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에 가난한 사람 진짜 많은듯ㅡ 특히 가사도우미. 돌봄이

웃김 조회수 : 18,018
작성일 : 2026-01-16 07:41:24

가사도우미 이야기나오면

수고비가 적다 악질 고용주다 등등

 

아이돌보미는 보너스 퇴직금...ㅋㅋㅋㅋ

 

택배는 말할것도 없고

배달도 그렇고..

 

 

단순한 호의가 아니라

그들에게 빙의해서

고용주내지는 사용자를 적대시하고

노동자를 약탈하는 사람 취급함..

 

상호 헙의해서 금액 지불하고

받는 사람도 뷸만없는데..

 

가격보면 주위에서 흔히보는 보편적이고
타당한 가격인데
82에서는.적다 나같으면 그돈받고 안한다고 등등

댓글대로 본인의 가사일을 낮게 평가당한다 생각하는
전업들의 긁힘인지....

 

참고로 중노동 식당알바 시급이 12000정도밖에 안되요.

또 참고로 여기서  9급공무원

월급이 200만원 초반이라고 매번 까이고 있어요.

그 사람들 1ㅡ2년 공부해서

어렵게 합격한 서울 중상위권 대학생들이에요.

 

오전 7만원 오후 8만원 하루 15만원

한 달이면 20일히고 300만원인데...

이게 적다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정신인지.

 

나가서 남의 돈 벌어본 사람들은

함부로 적다는 말 못 해요..

 

방구석에서 손가락으로만

사회 정의 실현하는 사람들 같아요.

 

막상 자기네들 입장이 바뀌면

1000원이라도 깎으려고 발발발발 떨거면서...

IP : 211.234.xxx.175
8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국인들
    '26.1.16 7:43 A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엄청 들어와서 여론조작질 중.

  • 2. 조선족
    '26.1.16 7:45 AM (223.39.xxx.176) - 삭제된댓글

    가사도우미는 대부분 조선족 아닌가요?

  • 3. ...
    '26.1.16 7:45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82회원은 아닌가봄
    82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걸보니...

  • 4. 기ㅏㅓㄴㄷㅁㅂ
    '26.1.16 7:48 AM (221.147.xxx.20)

    오히려 가난하지 않아서 적다고 생각하는거죠
    그 돈 받고 그 일을 한다고? 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세시간에 7만원받고 내내 반찬만든다고 해서 저도 그렇게 인건비가 싼가 했거든요 그게 시세긴 하지만요
    저는 시간당 12만원 받는 일을 해요 물론 자격증도 따고 한거긴 하지만요
    반찬만드는 일의 가치가 별로없구나 했어요

  • 5. ...
    '26.1.16 7:51 AM (211.234.xxx.45) - 삭제된댓글

    82에 중국 욕하면 긁히는 사람들 엄청 많잖아요
    국적표기는 혐중이라 절대 안된대고

  • 6. 웃기네
    '26.1.16 7:52 AM (159.203.xxx.108) - 삭제된댓글

    여기 중국에 긁힌 사람 모여있네요.
    돈 얘기에 갑분 중국 ㅋㅋㅋㅋㅋ

  • 7. ㄱㄴㄷ
    '26.1.16 7:52 AM (120.142.xxx.17)

    여긴 진보가 많아서 고용주보다 노동자의 입장을 더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원글님이 넘 고정관념에 매몰돼 있는 거예요.

  • 8. 부자
    '26.1.16 7:54 AM (211.234.xxx.175)

    '26.1.16 7:48 AM (221.147.xxx.20)
    오히려 가난하지 않아서 적다고 생각하는거죠
    그 돈 받고 그 일을 한다고? 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시세를 알아서 절대 적다는 말안합니다.
    제일 웃긴게
    5년이면 월급×5라는 도우미 퇴직금..ㅋㅋㅋㅋㅋ
    세금을 내길했나...ㅋㅋ

  • 9. ㅇㅇ
    '26.1.16 7:56 AM (223.39.xxx.13)

    능력 실력은 없는데 능력자만큼 돈을 받을려고 함.
    기술력이 없는데 고급인력이랑 동일선상에서
    놓고 보려니 글쵸..
    고용주도 일 잘하면 돈 더 주고 데려오고 싶어하죠..

  • 10. ㅎㅎ
    '26.1.16 8:02 AM (223.39.xxx.83) - 삭제된댓글

    여기 중국에 긁힌 사람 모여있네요.
    돈 얘기에 갑분 중국 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중국에 긁힌사람이 어딨다고요????

  • 11. .....
    '26.1.16 8:03 AM (211.234.xxx.172)

    70대 저희 친정어머니가
    제가 쓰는 육아도우미 월급에 대해
    그렇게 적다적다 하시더라고요..
    전업주부로 살아오신 기간이 길고
    그동안 아버지 월급을 통째로 받아오셨는데
    그에 비해 육아도우미 월급 시세 얘기 들으면 적다 느끼실 수 밖에요..
    본인의 가치가 평가절하당한다고 느끼시는 것 같았어요...

  • 12. 올라오는
    '26.1.16 8:06 AM (211.234.xxx.175) - 삭제된댓글

    가격보면 주위에서 흔히보는 보편적이고
    타당한 가격인데
    82에서는.적다 나같으면 그돈받고 안한다고 등등


    위선적 댓글대로 본인의 가사일을 낮게 평가당한다 생각하는
    전업들의 긁힘인지....

