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복지사 실습

ㅇㅇ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26-01-16 03:39:55

지역아동센터에 실습나가는데 많이 힘들까요

나이도 50중반인데

텃세나 힘듬이 많을까요

딴곳보다 실습비 책정도 많던데

미리 겁부터 나네요

IP : 39.117.xxx.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6 4:00 AM (118.218.xxx.182)

    실습비가 얼마인가요?
    너무 비싼곳은 하지 마세요.

    저도 지역아동 센터에서 실습했는데 방학때면 조금 힘드시겠네요.
    아이들이 10시부터 온다고 하더군요.
    제가 실습했던 곳은 구청에서 파견 나온 아동복지교사분들이 기초학습을 진행하셔서 가끔 채점정도 했구요.
    직접 가르치는 일은 거의 하지 않았어요.
    대신 수퍼바이져분이 거의 매일 교육을 잠깐이라도 하셨고 센터에서 내주는 과제도 더러 있어서 일지 쓸 시간에 같이 했었어요.
    너무 많이 걱정하지 마시고요.그냥 하면 다 해요.
    시간은 매우 빨리가요

  • 2. 어디든
    '26.1.16 7:21 AM (218.154.xxx.161)

    다 힘들어요. 실습생을 존중하지 않고 부려먹으려 하거든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해야죠.
    다들 그렇게 참고해요. 내가 필요한 거라서..

  • 3. 윈윈윈
    '26.1.16 8:26 AM (211.234.xxx.58)

    지역아동센터에서 방학동안 했어요.
    아침 9시까지 가서 청소하고, 아이들오면 수업과 놀이에 같이 참여하는 시간들이 힘들기도 하지만 재밌었어요.
    보람도 있었고요!
    겁내지 않으셔도 돼요.
    같이 실습하시는 선생님도 계실듯해요.

  • 4. 작년에
    '26.1.16 9:11 AM (112.169.xxx.180)

    작년에 사회복지 실습했어요.
    일이 편한 곳이라고 추천 받아서 갔는데(~~협회)
    거리가 멀어서 힘들었지 일은 편하고 재밌었어요.
    지역아동센터도 수월한 곳은 수월하다고 들었어요.
    보람있는 시간 보내세요.
    사회복지 실습하면서 활동지원사를 알게 되어 활동지원사도 수료했어요.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들이였어요. 모르는 분야를 알게 되기도 했고

  • 5. ㅡㅡ
    '26.1.16 8:51 PM (220.124.xxx.146) - 삭제된댓글

    정말 쉬운데 가려면 실습비 비싼데죠.
    본인이 관심가는 분야로 아는 게 좋지 않을까요?
    실습비 비싼데가 이유가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285 두유제조기 쓰시는 분.. 4 .. 2026/01/19 1,465
1784284 타코 트레이 쓰시는 분 있나요? 1 궁금 2026/01/19 520
1784283 로봇청소기( 물걸레부착) 쓰시는분들께 질문드려요~ 2 춥다 2026/01/19 1,013
1784282 김병기 자진탈당 했네요 16 2026/01/19 4,220
1784281 연례행사로 돈 빌려달라는 친구 손절했어요 5 제발그만 2026/01/19 3,132
1784280 코스피 '미친 질주'하는데…"'잃어버린 30년' 될 것.. 26 ... 2026/01/19 5,819
1784279 수시 반수 성공해서 자퇴 시기 1 반수 2026/01/19 1,552
1784278 남의 돈 노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11 ㅇㅇ 2026/01/19 3,628
1784277 비타민C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고지혈증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10 ㅇㅇ 2026/01/19 3,179
1784276 자녀가 주는 사랑 6 엄마 2026/01/19 2,227
1784275 금값 역대 최고 갱신.. 5 2026/01/19 5,832
1784274 시판만두 어느게 제일 맛있어요? 33 ㅇㅇ 2026/01/19 4,779
1784273 손걸레질 해야만… 문턱 몰딩 가구 먼지등 닦아지지 않나요?? 3 2026/01/19 1,568
1784272 며느리나 사위한테 미안하거나 후회되는 일 있나요? 1 2026/01/19 1,311
1784271 말실수 82 2026/01/19 790
1784270 용의 눈물 재방을 보는데 김무생씨 나와서 나무위키를 보니.. 3 ㅇㅇ 2026/01/19 1,851
1784269 눈치없는거 자체가 잘못이예요 13 2026/01/19 3,619
1784268 아는 동생이 담임이었는데 선물 12 지금 2026/01/19 4,264
1784267 만 9년되어가는 자동차 수리비 3 자동차 2026/01/19 1,166
1784266 경축/ 독립기념관장 해임안 통과 6 징글징글 2026/01/19 1,078
1784265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무엇이 후회되세요? 10 ㅇㅇ 2026/01/19 3,250
1784264 돈빌려달라는 사촌 17 ... 2026/01/19 5,570
1784263 햇빛을 많이 못봐서 비타민D영양제 먹으려는데 10 ㅇㅇ 2026/01/19 1,830
1784262 스페인에서 고속열차 탈선으로 39명 사망.... 4 ........ 2026/01/19 3,937
1784261 나이 먹을수록 왜 더 뾰족해지는지 1 .. 2026/01/19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