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가 부모님들 몇세까지 사셨나요?

조회수 : 5,409
작성일 : 2026-01-15 19:16:27

양가 모두 이제 70안팍인데

언제부터 기력이 쇠해서 손가야하나요

대략 궁금합니다 

지금은 어떤 도움도 필요없으세요

IP : 211.235.xxx.17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5 7:17 PM (175.209.xxx.184)

    젊으시네요. 80대 중반에 꺾입니다. 80대초반부터 서서히 시작이요

  • 2. ...
    '26.1.15 7:19 PM (118.37.xxx.223)

    일찍 시작되는 분은 70대
    좀 늦는 분들은 80대 되면 점점 약해지더라고요 ㅠ

  • 3. ㅇㅇ
    '26.1.15 7:22 PM (59.10.xxx.58)

    80대 중반에 꺾이고 본격적으로 치매 등등 진행되면서 5년~10년 고생하다 돌아가십니다. 쉬운 죽음은 없어요

  • 4. 친정이
    '26.1.15 7:22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친가,외가 장수유전자를 물려받아서 90대 초에 한 분 돌아가셨고 다른 한 분 생존하십니다. 80세 생신 때는 가족여행도 다녔는데 80대 중반부터 기력이 많이 쇠했어요.

  • 5. ..
    '26.1.15 7:24 PM (125.178.xxx.170)

    아버지는 70대에 암으로 돌아가셨고
    시아버지는 정정하시다가 85세 즈음에
    팍 꺾이시는 게 느껴졌어요.
    그러다가 몇 달 새에 가셨네요.

  • 6. ..
    '26.1.15 7:29 PM (61.97.xxx.7) - 삭제된댓글

    100세된 시어머니 94세부터 치매오기 시작해서 지금은 자식들도 못알아봐요
    아무리 오래살아도 90초반까지가 한계인것 같아요

  • 7. ...
    '26.1.15 7:30 PM (182.211.xxx.204)

    89세에 한 분 가시고 90대인 분 두 분 기력이 쇠하시긴
    한데 금방 돌아가시지는 않을 것같아요.
    80대 중반이신 엄마는 무릎이 안좋으신데 건강한 편.
    100세까지 사시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 8. ㅇㅇ
    '26.1.15 7:31 PM (119.198.xxx.247)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친할머니 모두 90대에 돌아가셨는데
    장수유전자인줄만알았는데 아버지 76세에 암이세요 말기.
    요즘은 암이 흔해서 유병장수는있어도 무병장수 힘들어요
    치매도있고

  • 9. ..
    '26.1.15 7:32 PM (222.236.xxx.55)

    아버지. 장수집안이고 80초인데 정정하세요.
    아직 현직에 계시고 경기도에서 서울 시내로 지하철 출퇴근 주5일 근무하시네요.
    만성질환없고 신경치료한 치아 0개.

  • 10. 한분만
    '26.1.15 7:36 PM (220.78.xxx.213)

    간암으로 70전에 돌아가셨고
    85,86,88,91,92,94...
    90넘게 사신 세 분은 지병도 없으셔서
    다들 백수하실거라 했던 분들
    아무리 정정해도 90넘으면 하루아침에도
    어찌될지 모르겠더군요

  • 11. 시할머니
    '26.1.15 7:44 PM (118.235.xxx.22)

    98세 시아버지 94세 별세 시어머니 92세 건강하심
    친정아버지 82세 별세 친정엄마 78세 건강하세요

  • 12. 시모가 지금
    '26.1.15 7:47 PM (221.161.xxx.99)

    95세.
    시부 83세
    친정 어머니 80세
    아버지75세
    별세.

  • 13.
    '26.1.15 7:48 PM (118.235.xxx.222)

    70일때 이런 생각을 미리 할 수가 있는 나이군요.
    한창때인데. 남미 아프리카 아이슬란드 여행하느라 바쁘거든요.

  • 14. ...
    '26.1.15 7:55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장수하시는 분들만 댓글다나봐요.
    85세 생졸율 15%인가 그렇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80대 초중반부터 보호자 필요한것 같아요.

  • 15. ..
    '26.1.15 7:57 PM (175.116.xxx.139)

    친정부모님은 70중반에 뇌경색.암.치매로
    진행중이시고 시부께서는 80초반에 알콜성치매 앓으시다
    돌아가셨고 시모는 올해 97세 건강하세요.

  • 16. 85세
    '26.1.15 8:02 PM (221.162.xxx.5) - 삭제된댓글

    85세 전에는 엄살아 많아요
    요기도 40댜 50대에 힘들다고 징징
    이런 사람이 70 되면 오죽하겠어요
    전업하면서 징징
    보통은 85세까지는 혼자 잘 삽니다

  • 17. 85세
    '26.1.15 8:06 PM (221.162.xxx.5) - 삭제된댓글

    울 시아버지 67세에 가셨대요.
    울 아버지 77세에
    시어머니 89세에
    친정엄마 85세 생존
    주변보면요
    85세도 혼자 잘살아요
    90넘어야 자식 신세 지더라고요
    여러집이

  • 18. ..
    '26.1.15 8:19 PM (211.176.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사정상 돌봐야하는 노인이 5명이에요. 남편과 저 50대중반.
    친정엄마 92세
    시아버지 89세
    시어머니 88세
    시어르신 두 분, 83세 80세

    세 분 초기치매
    어린 두 분은 아직 정정하세요.

