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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단,혼수 그런것 필요없지 않나요?

............ 조회수 : 3,861
작성일 : 2026-01-15 19:34:20

제딸이 만약에 결혼하게된다면...

결혼식도 아주 간소화하게 하고...

예단,혼수,폐백 그런것 생략하고..

차라리 그돈으로 아파트 전세값이나 보탠다고 말하네요..

 

우리때는 허례허식이 너무 많았고

지금 2030세대들이 돈이 없으니..현실적인 생각을 하네요..

IP : 221.167.xxx.11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7:35 PM (138.197.xxx.173)

    반반해야죠.

  • 2. 으음
    '26.1.15 7:35 PM (122.32.xxx.106)

    그런거 안하고 하루에 소멸되는거에
    돈쓰지않나요 요즘에는

  • 3. ...
    '26.1.15 7:41 PM (122.40.xxx.216)

    97년에 결혼했는데
    낭비, 남 보이기 위한 허례허식 싫어해서
    전부 다 안 했어요.

    오직 결혼식(부모님 손님 때문에)과
    신혼여행만 했고

    대신 집을 결혼 1년만에 샀어요.

  • 4. 혼수는
    '26.1.15 7:42 PM (118.235.xxx.22)

    반반 안할려니 혼수가 필요한거고
    예단은 요즘 안해요
    여자쪽에서 하는건 대부분 생략
    남자쪽에서 하는건 가중되고 있죠

  • 5. 그쵸
    '26.1.15 7:47 PM (106.101.xxx.63)

    반반안하고싶으니 예단같은걸 하는거죠
    욕해도 그게 더 싸게 먹히잖아요

    반반하면 당연히 예단생략이죠
    저 반반하면서 예단폐물 그런거 싹 안하고
    친척들한테 돌려야하는 뭐 그런건 시어머니돈으로 알아서 하셨다들었어요 남편이 장손이지만 저나 남편이나 시댁우선주의같은건 없고 명절엔 시댁먼저가긴하지만 지방이라 그런거뿐이고 대신 평소엔 친정자주가는거로 합의봤어요

  • 6. 그래서 집 반반
    '26.1.15 7:47 PM (14.45.xxx.188)

    예단 혼수 안하고 집을 반반하는 추세죠.

    현실적으로 된거죠.

    집 값이 워낙 비싸잖아요.

  • 7. 저는
    '26.1.15 7:49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예단.예물보다 호텔예식비.신혼여행.브라덜샤워?이런게
    더 낭비같아요.

  • 8. 저는
    '26.1.15 7:51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예단.예물보다 호텔예식비.비싼 신혼여행.브라덜샤워?이런게
    더 낭비같아요.

  • 9. ...
    '26.1.15 7:54 PM (223.38.xxx.224)

    저희도 집에 다 몰빵했는데 식구들 결혼식날 입을 옷 맞춰야해서 아예 안 할 수는 없더라구요. 한복비는 보냈어요.

  • 10. 결혼
    '26.1.15 7:59 PM (221.162.xxx.5) - 삭제된댓글

    솔직히 결혼식에 돈이 너무 들어거지요
    이걸 어껴야지요

  • 11. 웃긴다
    '26.1.15 8:01 PM (223.38.xxx.182)

    집값에 보태긴 뭘 보태요?
    딱 반씩 해야죠
    남녀 공평하게.

  • 12. ㅂㅂ
    '26.1.15 8:08 PM (49.172.xxx.12)

    17년에 결혼했는데 그렇게 했어요.
    다 생략, 결혼식 간략하게, 집값 반반..
    결혼하고 나서부터 돈이 불어났어요.

  • 13. 요즘
    '26.1.15 8:09 PM (121.133.xxx.125)

    예단.혼수는 잘 안합니다

    남자가 집.전세 해올때 여자가 하던 것들이었는데

    요즘 반반결혼시대에

    잘 안하고

    실속파는 예물도 안합니다

    그래도

    호텔 결혼식이 로망인 사람들도 있고요.

    저흰 몇 해전 딸이 결혼했어요. ^^

  • 14. 요즘
    '26.1.15 8:12 PM (121.133.xxx.125)

    10-20프로 보텐다고 하면
    차라리
    남자쪽에서 예단. 혼수하라는 집도 많아요.

    요즘은 한쪽이 상대에 빠지지 않은 이상
    거의 반반이고

    폐백은 제 주위에 하는 댁을 못보았어요

  • 15. 이분은
    '26.1.15 8:16 PM (223.38.xxx.229)

    반반 안할려니 혼수가 필요한거고
    예단은 요즘 안해요
    여자쪽에서 하는건 대부분 생략
    남자쪽에서 하는건 가중되고 있죠
    ——————————————

    이 분은 뭔가 인지가 왜곡돼 있네요.
    반반 안 하려니 혼수가 필요하다, 그런데 여자가 하는 건 대부분 생략되고 있다
    왜겠어요? 혼수 = 여자가 하는 건 생략되고 있다 = 이 얘기는 반반으로 넘어가고 있어서 그런 거죠.
    그런데 남자가 하는 건 가중되고 있대요 ㅋㅋ 이게 무슨 소리야…
    남자가 예전에는 집을 해 가는 거였는데 여기서 어떻게 뭐가 더 가중돼요? 집보다 더 큰 덩어리가 있어요?

    여자가 혼수 하고 남자가 집 하는 문화에서
    여자가 하던 혼수가 생략되고 있는 건 반반으로 넘어가고 있어서 그런 겁니다. 남자가 지던 짐을 같이 나눠 지고 대신 평등한 결혼 문화로 가고 있는 과도기이지
    남자가 뭘 더 가중되게 지고 있는 게 아니에요. 더 가중되는 게 뭔지 말할 수 있으면 해 보세요.

  • 16. 윗분 맞아요.
    '26.1.15 8:25 PM (121.133.xxx.125)

    저도 좀 이상합니다.

    남자가 뭐가 가중이 되는지 ????

  • 17. .,
    '26.1.15 8:31 PM (223.38.xxx.62)

    반반 하면서 예단에 혼수까지 여자가 따로 하기에는 너무 벅차요
    매매든 보증금이든 지분에 명의 넣는게 낫죠

  • 18. ...
    '26.1.15 8:33 PM (106.101.xxx.49) - 삭제된댓글

    반반하면 누가 억울할것도 없죠.
    반은 이혼하는 세상이니 반반하는게 맞아요.

  • 19. kk 11
    '26.1.15 9:15 PM (114.204.xxx.203)

    다들 그래요 돈 합쳐서 그 안에서 필요한서 준비

  • 20. ..
    '26.1.15 9:19 PM (121.135.xxx.217)

    그래서 요즘 둘이 모아 집은 반반하고 예단이나 혼수는 카드로 긁고 같이 갚아나가는 추세로 되는거 같습니다.

  • 21. ..
    '26.1.15 9:31 PM (14.38.xxx.186)

    반반 아니면
    예단 해야지요

  • 22. 저희 아들
    '26.1.15 10:17 PM (210.183.xxx.222)

    작년 가을에 결혼 했는데 예단도 안하고 예물도 안했어요

  • 23. 반반 원칙인데
    '26.2.4 5:43 PM (210.117.xxx.162)

    양가 합의하에 하는게 좋죠.
    예단은 신부측에서 안하면, 신랑집에서 자체 부담해서 친인척들에게 인사하기도 하더라구요. 부끄러워서요. 원래 예단도 조카들 혼사에 받은게 있는데, 우리 아들 혼사 때에는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죠. 신부가 형편이 안된다면 나라도 대신 인사 치레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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