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두 집 있는 계단식 아파튼데 문앞에 놓고 간 반품 송장을 몇주씩 안 갖고 들어가는 거 이해되세요?
식구수대로 우산 펼쳐놓고 말리는 것도 기가 막히는데
널부러져 있는 반품 송장을 보름이 지나도록 지나다니고만 있어요
청소하시는 분도 함부로 버리지 못 하니 계속 두는 거고요
왜 공동주택에서 저런 매너를 안 지키는 걸까요
저 집 빨리 이사 가버렸음 좋겠어요
여러분 두 집 있는 계단식 아파튼데 문앞에 놓고 간 반품 송장을 몇주씩 안 갖고 들어가는 거 이해되세요?
식구수대로 우산 펼쳐놓고 말리는 것도 기가 막히는데
널부러져 있는 반품 송장을 보름이 지나도록 지나다니고만 있어요
청소하시는 분도 함부로 버리지 못 하니 계속 두는 거고요
왜 공동주택에서 저런 매너를 안 지키는 걸까요
저 집 빨리 이사 가버렸음 좋겠어요
그런것까지 짜증나면 원글이 이사가야지
단독주택 살아야지 공동주택에 왜 살지???
우리 옆집은 무슨 사연인지 반품이라고 써놓은 택배가 두달가까이 엘리베이터 앞에 있어요....
그집 부부는 인사성도 밝고 그런데 딸내미들이 사춘기인지 맨날 소리지르고...처음 이사와서 문앞에 오만잡것을 다 늘어놓고 있길래 관리사무소에 전화했어요 그랬더니 좀 치우는것 같더라구요.
지인네 옆집은 더 심한게 집앞에 신발장을 내놓고 있대요.
유모차 자전거는 말도 못하고.
언젠가는 중국집 시켜먹고 그 그릇에 먹고 남은 음식이랑 휴지까지 다 담아서 문앞에 내놨더라는.....
하여튼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사람들 많아요.
공용공간에 물건 적치는 소방법 위반이니 신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