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듣다가 정부에서 정책아이디어 공모되면
내 정책도 실현시키고 상금도 준다고 하길래
ㅜㅜ 초등 학폭이후로 밖으로 나가는 문을 닫은 아이를 가진 엄마로서 공모전에 지원해 보려구요.
내 아이 .. 이쁘지만 안쓰럽고 안타까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답답해는데
이 공모 내용을 아이가 나아가길 바라며 써보려구요.
우습게도 이 답답함을 모른척하고 있어나봐요.
이 마음을 인정하니깐..괜히 눈물이 나와요.ㅜㅜ
내 마음이 조금이라도 아이에게 힘이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