  • 13. 궁금
    '26.1.16 8:07 AM (119.207.xxx.80) - 삭제된댓글

    첫댓은 중국인들이 82에 들어와서 댓글 많이 단다는거예요?
    중국인들이 그렇게 한국말 잘하고 한글을 한국인처럼 자유자재로 쓰고 댓글 찾아 다니며 쓸 만큼 시간이 많아요?
    그리고 그렇다치더라도 왜 그런일을 하는거죠?

  • 14. ㅇㅇ
    '26.1.16 8:09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중국얘기에 긁히는 사람이 누구겠어요.
    중국인이겠지
    시급 2만3천 꼴인데
    적은것도 아니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니 진입장벽도 낮은데

  • 15. 시급
    '26.1.16 8:10 AM (223.39.xxx.31)

    2만3천원이나 받나요?? 패스트푸드 일하는 학생들도 만원 좀더 받던데..
    하는일에 비해서 넘 많이 받는거 아닙니까?

  • 16. ㅇㅇ
    '26.1.16 8:27 AM (73.109.xxx.54)

    본인의 가치가 평가절하당한다고 느끼시는 것 같았어요...
    222222

    누구나 할 수 았는 일을 하는건데 적게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17. . ㅡ
    '26.1.16 8:34 AM (106.102.xxx.60) - 삭제된댓글

    다 중국인들 같고
    민주당들.. 같아요..
    지들 입맛에 안맞음 거칠기가 이루 말할수 없이 저주를 퍼붓고요.
    글도 그냥 쓰면되요. 그런데 누구 빗대어
    정치글 엮어 윤때 어쩌고? 댓글 다는 사람들과 판깔아 놓고0
    싸우려고 들고
    내란거리며 윤어게인 이g랄 하잖아요. 분명 잘못된 것도
    내란거리며 다 덮어서 이젠 나라 망조에요.
    주식가지고도 하락에 베팅했다고 나라 망하는데 베팅했데..
    돈벌려고 베팅했겠지. 지들이 삼전 안놓는거 처럼.
    몇주 들고 있지도 않으면서 다들 주식 투자자에요.
    관리자님은 정말 게시판좀 관리하셔서 윤어게인
    내란거리는 보기싫은 단어 금지시켜주세요. 싸움꾼들이에요.

  • 18. ...
    '26.1.16 8:35 AM (221.139.xxx.130)

    적다고 느껴서 개선필요성을 얘기하는 것과
    실제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에 감이 없어서(혹은 불만이 많아서) 희망사항을 마냥 지르고 보는 건 다르죠

    전 후자쪽이 많다고 느꼈어요
    본인 처우에 불만이 있는 해당 직종이거나
    그 돈을 지불해본 적도 받아본 적도 없어서 그냥 후하게 해보는 말이거나요

  • 19. 기ㅏㅓㄴㄷㅁㅂ
    '26.1.16 8:36 AM (221.147.xxx.20)

    여자들이 하는 집안일은 그런거군요
    전 제가 잘 못해서 잘하는 사람들의 재능이 커 보였는데
    별거아닌거군요
    집안일은 가치가 적고 누구나 하는 쉬운일!!! 기억할게요
    댓글단 아주머니들 직업은 뭔가요
    전문직?

  • 20. 원글
    '26.1.16 8:36 AM (220.80.xxx.129)

    원글 같은 사람이 분위기 망치는 사람이지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될걸,
    굳이 이러니 저러니 자극적으로

  • 21. 예전에
    '26.1.16 8:40 AM (1.250.xxx.136)

    대형평수 보일러 안돌린다
    그랬더니
    윗집.아랫집 민폐다.
    소형평수나 가라
    욕을.욕을 ㅋㅋ

  • 22. 그럼요
    '26.1.16 8:41 AM (151.177.xxx.59)

    집안일은 가치가 적고 누구나 하는 쉬운일!!! 기억할게요
    집안일은 누구나 다 할수있는 일 맞습니다.
    열살짜리 꼬맹이도 배우면 다 해요.
    아무나 다 한다고요.

  • 23. ㅇㅇ
    '26.1.16 8:42 AM (218.39.xxx.136)

    말이야 바른 말이지
    전업만큼 꿀빠는 직업이 어딨다고....
    혼자 살아도 요리 빨래 청소 다 해요.
    그렇게 힘든 일이면 남편 시키거나 외주주지...
    재능까지 요구할 정도면 나가서 일하는게 낫죠.
    자격지심 쩔은 분들 많네요.
    그나마 집안일도 프로만큼 하는 주부도 별로 없다가 맞을껄요.

  • 24. ㅎㅎ
    '26.1.16 8:43 AM (223.39.xxx.173)

    설거지 청소일로 전문직 뺨치게 받아벅을려고 하는게 양심이 없는거죠.. 그 직업을 가지기 위해 노력 한것도 아니고 .
    누구나 할수있는일을 왜 가치있게 평가하는건가요?
    폄하하는게 아니라 그정도 노동가치인거예요.
    전 주부인데 제가 능력없으니 그냥 인정하고 살아요 ..

