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6 9:24 AM
(121.190.xxx.7)
작은 시골집이 더 부럽네요
행복하세요
2. 행복
'26.1.16 9:30 AM
(114.205.xxx.247)
얼마전에 올리신 글 기억나네요.
그 분 맞으시죠?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삶을 잘 일궈나가시는 것 같아 부럽고 보기 좋아요.
매순간 행복하시길...
3. 잘하셨음
'26.1.16 9:33 AM
(151.177.xxx.59)
부자시네요. 월세주면 보증금 조금이라 시골집 전세가 되네요.
버리면 시원해지는걸 이사다니면서 알게되었죠.
집에 물건없이 바닥에 늘어진거 없이 횡한데 머리는 말끔해져요.
4. 부럽습니다
'26.1.16 9:35 AM
(222.106.xxx.184)
사람이 살아가는데 아주 필요하고 중요한 것 빼고는
그냥 이쁘고 좋은건 순간의 만족 같아요
그것보다 마당에 쏟아지는 햇살, 바람, 땅으로 떨어지는 빗방울, 흙냄새...
저는 이게 너무 너무 좋아서
자연이 가깝고 마당이 있는 집에 사는게 소원이에요.ㅎㅎ
5. 와
'26.1.16 9:36 AM
(220.80.xxx.129)
좋아요
저 지방 단독주택사는대 살짝 걱정이 있었어요
이 집을 이담에 나 혼자 되면 감당할수 있을까, 하는
그러다 요새 어느분이 올려주신 유튜브를 보았어요
일본 노인들 혼자 사는 노인들 밥해먹는 모습,
큰집에. 시골에 잘들 사시더라고요
하긴
우리집은 시골도 아니고 상업지구인대,
왜 못살겠나 싶더라고요
약국에 가면 비오킬이라고 있어요,
그리고 판덱스라고도 하얀 분말 가루도 있고요
비오킬은 한달에 한번씩 집 둘레에 창문틀등을 비롯하고 주욱 뿌리세요
그리고 판덱스는 봄에, 장마끝나고, 가을에
일년에 3-4번 집 둘레 우리집은 집둘레하고 담장 둘레등 뿌려줍니다,
그럼 모기외엔 벌레 없어요
모기와 나비와 벌이 있지요, 아 잠자리도
신기한게 어디서 오는지,
6. 000
'26.1.16 9:46 AM
(121.144.xxx.88)
저도 그리 살고파서 찾고 있어요 ㅎ
7. ㅡㅡ
'26.1.16 9:50 AM
(112.169.xxx.195)
필요한 분한테 물건이 가서 더 기분이 좋을듯요.
8. 통풍
'26.1.16 10:02 AM
(220.85.xxx.165)
잘 되는 가벼운 생활. 생각만으로도 부럽습니다. 즐거운 생활 이야기 또 들려주세요.
9. 좋은글
'26.1.16 10:06 AM
(211.51.xxx.3)
감사합니다
10. ...
'26.1.16 11:07 AM
(219.255.xxx.142)
물건을 버리고 마당과 자연 월세를 얻으셨네요^^
완전 이익인 거래?인데요~
저희도 47평에서 39평으로 왔고
일년 후에는 많이 줄여갈 생각인데 제가 좋아하는 아이보리 소파는 아까워서 어떡하나 벌써 걱정이에요.
책은 예전에는 이고지고 다녔는데 노안으로 책을 못보게 되면서 갑자기 많은 책들이 짐스러워져서 버리는데 부담이 없어졌어요.
근데 저 소파는 너무 예쁜데 너무 커서 흑
11. 이럴때
'26.1.16 11:40 AM
(110.15.xxx.45)
좋아요 기능없는 82가 아쉽습니다
원글님 삶, 좋네요
12. 쓸개코
'26.1.16 11:42 AM
(175.194.xxx.121)
읽는데 덩달아 신이 나요.ㅎ
나중에 꽃피고 새싹돋는 봄이오면 소식 또 알려주세요~
13. ..
'26.1.16 11:51 AM
(195.133.xxx.172)
약국에 가면 비오킬이라고 있어요,
그리고 판덱스라고도 하얀 분말 가루도 있고요
비오킬은 한달에 한번씩 집 둘레에 창문틀등을 비롯하고 주욱 뿌리세요
그리고 판덱스는 봄에, 장마끝나고, 가을에
일년에 3-4번 집 둘레 우리집은 집둘레하고 담장 둘레등 뿌려줍니다,
그럼 모기외엔 벌레 없어요
모기와 나비와 벌이 있지요, 아 잠자리도
신기한게 어디서 오는지,
참고합니다
14. 세상에서 제일
'26.1.16 12:39 PM
(223.38.xxx.64)
힘든 일이 버리기인데 한 큐에 하셨다니
존경해요.ㅎ
저도 아파트 반전세 주고 주택에 세 사는덕
좋기는 해요.
시골 이야기 자주 들려 주세요.
홀가분한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져 옵니다.
15. 부럽
'26.1.16 3:30 PM
(39.124.xxx.64)
와~덩달아 행복이 느껴지네요.
종종 들려주세요.
16. 적
'26.1.16 3:33 PM
(110.14.xxx.19)
원글님 계신 지역이 대략 어디 즈음인가요?
바다가 가깝나요?
저도 갈만한 지역을 찾고 있어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