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지거나 반했다는건 나를 성적 대상으로 봤다는
의미 맞을까요?
불쾌해해야하나요?
사랑에 빠지거나 반했다는건 나를 성적 대상으로 봤다는
의미 맞을까요?
불쾌해해야하나요?
무슨 소리인지.....
호감과 욕구도 구분 못하세요?
성적대상에
나중엔 죽을때 까지 개수대 앞에서 그남자 밥쳐려내느라
힘들고요.
남자는 돈벌어다 먹여 살리느라 함들고 뭐 그렇죠.
인생이란것들이.... 서로 공짜가 없죠 뭐 ..
이노래 처럼요.
https://youtu.be/25C9xgZVmwY?si=ET6dUotSLBeBvufB
반대로 남자가 나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스킨쉽을 거부한다면 그것도 오래 지나다보면
불쾌할껄요
뭐든 자연스런 순서가 중요해요
사랑에 빠지거나 반했다는 게 문제가 되면 누가 어떻게 사랑을 하죠?
이상하네요 질문이.
매춘부를 사랑하진 않음
남자고 여자고 상대한테 성적 호감이 없는데
어떻게 연애감정이 생기나요?
젊은 처자들이 가슴 확대수술을 괜히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원글은 남녀 사이의 감정 메카니즘에 완전 문외한 인것 같아요
우정+ 성적 갈망= 연정
사랑. 혹은 짝사랑이라도 한번 해본 사람이면
사랑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알잖아요.
첨엔 내가 그사람 어디에 반했는지도 모르고 막 끌리는거지 의식적으로 성적대상으로 보고 그런 상상까지 안가죠.
물론 내가 호감이 없는 상대가 나에게 이성적 호감을 표시하면
남자나 여자나 불쾌함을 느끼게 되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니가 감히 나를 넘봐? 하는 기분?)
남자들의 외모 이상형이란게 성적 매력을 말하는거에요
끌리고 자고싶은 여자요
그걸 미혼때는 몰랐네요
남자든 여자든 예뻐보이고, 멋져 보이는게 결국 건강미와 성적 매력이죠.
넓은 어깨, 큰 키, 근육질 팔뚝 이런거는 뭐가 다른가요.
원글님은 연애를 못해본 솔로네요 -_- 사랑이 어떤건지도 모르다니...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