  • 25. 많겠죠
    '26.1.16 8:54 AM (121.162.xxx.67)

    방구석에서 그저그런 하루 시간을 보내는 여자들

  • 26. 애 봐주는것도
    '26.1.16 8:55 AM (151.177.xxx.59)

    ㅏ무나 다 하는일인것을 한달 180이면 꿀빠는거지. 그걸 가지고 싸게 굴린다느니어쩌느니 그거 현찰로 다 받으면서 세금 한 푼 안내면서 뭘 그리 숭고한 작업인듯하는것도 웃겨요.

  • 27. ..
    '26.1.16 9:13 AM (211.241.xxx.230)

    글에서 조금만 여유있는거 느껴지면 댓글로 꼬투리잡고 싸움걸고 못된 댓글 엄청 달리는거보고 없이 살아 꼬인 사람 많구나 싶었어요

  • 28. 그거
    '26.1.16 9:35 AM (124.5.xxx.227)

    그거 오전 오후로 하면 6~8시간 14만원인데
    20일만 일하면 280만원. 괜찮지 않나요?

  • 29. .....
    '26.1.16 10:09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나가서 남의 돈 벌어본 사람들은
    함부로 적다는 말 못 해요..
    --------------------------
    그게 아니라 시장경제의 원리(시세대로 줘서 서로 계약한건데 착취로 받아들임)
    그리고 자기가 월급을 줘본 적이 없음.
    월급짜면 직원이 그만둡니다. 요즘 누가 참고 착취를 당해주나요.

  • 30. ......
    '26.1.16 10:11 AM (211.218.xxx.194)

    나가서 남의 돈 벌어본 사람들은
    함부로 적다는 말 못 해요..
    --------------------------
    그게 아니라 시장경제의 원리(시세대로 줘서 서로 계약한건데 착취로 받아들임)를 모르거나,
    자기가 월급을 줘본 적이 없음.
    월급짜면 직원이 그만둡니다. 요즘 누가 참고 착취를 당해주나요.
    가사도우미, 알바...잘한다는 사람은 구직난도 없어요. 서로 일해달라고 소개받고, 소개해주고
    그런답니다.

  • 31. ㅇㅇ
    '26.1.16 10:17 AM (211.222.xxx.211)

    열살 꼬맹이까지 끌어와야 하는 집안일..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요즘세상 돈 있으면 사다먹고 기계돌리면 되는데...
    인정 못받아서 저러는건가요?

  • 32.
    '26.1.16 11:03 AM (175.223.xxx.99) - 삭제된댓글

    집안일 대단한 거 아니라니요.
    다들 자기이상 하는 사람 원할텐데요.
    요즘은 최저시급이 만원이 넘어서요.
    초자도 하루 8시간 일하면 200은 받아요.

  • 33.
    '26.1.16 11:25 AM (175.223.xxx.99)

    집안일 대단한 거 아니라니요.
    다들 자기이상 하는 사람 원할텐데요.
    요즘은 최저시급이 만원이 넘어서요.
    초자도 하루 8시간 일하면 200은 받아요.
    작은 업체 사장입니다.

  • 34. ㅇㅇ
    '26.1.16 11:25 AM (222.108.xxx.29)

    윗님 전업이 하루에 8시간 집안일해요?
    별 웃기지도 않은 소릴
    반찬이나 안사다먹음 다행이지 죄다 사먹고
    빨래는 세탁기가 청소는 청소기가
    좀 인정을 해요

  • 35. ㅇㅇ
    '26.1.16 11:33 AM (211.222.xxx.211)

    우리나라는 ai, 로봇이 다와도
    독박전업은 위대하다 할듯

  • 36. 반대로
    '26.1.16 12:18 PM (123.142.xxx.26)

    돈 여유있는 82가 노블리스 오블리제하는거란 생각도 해보세요..ㅋㅋㅋㅋㅋ

  • 37. ...............
    '26.1.16 12:48 PM (211.218.xxx.194)

    집안일 대단한 거 아니라니요.
    다들 자기이상 하는 사람 원할텐데요.
    .................................
    어느 가사도우미가 주부 이상 일을 합니까.(그주부가 엄청 무능하면 모를까)
    써본 사람들은 다 알아요. 딱 청소나,음식 같은걸 자기 이상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집안일이 어디 청소만 한다던가, 음식만 하는게 아니죠.
    그냥 딱 4시간 사람 쓰면 3시간반
    청소기 돌리고, 쓰레기 버리고, 설거지하고, 빨래통의 빨래 세탁기에 넣었다 다돌아가면
    건조기 넣어주고 집에 가는 거에요.
    월급또 딱 시세대로 받는거고요.
    가사도우미 구하는 루트로 구한 일용직이
    어떻게 사장보다 이상으로 일을 하길 기대하고 사람을 뽑나요..
    이상한 사람만 아니면 땡큐다..하는 심정으로 쓰는겁니다.

    일잘하는 이모님들? 아무집에나 일가지도 않아요. 골라다녀요.

