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배만불리고 결국 점주 몸만 갈아져나가요. 요즘 알바들 툭하면 지각 잠수 예전이랑 전혀 달라서 맘고생만합니다. 가게에 심각한 손해를 입혀도 알바는 맘대로 짜르지도 못해요. 오토로 돌린다는 건 거의 불가능이고요 (조금만 잘 되면 옆에 우후죽순 다른 프차들어옴) 다들 권리금 땡겨서 얼른 팔아치울 생각 뿐이에요 그렇게 배달 매출 올려보일라고 리뷰이벤트하는거구요
까페하지마세요 (특히 프차)
… 조회수 : 6,059
작성일 : 2026-01-16 02:08:13
IP : 112.169.xxx.2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1.16 2:21 AM (82.118.xxx.183) - 삭제된댓글주변에 또래 흙수저 30대 부부 둘
몇년 전 프차 카페(이런 카페도 있구나 싶은... 덜알려진 프차) 창업했는데
두 커플 다 2년 정도 하고 접었어요. 잘되면 접었을 리 없죠.2. ....
'26.1.16 3:29 AM (219.255.xxx.153)20년 전부터 하지 말라고 했어요.
창업비 날리고 몸 시간 갈아넣어서
돈을 버는게 아니고, 자기 창업비를 쪼개 받는 꼴.
자기 인건비도 안됨.
몇 년이 지나도 초기 창업비를 다 되돌려 받지 못함.3. ㅌㅂㅇ
'26.1.16 5:27 AM (182.215.xxx.32)리뷰 이벤트 하는 이유가 그런 것도 있군요..
4. 주인임네
'26.1.16 6:24 AM (104.28.xxx.55) - 삭제된댓글돈 좀 있다고 알바써서 돈 벌려 하는 이들의 말로죠
주인이 장사를 할 마음이 없으면 장사는 접는게 맞아요5. 아는
'26.1.16 8:41 AM (220.80.xxx.129)아는 엄마가 옷 가게를 하다가 라면 무인 점포를 할려고 알아보다,
그만두고 다시 옷사게를 할련다고,
왜 했더니
돈 없어, 시설비며 등등 돈이 많이 들지요
나도 점포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진즉 계산 끝냈어요
지금 하는일 덜 벌어도 꾸준히 하자고,
몇천 시설비 넣었다가 그거 벌려면,,,6. ㅇㅇ
'26.1.16 12:13 PM (218.148.xxx.168)그냥 카페자체를 하면 안될거 같던데.
프차도 그렇지만 동네 카페들도 대체 왜 열까 싶은 생각 많이 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