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졸려서 자세히 못 봤는데
글 삭제 하셨나봐요ㅠ
제가 기다리고 좋아 하시는 분이
올리신 거 같은데요
다시 읽어 보려고 검색해도
삭제 하셨는지 안보여요ㅠ
혹시 제가 못 찾는거면
찾아 주실분 계실까요
어제 졸려서 자세히 못 봤는데
글 삭제 하셨나봐요ㅠ
제가 기다리고 좋아 하시는 분이
올리신 거 같은데요
다시 읽어 보려고 검색해도
삭제 하셨는지 안보여요ㅠ
혹시 제가 못 찾는거면
찾아 주실분 계실까요
먼지로 검색
삭제하신듯해요 저도 댓글 달았는데 글이 없어졌네요
오빠차를 받아 운전하는데
핸들의 윗면은 대리석같은 플라스틱 아래는 낡아서 조금 벗겨진 가죽이었다.
여름엔 대리석같은 윗면이 시원해서 좋았고
추울땐 아래 가죽면에 핸따 가 따뜻해서 참 만족하고 있었다
어느날 친구를 태웠는데 핸들가죽이 낡은것을 보고 핸들커버를 선물해주었다
나는 내 본래의 핸듯이 손에 익어 자연스럽고 좋아서 원치않는 선물이었지만
핸들커버 선물받은것을 핸들에 장착하고 친구에게 착용샷을 보냈다.
핸들거버가 뚱뚱해서 손에 안익어 벗겨냈는데 낡은 가죽이 다 부스러져 다시 끼울 수밖에 없었다.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뚱뚱한 핸들거버가 익수해져갈 무렵.
ㅡㅡㅡㅡㅡㅡ이게 1편
남편이 그차를 운전할 일이 있었는데 운전 후
핸들커버를 새로 선물해주었다.
남편딴에는 고급스럽고 얇은 가죽커버라며 뚱뚱한커버 대신 끼우자 했다.
나는 이미 뚱뚱한 핸들커버에 익숙해졌는데
남변이 사준 커버는 고급스러웠지만 얇아서 핸들에서 잘 벗겨지고 돌아가고 해서 불편했다.
어느날 다시 남편이 운전해보더니 이 핸들거버 움직이니 위험할 수 있겠다며
뚱뚱한핸들커바를 다시 씌워주었다.
본래의 핸들이 제일 편했는데 이제는 그 핸들을 쓸 수 없다.
이런 의미였던 것 같아요.
삭제하신듯해요 저도 댓글 달았는데 글이 없어졌네요
오빠차를 받아 운전하는데
핸들의 윗면은 대리석같은 플라스틱 아래는 낡아서 조금 벗겨진 가죽이었다.
여름엔 대리석같은 윗면이 시원해서 좋았고
추울땐 아래 가죽면에 핸따 가 따뜻해서 참 만족하고 있었다
어느날 친구를 태웠는데 핸들가죽이 낡은것을 보고 핸들커버를 선물해주었다
나는 내 본래의 핸듯이 손에 익어 자연스럽고 좋아서 원치않는 선물이었지만
핸들커버 선물받은것을 핸들에 장착하고 친구에게 착용샷을 보냈다.
핸들거버가 뚱뚱해서 손에 안익어 벗겨냈는데 낡은 가죽이 다 부스러져 다시 끼울 수밖에 없었다.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뚱뚱한 핸들거버가 익수해져갈 무렵.
ㅡㅡㅡㅡㅡㅡ이게 1편
남편이 그차를 운전할 일이 있었는데 운전 후
핸들커버를 새로 선물해주었다.
남편딴에는 고급스럽고 얇은 가죽커버라며 뚱뚱한커버 대신 끼우자 했다.
나는 이미 뚱뚱한 핸들커버에 익숙해졌는데
남변이 사준 커버는 고급스러웠지만 얇아서 핸들에서 잘 벗겨지고 돌아가고 해서 불편했다.
어느날 다시 남편이 운전해보더니 이 핸들거버 움직이니 위험할 수 있겠다며
뚱뚱한핸들커바를 다시 씌워주었다.
본래의 핸들이 제일 편했는데 이제는 그 핸들을 쓸 수 없다.
ㅡㅡㅡㅡㅡㅡ이게 2편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인상이 깊어서 기억을 더듬어봤습니다.
원글 댓글에
차에 뭐 달고 붙이고 하지 마라
차는 수많은 안전성테스트를 하고 가장 안전한상태에서 제품으로 만들어진다.
뭐 달고 붙이고 했다가 그게 떨어지면 시속 80키로 시속 백키로의 흉기가 되어 사람을 공격할 수 있다.
뭐 달거나 붙이지 마라. 하는 댓글도 고맙고 인상깊었어요.
윗님 잘읽었어요ㅋㅋ 특히
그댓글들이 82특유의 핀트엇나간 댓글유형이죠
고나리인듯 걱정인듯 지적질인듯
아 저는 새로운 정보로 감사하면서 읽었어요
원글님 글도 좋았지만
1편 댓글에서 유용한
댓글 남기셨던 분도 계셨던거 같은데
안좋은 댓글이 있어서 삭제 하신건가요ㅠ
점 세개님 글 요약해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날들 되셔요
아 지우셨나보군요. 왜 댓글에 잔소리들은 하실까요 ㅎ;
그런글 저도 참 좋아해서 댓글도 달았엇는데 아쉽습니다.
댓글에 속으로 그러지 말고 말을 하라고 했어요
말을 하세요 말을...이렇게
왜 말을 못하고 속끓이는지...말못할 사이도 아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