  • 38. ㅋㅋㅋ
    '26.1.16 12:56 PM (211.214.xxx.124)

    도우미 경비원 택배기사 모시고 사는 82쿡ㅋㅋㅋ
    약자편인 나에 취해서 사리분별 못하는 할매들이 한가득

  • 39. 참나
    '26.1.16 1:19 PM (49.1.xxx.69)

    가난한 사람도 많고 부자도 많고 평범한 서민도 많겠죠 회원수가 얼마인데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네

  • 40. 원글님 말에 동의
    '26.1.16 1:20 PM (221.165.xxx.6)

    동의합니다. 여기 정말 본인으로 이입되서 막 적다 그러시는분 많은거같아요~ 밖에나가서 돈 벌어보면 그돈 나름 큰돈인데~ 그리고 꼬인사람들도 많아요~
    10만원 주세요 막 그러시는분들.. 정작 본인은 1000원이라도 깎으려고 한다는말도 동의

  • 41. ㅈㅈㄷ
    '26.1.16 1:20 PM (1.234.xxx.233)

    가난한 사람이 진짜 많은지 팩트도 모르고
    가난한 사람이 그런 댓글을 쓰는지 인과도 모르는데
    일단 가난한 사람이 있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 것은 댓글만 봐도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싫다.

  • 42. ..
    '26.1.16 1:25 PM (118.235.xxx.241) - 삭제된댓글

    박나래
    지인? 팬클럽? 알바? 정치색?
    너무 많아요

  • 43. 당연하죠
    '26.1.16 1:43 PM (183.97.xxx.35)

    소비쿠폰 안주면
    죽는줄 아는

    이재명 지지자들의 게시판이니 ..

  • 44. 맞아요
    '26.1.16 1:50 PM (220.118.xxx.65)

    확실한 건 그 돈 지불하면서 가사 도우미건 뭐건 사람 쓸 여유는 없는 사람들인거죠.
    제가 아이 어릴 때부터 줄곧 조선족 입주 시터부터 한국인 시간제 시터까지 십 년을 넘게 도우미 쓰고 있는데 아줌마 얼마 주냐고 살짝 물어봐서 얘기해줌 반응이 한결같이 같아요.
    생각보다 비싸진 않다고....
    그럼서 사람 괜찮으면 그까이꺼 돈 10~20 더 주고 말겠다라는 통 큰 척 코멘트들을 하시는데 아이고 입장 바꿔봐요. 도우미한테 별의별 일 다 시키고 능력자 아줌마 나간다 소리 하게 할 사람들입니다 하나같이.
    남의 눈으로 봐서 아줌마가 일 잘 하고 괜찮은 게 내가 운이 좋아서 그런 줄 알아요.
    똑같음 사람 그 사람 집에 가봐요.
    월급이 적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 막상 고용주도 못되고 고용인도 못될 사람들이에요.

  • 45. 웃기는 건
    '26.1.16 1:51 PM (183.97.xxx.35)

    몇년에 걸쳐 노사정이 협정
    열심히 올려놓은 최저임금이

    이재명의 무능으로 환율이 급등해서
    몇년전으로 다시 도로아미타불 됐다는거

  • 46. 유리지
    '26.1.16 2:02 PM (175.223.xxx.99)

    저 위에 작은 회사한다는 사람인데요.
    8시간 다 일하는 거 아니니 최저시급 썼죠.
    기술 좀 있고 경력있는 사람 최저시급에는 못 써요.
    여기는 50대 이상이니 인건비 개념이 좀 없는듯하네요.
    인구 많고 사람 쌀 때 시절 사람들이네요.
    그리고 도우미가 일반적인 전업주부보다 일을 못하면
    대부분 안 씁니다.

  • 47. 제가
    '26.1.16 2:02 PM (203.232.xxx.34)

    제가 페이부분을 적다고 올렸어요. 아이둘 어릴떄부터 입주월급제부터 출퇴근월급제 여러 여사님들을 당근 미소 이런데 아닌 정식 업체들 여러 업체들을 통해서 여사님들 왔었어요.
    원글님이 잘 모르시는듯 한데요. 그런 돌봄 서비스 비용이 엄청 높더라고요. 저희는 돈 엄청 많이 지불하면서 이용했어요. 당연히 전문업체니까 비용이 높고 거기 여사님들은 업체가 신분보장하고 면접 여러명 볼수 있었고 선택했고요. 업체 수수료가 있지만 일단 걸러진 분들이었고요.
    당근 미소 이런데는 더 저렴하겠지요.

  • 48. 그건좀
    '26.1.16 2:04 PM (211.234.xxx.216)

    노동자에 대한 적합한 비용지불과 별개로 인간으로써의 가치존중과 도우미를 쓸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자기 일 해준 사람에게 약간의 복지는 줘도 되지 않나 하는 인본주의에 입각한거죠. 그걸 가난한 사람들이라 그렇다 어쩌다 돈 문제로만 환산해버리는건 좀 천박한 인식이 아닌가 싶고..
    일반 사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들도 최저임금 올려줘라 복지 챙겨줘라 고용안전 확보해줘라 산업재해 예방해라 하는 것도 다 마찬가지로 근로자의 인권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마음인거지 내가 일용직노동자라 그런 주장을 하는게 아닙니다.
    그 돈 줘도 일 할 사람 널렸다는 인식이라면 19세기 산업혁명시기 천민자본주의에서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한거구요.
    모든 가치를 돈과 수용와 공급으로만 해석하면 인간은 천박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지 않는 사람들을 존중하셔야죠

  • 49. ㅋㅋㅋㅋ
    '26.1.16 2:05 PM (211.234.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잘 모르시는듯 한데요.
    ㅋㅋㅋㅋㅋ
    그냥 웃어요..ㅋㅋㅋㅋ

  • 50. 댓글중
    '26.1.16 2:08 PM (211.234.xxx.175)

    원글님이 잘 모르시는듯 한데요..ㅡ..라니..
    ㅋㅋㅋㅋㅋ


    그냥 웃어요..ㅋㅋㅋㅋ

    또 댓글중
    노동자에 대한 적합한 비용지불과 별개로 인간으로써의 가치존중과 도우미를 쓸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자기 일 해준 사람에게 약간의 복지는 줘도 되지 않나 하는 인본주의에 입각한거죠.
    ㅋㅋㅋㅋ

    차라리 자선...사업을 하세요
    적합한 비용 지불을 했는데 욕먹을 이유는 없죠..

