장거리를 못다니겠어요
시내버스로 출퇴근하는데 넘 힘들어요.
젊어서는 경기도권도 출퇴근했는데ㅜㅜ
근데 버스타고 가만히앉아 있는데도 왜 피곤할까요
근데 버스타고 안다닐수도 없고
이거 어떻게 극복하나요?
40분 까지는는괜찮은데 50분쯤부터는 무지 피곤해져요
장거리를 못다니겠어요
시내버스로 출퇴근하는데 넘 힘들어요.
젊어서는 경기도권도 출퇴근했는데ㅜㅜ
근데 버스타고 가만히앉아 있는데도 왜 피곤할까요
근데 버스타고 안다닐수도 없고
이거 어떻게 극복하나요?
40분 까지는는괜찮은데 50분쯤부터는 무지 피곤해져요
목적지까지 정신차리고 있어야 되고 번번히 멈추고
버스 진동이 느껴져서요
지하철은 비교적 흔들림이 없고 편안합니다. 만석 아닐경우
차 가지고 다니세요.
지하철 타야죠.. 저도 버스 극혐.
저도 대중교통이 넘 힘들어요
출퇴근 지하철도 헬이에요
그러게요 가만히 앉아서 가는데 힘들어요. 아마도 정신차리느라 신경이 곤두서서겠죠
저번 주 인천에 일이 있어 지하철타고 움직였는데, 세상에 너무 힘들더라구요.
근력이 빠져서인지 DMC에서 계양가는데 세정거장인가 그렇던데 구간이 길어 서서 가는게 힘들었어요.
버스는 그래도 바깥이 보여서 신경을 써도 괜찮은데 핸드폰을 보고 가도 저는 지하철이 힘들어요.
멀미도하고 공기도탁하고
버스로 2주다녀야하는데 이제 일주일 지나가요
힘듭니다...
차라리 일반 시내버스면 괜찮을것같아요
광역버스 시간이 단축되어서 이용중인데
힘드네요.
나이들어 그런가봐요
저 젊어서 버스 타는 맛에 살았거든요
너무너무 좋아서
그런대 어느날부터 힘들더라고요
다리도 오래 앉아 있으면 뻐근하고,
1시간 정도가 고비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