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사람들이 나르시트인가요?

ddd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26-01-16 08:52:00

회사에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피할때도 있지만 마주칠때가 많아 짜증납니다.

대화 말투가 그렇게 싫어서요.

남을 깎아 내리면서 결국 본인 자랑인데  자랑도 참 너무 유치하고 어이 없어서 더 짜증나는데요.

회식을 했는데   술을 안 먹는 직원들이  마시길래  나도  먹었어요.

기껏해야 인당 2병정도요.

한 직원이  맥주를 마셔서 그런지  화장실때문에  새벽에 몇번 깼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그렇다고 나도 한 두번 깼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똘아이 직원이  그 맥주 때문에 잠을 못 잤냐고?

그거 마셨는데 잠을 못 자냐고?  본인은 우리보다 더 마셨는데  남편이랑  이야기 하다가 새벽에  더 늦게 자고  잠을 아주 푹 잤다고?  별거 아닌데 말투 하나하나가  너무 비꼬는 말투라 그런지? 짜증나더라구요.

뒷담화도 엄청 심한게  뜬끔없이 안경을 어릴적부터  직원 000는 눈이 좀 이상하다고?

속으로 본인도 안경 쓰면서 저런말을 왜 할까? 싶었는데  그 뒷말은 더 이상해요.

본인은 성인이 되어서  안경을 써서 괜찮은데  그 000직원은 어릴적부터 안경을 써서 안경을 벗으면 어색하다고?  

항상 저런식이예요.

누굴 욕하거나 누굴  이야기 하면서  결국은 본인 자랑인데요. 남은 이상한데 본인은 괜찮다.

그게 돈이 많아서 배포 크게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가방을 샀다 비싼걸 뭐 샀다 그러면 들어줄만한데 

진짜  사소한거   맥주를 더 먹은게 자랑,  안경 쓰지만 본인은 성인되어서 써서 안 어색하다.

본인이 다니는 병원이 더 좋다.  동네 병원인데 자기가 가는 병원이 더 좋대요.

음식 많이 못 먹는게 자랑이구요.

이것도 웃긴게 먼저 000는  뚱뚱하다라고 이야기 시작하면서 끝에는 자기는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 그래서 살이 안찐다ㅎㅎㅎ

아무튼  우리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고 같은 직원 여자인데요.

본인은 할말은 해야 하는 사람이라  다른 사람이 잘못하면 말을 꼭 해야 한대요.

지적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요.

남한테 지적은 많이 하는데 다른 본인한테  지적하면 그 사람은 천하의 나쁜사람이 되어 있어요.

나이 있는 사람들한테 지적을 많이 당했는지 적이 많더라구요.

요즘 얼굴 안 마주치기 위해서 노력 하고 있습니다.

 

IP : 39.7.xxx.1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ㆍ
    '26.1.16 8:57 AM (220.76.xxx.3)

    그냥 좀 모자란 사람인 듯

  • 2. 000
    '26.1.16 9:04 AM (121.144.xxx.88)

    우물안 개구리가 그리요
    옆에 저런사람 있음 정말 스트레스죠.
    되도록 무시하고 피하는수 밖에
    전 제가 때려쳤어요...다른 직원들도 줄줄이 따라 때려치대요 ㅋ
    그런 모지리만 남은 조직 .
    좋은 직장인데...그렇게 되더라구요.

  • 3. ㅇㅇ
    '26.1.16 9:19 AM (106.101.xxx.19) - 삭제된댓글

    여러 사람있을때 지적을 하세요.
    당사자 없는데서 얘기하는거
    듣기 좀 그렇다구요.

  • 4. 그게
    '26.1.16 12:52 PM (112.150.xxx.63)

    자기자랑 안받아주면 화내고 시비걸어요
    https://youtu.be/bPPsNES9kWo

  • 5. 그여자
    '26.1.16 1:32 PM (58.234.xxx.106)

    혹시 73년 정땡땡 우리회사 똑같은 사람있는데 ㅋ
    근본적으로 시기 질투가많은 불쌍한인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65 코스피etf 3 Oo 2026/01/21 2,154
1786164 한덕수는 거의 평생을 나랏밥 먹겠네요 26 .. 2026/01/21 3,809
1786163 윤써결 내란재판 판사는 누구인가요? 7 .. 2026/01/21 1,901
1786162 알테오젠 주식 20프로 폭락했는데 22 ... 2026/01/21 3,933
1786161 박성재 최상목도 이진관 재판부네요 19 ... 2026/01/21 3,036
1786160 한덕수 구치소에 있었나요? 10 ........ 2026/01/21 3,250
1786159 오늘 저녁은 돈가스!!! 6 판사님만세 2026/01/21 1,971
1786158 이상민은 담당 판사가 4 두아이엄마 2026/01/21 2,617
1786157 생애 첫 그림을 구입했어요. 5 .... 2026/01/21 1,639
1786156 한덕수 재판 9 ㅇㅇ 2026/01/21 1,874
1786155 디지털온라인 상품권...우체국쇼핑몰 이용 하시는분~ 10 짜증 2026/01/21 794
1786154 키작고 비만인 아이… 아이들 다들 체중관리해주셨나요? 7 2026/01/21 1,114
1786153 80대 후반 아버지, 늙은호박치즈전 좋아하실까요? 9 daf 2026/01/21 1,470
1786152 먹고 사느라 바빠서 못가는 미술관 다니는 꼴이 5 인간 2026/01/21 2,104
1786151 미지급보험금 찾아가라는 전화 5 뭘까요 2026/01/21 1,820
1786150 한덕수 밥정에 나왔었나요? 14 환영 2026/01/21 2,725
1786149 이수지는 얼굴이 어쩜 6 ........ 2026/01/21 4,448
1786148 대박이다 10 땡큐 2026/01/21 2,734
1786147 엄마가 떠나셨어요 51 쪼요 2026/01/21 14,428
1786146 한덕수, 법정구속이네요!!!!!!!!!!!!!!! 21 .... 2026/01/21 4,097
1786145 어제 현대차 샀는데요 5 ㅇㅇ 2026/01/21 3,027
1786144 법정구속 가자~ 3 법정구속 2026/01/21 655
1786143 이진관판사 고마워요.위로 받았어요.ㅠㅠㅠ 15 판결문으로 2026/01/21 2,479
1786142 와우, 한덕수 23년입니다 3 .. 2026/01/21 1,293
1786141 한덕수 23년 4 .... 2026/01/21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