  • 51. 제가
    '26.1.16 2:20 PM (203.232.xxx.34) - 삭제된댓글

    제 경험글을 올렸는데 왜 웃으실까요?
    뭐랄까 사실 괜찮은 베이비시시터 겸 가사일 하실 여사님들을 여러 업체들-, 베이비시터 업체 많아요. ymca 등.- 이용해서 오랬동안 면접보고 도움 많이 받았어요.
    급여가 많이 높았어요. 저희는 정부의 아이돌보미는 해당이 안됏고요.
    원글님은 전문 베이비시터 업체 여러군데 홈페이지 한번 보세요. 급여 부분 아주 상세하게 분류돼 있어요.

  • 52. 제가
    '26.1.16 2:27 PM (203.232.xxx.34)

    제 경험글을 올렸는데 왜 웃으실까요?
    뭐랄까 사실 괜찮은 베이비시시터 겸 가사일 하실 여사님들을 여러 업체들-, 베이비시터 업체 많아요. ymca 등.- 이용해서 오랬동안 면접보고 도움 많이 받았어요.
    급여가 많이 높았어요. 저희는 정부의 아이돌보미는 해당이 안됏고요.
    원글님은 전문 베이비시터 업체 여러군데 홈페이지 한번 보세요. 급여 부분 아주 상세하게 분류돼 있어요.
    월급으로 계산하면 당연히 9급 공무원보다 더 들어요 ㅜㅜ
    부모님 간병인 비용 계산해 보세요.
    가사도우미가 가장 저렴, 요리만 하는 분은 드물어서 페이 높고, 베이비시터 겸 가사일 하는 분들, 간병인, 간병과 가사일 하는 분들은 페이 높아요

  • 53. 침나
    '26.1.16 2:36 PM (211.234.xxx.175) - 삭제된댓글

    '26.1.16 2:27 PM (203.232.xxx.34)

    제 경험글을 올렸는데 왜 웃으실까요?
    ㅡㅡㅡㅡ
    아주 정성스럽게 댓글 단거는 알겠는데
    원글내용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 54. 침나
    '26.1.16 2:36 PM (211.234.xxx.175) - 삭제된댓글

    '26.1.16 2:27 PM (203.232.xxx.34)

    제 경험글을 올렸는데 왜 웃으실까요?
    ㅡㅡㅡㅡ
    도취되서. 아주 정성스럽게 댓글 단거는 알겠는데
    원글내용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 55. 민유정
    '26.1.16 2:37 PM (211.234.xxx.175) - 삭제된댓글

    '26.1.16 2:27 PM (203.232.xxx.34)

    제 경험글을 올렸는데 왜 웃으실까요?
    ㅡㅡㅡㅡ
    잘 모르는 원글을 깨우쳐 주겠다는 일념에 도취되서.
    아주 정성스럽게 댓글 단거는 알겠는데
    원글내용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 56. 참나.
    '26.1.16 2:38 PM (211.234.xxx.175)

    '26.1.16 2:27 PM (203.232.xxx.34)

    제 경험글을 올렸는데 왜 웃으실까요?
    ㅡㅡㅡㅡ
    잘 모르는 원글을 깨우쳐 주겠다는 일념에 도취되서.
    아주 정성스럽게 댓글 단거는 알겠는데
    원글내용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 57. ...
    '26.1.16 3:04 PM (211.176.xxx.248)

    82가 주부가 많이 모이는 곳이니 가사노동에 대한 가치평가가 후한 건 맞습니다.
    그런데 가난한 사람이 많다는 쪽으로 결론내는 원글님 생각도 참 경박해서 보는 사람이 부끄럽네요.

    가정내 고용은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게 당연한 정의는 아니에요.
    제가 김수현작가 싫어하는데 김수현작가 드라마중 부모님전상서였던가.. 식당을 운영하는 주인공 엄마가 수년간 일했던 종업원에게 자기도 이거 꼭 해보고 싶었다면서 거액의 퇴직금을 내놔요.
    김수현작가의 작위적이고 가부장적 요소가 매우 불쾌하지만 작가의 꼬장꼬장한 자존심은 높이 평가합니다.
    진짜 교양, 귀티, 우아.. 같은 건 행동에서 풍기는 거예요.
    제일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게 자신의 이해관계를 다루는 방식입니다.
    가난한 사람이 모여서 그렇다는 원글님은 참 볼품없고 조악한 사람이에요.

  • 58.
    '26.1.16 3:06 PM (116.32.xxx.155) - 삭제된댓글

    모르는 원글을 깨우쳐 주겠다는 일념에 도취되서.

    이런 조롱 글은 좋지 않네요.