  • 19. 00
    '26.1.15 8:42 PM (175.192.xxx.113)

    87세 시모 작년여름까지 기세등등..언어폭력까지 아무도 못말림..
    딸도 인연끊음.
    작년가을부터 아프기시작하니 쬐끔 기세가 가라앉음..에휴..

  • 20. ....
    '26.1.15 8:44 PM (119.71.xxx.80)

    시모
    70대에 도심형 실버타운 들어가셨다가
    5년 살고 나오셨는데
    지금 85세이고 많이 아프세요
    울시모는 워낙 활달해서 안 아프실 줄 알았네요

    실버타운 계실 때 친하게 지냈던 할머니들
    시모가 나 죽기 전에 한 번 보고싶다고
    백방으로 전화 돌려서 찾았는데
    대부분 돌아가셨어요

    관리 엄청 잘 했던 할머니들인데도
    80중반되니 거의 떠나셨어요
    저희 시모도 지금 병원에 계시는데
    여명이 얼마 안 남았어요 ㅠ

  • 21. 팔십댜
    '26.1.15 8:57 PM (70.106.xxx.95)

    팔십대 기준으로 꺾이세요
    칠십부터 아프시고

  • 22. ...
    '26.1.15 9:19 PM (114.204.xxx.203)

    시부모님 28년대생
    78.83 세에 가심
    친정 지금 87.85
    좀 아파도 90은 충분히 넘기실듯
    친구 부모님들 80 후반 가며 요즘 많이 가세요

  • 23. ...
    '26.1.15 10:02 PM (118.37.xxx.223)

    85세 혼자 잘 사는 분 많지 않던데요
    교회 다녀서 노인분들 여럿 알지만 혼자 못살아요

  • 24. 대부분 80대에
    '26.1.15 10:23 PM (124.49.xxx.188)

    돌아가셨어요 . 80 초 80중반 90초반

  • 25. 저도
    '26.1.15 10:28 PM (223.39.xxx.140)

    성당 다녀서 시니어분들 많이 아는데 80대에 요양원 많이 가십니다. 팔팔하게 날아다니는 분 절대 없어요. 90대면 골골하게 누워 버티다가 가시는거예요.

  • 26. ...
    '26.1.16 1:02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4분 다 80대에 돌아가심,중반부터 후반 사이.

  • 27. 너무
    '26.1.16 2:30 AM (211.234.xxx.91)

    오래사는거
    안좋은듯
    본인이 본인 몸 가누고 싯고 밥져먹을 수 있을대 까지민
    살아야함. 오타죄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50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루비 21:34:56 28
1789949 결혼지옥 1 가을바람 21:32:40 121
1789948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2 21:32:34 113
1789947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 21:29:48 55
1789946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2 21:29:10 374
1789945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2 어머나 21:25:55 301
1789944 서울 아파트를 사고 싶은데 역시 고민 ㅠㅠ 2 ... 21:25:37 302
1789943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2 자고 싶다 21:22:43 237
1789942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2 21:21:00 216
1789941 옆집 짜증나요 1 ㅁㅁㅁ 21:19:54 379
1789940 이대통령 “부동산 망국론” 2 21:16:38 425
1789939 자식 키운 보람 느낄 때 5 보람 21:13:27 745
1789938 저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5 휴가 21:11:00 533
1789937 보이스톡 연결음이 안 나요 1 궁금 21:07:16 81
1789936 더본코리아 점주들의 소송 4 헉이다 21:01:11 978
1789935 여행 싫어하는 저 같은 경우는.. 평소 밥을 많이 사먹어요 9 20:59:54 903
1789934 오프라인은 진짜 망해가는듯.. 14 ... 20:57:19 2,331
1789933 여행이 좋은건 밥을 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12 20:55:10 959
1789932 친구 없는 자녀 둔 82님 계신가요 10 ... 20:55:07 849
1789931 식물 잘아시는분 1 원글 20:53:28 279
1789930 유튜브 쇼츠 보는법 알려주세요 혹시 비법이 있는지 6 그냥사람 20:53:08 408
1789929 이 사랑 통역... 중1 아이가 보기 내용 괜찮나요? 2 ..... 20:52:58 310
1789928 25평 (전용18) 방3 화장실 2인데 성인3식구 살만한가요? 8 ... 20:52:32 712
1789927 식세기 세제 반만 사용했더니 9 냄새 20:51:07 1,242
1789926 금, 은, 플래티늄 1년간 상승률 1 재테크 20:50:46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