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만원 손해볼일 생겼는데

조회수 : 3,493
작성일 : 2026-01-16 01:38:22

감정 싸움인데 소송까지 해서 받아내야 될듯한데

 8만원정도 들게 생겼는데  손해봤다 하고 포기할까요?

알아 보려니 스트레스네요.

 

전 하루도 마음편할일 없이 살고 있어요.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계단에 *걱정말아요* 그대  그 글보고 눈물나요.

고민 없던적이 365일중 5일뿐일듯

 

요 며칠 딱 3일 없더니 다시 고민 시작

 골치아픈 해결할일 시작이네요.

 

IP : 125.136.xxx.1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트레스받느니
    '26.1.16 1:42 AM (121.173.xxx.84)

    포기하죠. 그런데 8만원을 들여서 이겼을때의 감정이 정말 기쁠거 같으면 할수도 있겠구요.

  • 2.
    '26.1.16 1:44 AM (125.136.xxx.184)

    장기적으로 길게 말싸움 해야 할것 같아서

  • 3. 그럴때는 ..
    '26.1.16 3:31 AM (124.53.xxx.169)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내잘못 없이도
    별 희한한 일을 겪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더 나뿐 일에 비하고 ..
    8만원으로 액막이 했다 치고
    잊어 버리세요.

  • 4. ㅇㅇ
    '26.1.16 3:33 AM (211.251.xxx.199)

    365일에 5일만 편하다니
    참 본인이 멸치도 아닌데
    왜 이리 달달 볶고 사시나요?

  • 5. ...
    '26.1.16 6:46 AM (14.51.xxx.138)

    8만원과 내건강을 바꿀수 있나 생각해보세요 스트레스때문에 병걸리면 나만 손해잖아요

  • 6. o o
    '26.1.16 7:07 AM (106.101.xxx.141)

    백만원 떼어먹고 잠수탄 동창 연락처 삭제하고 잊고살아요. 내 건강이 100만원보다 중요해서요.

  • 7.
    '26.1.16 8:42 AM (121.168.xxx.134)

    실례지만 그 돈으로
    정신과 추천합니다
    이유가 있을거에요
    의사와 약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그래도 괜찮아요

  • 8. 저는
    '26.1.16 8:44 AM (220.80.xxx.129) - 삭제된댓글

    일년 열두달중 365일중 5일 정도만 잠시 고민합니다.
    왜,
    사람이 살다보면 고민이 없겠나요
    생각을 하지요
    내가 고민한다고 이게 해결 되나 안되나,
    되면 해결하고 안되면 그냥 냅두거나, 내가 손해 보는 쪽으로
    저는 내가 손해 보는걸 늘 택합니다.
    왜,
    그냥요
    그렇다고 내가 늘 손해 보냐 아니요
    평온하게 잘살아요
    주변에 사람들 많고,

    내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돈 손해가 제일 쌉니다, 싸게 먹히는 겁니다,
    돈은 열심히 벌면 되니,

  • 9. 감자
    '26.1.16 10:11 AM (106.102.xxx.155)

    잔잔하게, 끊임없이 속상한, 억울한 일들이 이어질 때가 오랜기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포기? 잊었어요. 몸이 아파서요. 너우 억울해서 잠 못 자고, 울기도 하고, 복수하리라 이를 갈기도 했지만 그냥 잊었어요. 내 맘 편한게 최고라서요. 돈문제도 크게 난리 칠 수도 있었는데 상대에게 큰 타격을 주는 만큼, 저도 그 기간 동안 심리적으로 피폐해지는 거라서 그냥 포기하고 잊고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35 죄송하지만...왜이리 사는게... 11 123 2026/01/31 5,855
1791034 서울에도 메가 팩토리 약국 2 000 2026/01/31 1,793
1791033 저도 95학번, 그리고 cc였어요 37 ... 2026/01/31 7,403
1791032 제가 월요일날 눈밑지수술 예약을 했는데 12 2026/01/31 2,459
1791031 겨울에 삼척ㆍ울진 부근 갈 만한데 있나요? 6 삼척 2026/01/31 936
1791030 오! 구호 패션만 잘하는 게 아니었네요 4 대단하다 2026/01/31 4,279
1791029 서리태 마스카포네 스프레드 2 2026/01/31 1,314
1791028 얼마전 디올립스틱과 클리오쿠션 추천해주신분 3 ㅇㅇ 2026/01/31 2,156
1791027 나이가 들면 소위 말하는 도파민? 분비가 안 되거나 덜 되는 건.. 6 드러운기분 2026/01/31 2,842
1791026 저도 95학번, 군대에서들 그렇게 전화를 하던데 7 저는 2026/01/31 2,405
1791025 3M 막대걸레 쓰시는 분들 3 걸레 2026/01/31 1,662
1791024 10년간 코스피 주가상승율 상하위 10선 5 에어콘 2026/01/31 2,541
1791023 kbs새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 고민 2026/01/31 2,505
1791022 식집사님들 분갈이 알려주세요! 4 2026/01/31 662
1791021 이 시국에 주식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44 ㅇㅇ 2026/01/31 7,734
1791020 저도 95학번...선배가 집으로 전화해서 8 . 2026/01/31 4,434
1791019 너 코에 분필! 눈 절개! 앞트임! 8 .... 2026/01/31 4,105
1791018 추르 까 주다가 냥이가 삐졌어요 ㅠ 3 모모 2026/01/31 1,756
1791017 칠순 남자 패딩 7 이제야 2026/01/31 1,358
1791016 왼쪽 다리가 찌릿해요 4 어머나 2026/01/31 1,486
1791015 우엉찜 2 ..... 2026/01/31 1,099
1791014 94학번, 집전화 자주 했던 남자동기 24 향기 2026/01/31 7,155
1791013 이거 허리 디스크일까요? 3 ... 2026/01/31 977
1791012 요즘 인스타에 유행하는 재혼후 누구 옆에 묻힐 건지 물었을 때 .. 11 재혼 2026/01/31 3,290
1791011 원글 펑 12 아이스 2026/01/31 2,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