  • 59. 좋게말해되는데
    '26.1.16 3:07 PM (116.32.xxx.155) - 삭제된댓글

    잘 모르는 원글을 깨우쳐 주겠다는 일념에 도취되서.

    이런 조롱 글은 지양하는 게 맞겠죠.

  • 60. 언어가그사람
    '26.1.16 3:09 PM (116.32.xxx.155)

    82가 주부가 많이 모이는 곳이니
    가사노동에 대한 가치평가가 후한 건 맞습니다.
    그런데 가난한 사람이 많다는 쪽으로 결론내는
    원글님 생각도 참 경박해서 보는 사람이 부끄럽네요.22

    잘 모르는 원글을 깨우쳐 주겠다는 일념에 도취되서.
    _이런 조롱 글은 지양하는 게 맞겠죠.

  • 61. 맞아요
    '26.1.16 3:17 PM (211.234.xxx.175)

    원글은 잘모른다느니
    찾아보면 알수있다느니
    원글과는 아무 관련없는 이야기를 장황하게 설명하니
    도취된거 같아 조롱조로 답글을 달게 됐네요.

    그리고 원글애도 썻듯이

    단순한 호의가 아니라
    그들에게 빙의해서
    고용주내지는 사용자를 적대시하고
    노동자를 약탈하는 사람 취급하는 댓글들이

    가난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됐어요

    부유한 사람들에대한 무조건적인 적대감도
    참으로 천박하게 경박한 생각이라고 생객합니다

  • 62. 영통
    '26.1.16 3:30 PM (116.43.xxx.7)

    댓글 작업단의
    전략 기획이 달라졌나 봐요

    82쿡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
    이 커뮤 망칠 방법으로 보는 듯

    하긴..친일파 수구세력 기득권은 길게 보고 작업해요
    일베 사이트 키워
    20대 아이들 지금의 성향으로 만들어냈죠
    대단하죠

    그 방법이 갈라치기와 혐오
    이제 부모와 자식 갈라치기, 세력 갈라치기..

    일본 정치계가 쓰는 대표적 방법이죠

  • 63. 확실히
    '26.1.16 4:01 PM (114.207.xxx.21)

    동남아 파견근무하면서 사람 쓸 때도
    한국요리 좀 하고 신원 확실하면 더 비싸기는 해요.
    싼 사람 속 터져가면서 가르쳐야 하고
    아님 물건 없어지고 거짓말하고
    동남아 내니 싸다싸다 해도 급이 있어요.

  • 64. ....
    '26.1.16 4:05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갈라치기와 혐오
    이제 부모와 자식 갈라치기, 세력 갈라치기..
    이건 공산주의 전략전술인데요.

  • 65. ....
    '26.1.16 4:13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제가 직장다녀서 도우미 쓰고 산지가 10년입니다.
    일반적인 가정주부의 수준을 매우 낮게 보시는가 봅니다.

    도우미는 내가 바빠서 쓰는거지 살림을 기깔나게 잘해서 쓰지 않습니다.
    딱 청소만한다. 라든가 이렇게 할때는 그럴수 있는데

    주 2회 3,40평대 아파트 남의집와서 4시간씩 와서 청소만 하는건데
    일반 가정주부가 각잡고 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쓰레기 버리기나 하면 4시간씩 걸리지 않아요.
    주부는 거기다 메뉴선정하고,장보고, 밥하고, 옷 세탁소 맡기고. 애들 치다꺼리, 교육까지 시키니까 하루가 바쁜거죠.

    그래서 도우미를 구하면 한번에 오케이하기 어렵고 두세명은 써보고 고르죠.
    그나마 그걸 못하는 사람들이 도우미를 하러 다니니까요.

  • 66. 맞아요
    '26.1.16 4:13 PM (121.128.xxx.105)

    82에 주구장창 경상도 대구 욕하는 사람들은 우리나라 국민 아닌것 같아요.

  • 67. 다양함
    '26.1.16 4:24 PM (84.233.xxx.49)

    82쿡에 중장년 여성이 많아서 다양한 직업과 소득격차가 보이는 것이죠.
    이제 2,30대가 아니고 어느정도 자산도 축적하고 경험도 많아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세월호나 국가 재난 상황에서 82쿡이 진보적 성향에 가까운 것같아서
    여기는 숨쉴만한 공간이다 생각하고 들어옵니다.
    그래도 경제적으로 격차도 있을 것이고, 종교관도 다른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의 얘기를 들어주고 비판이 아닌 조언도 구하고, 또 하는 것이죠.
    놀랄만한 안목과 식견, 글솜씨를 보여주는 분들을 만나면
    눈과 속이 시원해서 좋지만 그분들의 경제적 관점까지 모두 일치하는 지
    생각하지 않아요. 82쿡 회원들이 모두 하나의 관점으로 통일된 것은 아니니까요.

    아주 어긋나지만 않으면 다양한 시각은 서로 인정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아요.
    시급액수나 알바 등에 생계가 걸린 사람도 있고
    가만히 앉아서 부동산 수입으로 살아가는 듯 사람도 있지만
    그것으로 상대를 폄하하지만 않으면 푸념이나 넋두리는 들어줘도 괜찮지 않을까요?

  • 68. 125135
    '26.1.16 4:31 PM (218.144.xxx.205)

    가사도우미 아무런 배운것도 없이 할 수 있는 일이 월 300이면 정말 많이 받는거 아니에요? 솔직히 가사도우미는 최저임금 적용이 맞는데..
    이제 AI 휴머노이드의 시대가 왔어요, 가사노동로봇, 육아도우미, 노인도우미 휴머노이드 어서 출시되었으면 좋겠어요.

  • 69. ...
    '26.1.16 4:50 PM (183.102.xxx.28)

    원글님 변명이 구차하군요.
    범죄자를 미러링 하면 범죄자구요,
    천박함을 미러링 하면 천박함이에요.
    저도 내 돈 아니라고 혼자 인심 쓰듯 말하는 거 경솔한 짓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가난에서 비롯됐다고 결론지을 합리적 근거는 없어요.
    그냥 원글님이 가난을 보는 시각이 얄팍한 거예요.
    가난을 상대방을 조롱하는 수단으로 쓰다니 부끄러운 줄 아세요.

  • 70. 요즘말로
    '26.1.16 4:53 PM (211.234.xxx.175)

    긁힌 사람이 꽤 되는듯..ㅋㅋ

  • 71. ……
    '26.1.16 5:12 PM (221.165.xxx.131)

    원글은 천민 자본주의자

  • 72. 그래요
    '26.1.16 5:27 PM (211.234.xxx.175)

    82기준으로 보면은
    부유한 나는 천민 자본주의자일 수도 있겠네요.

    근데 부유한 사람을 적으로 돌리고
    가난을 자랑처럼 얘기하는 사람 보면

    공산주의자 같아요.

    왜 단지 가난하다는 이유로
    적정 기준보다 많은 돈을 받으려고 하고
    당연한 듯이 이야기하죠.??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내려가는 건 당연해요
    사람도 그 가격에 일하겠다는 사람이 많으면
    노동의 가치는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부정하면서
    가난하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천민 자본주의자라고 이야기하는
    일부 사람들이 뻔뻔스러워

  • 73. 나비
    '26.1.16 5:28 PM (122.32.xxx.223)

    맞아요.
    맘카페도 그렇고 유독 육아도우미 가사도우미 임금만 적다고 난리~~
    다른 저 임금 노동직에는 관심없음...
    그리고 교사는 엄청 까이죠. 월급 많이 받는다 방학에도 쉰다 등등
    사실 시급으로 따지면 비슷해요~
    가사, 육아 핑계 전업 입장에서
    가사노동. 육아노동 평가절하되는 건 싫고
    가사 육아 핑계 안통하는 교사 직업은 질투대상
    물론 모든 전업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저렇게 온라인상에서 유독 부들부들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가난하고 부자인것도 전혀 상관없고요.

  • 74. ...
    '26.1.16 5:29 PM (106.102.xxx.206)

    가난해서 수준 안 맞는 사람들 많은데서 그만 놀고 수준 맞는 사람들이랑 노세요. 원글님은 82 떠나지도 못하고 맨날 이런 글 쓰시더라...

  • 75. ...
    '26.1.16 6:01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칩시다.
    가난해서 타인을 배려 못하고 자신의 입자에서 쉽게 말한다고 치자구요.
    돈이 다리미라고 경제적으로 넉넉해지면 그들의 개선의 여지가 있겠네요.
    원글은 뭔가요?
    돈이 있어도 쭈글쭈글 추한 당신은 뭐냐구요.
    돈으로도 못 펼 정도로 넝마데기 인생 살다니 처참하네요.
    어쩌다 그 지경까지..ㅉㅉㅉ

  • 76. ...
    '26.1.16 6:02 PM (211.176.xxx.248)

    그렇다고 칩시다.
    가난해서 타인을 배려 못하고 자신의 입장에서 쉽게 말한다고 치자구요.
    돈이 다리미라고 경제적으로 넉넉해지면 그들은 개선의 여지가 있겠네요.
    원글은 뭔가요?
    돈이 있어도 쭈글쭈글 추한 당신은 뭐냐구요.
    돈으로도 못 펼 정도로 넝마데기 인생 살다니 처참하네요.
    어쩌다 그 지경까지..ㅉㅉㅉ

  • 77. 가난하다고
    '26.1.16 6:06 PM (39.118.xxx.228)

    비난 받아야 해요?

    서러워서 참나

  • 78. 어이구ㅜㅜ
    '26.1.16 6:10 PM (211.234.xxx.175)

    여기 어디 가난하다고 비판하는 글이 있나요

    왜 정당한 노동에 댓가가 아닌
    그 이상을 당연한둣 요구하냐는 내용이에요.
    가사도우미 돌보미들에게 그런 대우를 안한다고
    오히려 욕을하는게 가난한 사람의 뻔뻔함 이란 뜻이구요.

    국어가 이해가 안되는지....참..

  • 79. 이러니까
    '26.1.16 6:25 PM (106.101.xxx.130)

    당근에 그렇게 말도 안되는 가사돌보미 구인 글이 그렇게 도마위에 올라오는 구나 싶네요 82말고 다른 사이트들도 가보세요

  • 80. 내돈 아니니까.
    '26.1.16 8:16 PM (1.242.xxx.42)

    자기가 돈주는 입장이 되본적 없는 사람이라그래요. 남의돈이니까 더줘라 나같으면 10만원 더 얹어준다는 얘길 막 하는 거에요.

    자기가 주는 입장될일 없으니까 그래요
    본인이 주려면 절대 안그럴겁니다.
    도우미 비용. 직원급여. 알바비 얘기나오면 더주라고 난리에요.
    시세보다 더주는건데도 짜다니...웃겨 정말.

  • 81. ...
    '26.1.16 8:38 PM (183.101.xxx.121) - 삭제된댓글

    택배 받고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말걸면 한국 사람 아니고 외국인이어서 좀 놀랐어요. 아 ~ 이제 식당, 가사도우미 뿐 아니라 택배도 다문화가 많이하는구나 싶더라구요.

  • 82. ㅡㅡㅡ
    '26.1.16 10:34 PM (183.105.xxx.185)

    돈 계산은 정확하게 하는 게 맞죠. 근데 돈 주면서 희한하게 모든 잡일을 더 얹어서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큰 돈 주는 척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그 돈이 적네 어쩌네 하는 말이 나오는 것 같아요. 사람 대 사람으로 서로 배려하는게 일단 첫번째 아닐까 싶네요.

  • 83. 가난한건가요?
    '26.1.16 10:49 PM (175.123.xxx.145)

    등하교 도우미 해볼까 하고있는데ㅠ

  • 84. ...
    '26.1.17 1:16 AM (211.36.xxx.175)

    뭘 원글을 천민자본주의자라고 고급진 용어까지 써줘요. 요즘은 돈벌레라는 직관적인 표현도 있어요. 그리고 가정주부의 노동이 돈으로 측정이 된적이 있어요? 측정이 된다면 어떤 기준으로 측정을 하는건데요? 기준표라도 있는건가?ㅎ

  • 85. 에혀
    '26.1.17 1:48 AM (219.248.xxx.75)

    댓글 작업단의
    전략 기획이 달라졌나 봐요

    82쿡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
    이 커뮤 망칠 방법으로 보는 듯2222

    반대되는 의견에 인신공격 오지네

  • 86. 시급이
    '26.1.17 1:54 AM (125.185.xxx.27)

    오전 7만원 오후 8만원 하루 15만원
    일반알바시급 10900원인가 그런데 그것도 올해 올라서
    시급이 두배네요........
    힘든 식당 알바보다 낫네요.
    남의집 가는게 좀 그래서 그렇지

    진짜 저 시급이에요 아닌것같던데

  • 87. ㅁㅁ
    '26.1.17 1:54 AM (61.43.xxx.178)

    가난해서라기보다
    나는 그런일?을 하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베푸는 사람이야하며
    버럭 편들고 상대를 비난하는
    왜곡된 선민의식? 자아도취?
    그런 감정에 더 가까운거 같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25 입꼬리 성형 8 ㅇㅇ 2026/01/16 1,415
1789324 교토 2월 스케처스 운동화 발 시릴까요 여행 2026/01/16 251
1789323 인바디 측정 결과~~~~ 7 시려 2026/01/16 1,208
1789322 내용은 펑합니다. (조언감사합니다.) 43 .. 2026/01/16 4,454
1789321 머리를 들추면 보이는 흰머리 염색 도와주세요 8 .. 2026/01/16 1,694
1789320 저층인데 햇빛 잘 들어오는 집 조건이? 11 ㅇㅇ 2026/01/16 1,336
1789319 오션뷰 쪄죽고 있어요 36 ..... 2026/01/16 11,543
1789318 ㅎㅎ엘지는 나도 같이 가자고 마구 달리기로 했나봐요 9 ㅁㅁ 2026/01/16 1,629
1789317 재밌는 강의 어떤거 보시나요 3 재밌음 2026/01/16 406
1789316 “AI 세계 1위 도약”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KAIST에 .. 4 ㅇㅇ 2026/01/16 1,111
1789315 현대차 지금이라도 살까요 4 망설임 2026/01/16 2,190
1789314 제습제를 강마루에 떨어뜨렸는데요 1 2026/01/16 881
1789313 [사진] 실내에서 텐트 치고 잠 잔 장동혁 21 캠핑왔냐 2026/01/16 2,590
1789312 정청래대표가 보완수사요구권 넣는다는데 11 검찰 2026/01/16 1,201
1789311 힘듦을 잘 내색하지않으시는분들! 10 ㅇㅇ 2026/01/16 1,868
1789310 나이들수록 버스가 힘드나요 10 ㄱㄴ 2026/01/16 1,961
1789309 박나래 매니저 입장문 28 .... 2026/01/16 5,042
1789308 삼성 현차 하이닉스 셋중 뭘살까요? 12 ㅇㅇ 2026/01/16 3,031
1789307 "성형 싫어" 셀카 3만장 찍어 스타일 변신….. 5 2026/01/16 2,099
1789306 남자가 사랑에빠지거나 반했다는건 나를 성적대상으로 봤다는거 맞나.. 10 2026/01/16 3,123
1789305 쿠팡 사람 조롱하네요 3 0011 2026/01/16 1,715
1789304 국장 오후 4시 이후에도 매도 가능한가요? 11 ㅇㅇ 2026/01/16 1,018
1789303 냥이와 사는 1인가구 30평대 합리적일까요? 7 ㅇㅇ 2026/01/16 972
1789302 다 버리고 시골 왔어요~~ 16 그때그녀 2026/01/16 3,841
1789301 아침부터 쿠팡문자받고 기분 더럽네요 31 dd 2026/01/16 4,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