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고
취업하고 일하고
애 낳고 키우고
집사고 대출갚고.....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러다보니 갑자기 중년이 되었습니다.
30세부터 45세까지 그냥 앞만 보고 달렸네요.
아이는 사춘기오고
퇴직 압박 받고 있고
노안에 관절도 안 좋네요.
열심히 산 덕분에
생활은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재테크도 하고 있고요.
그런데 나를 찾지 못하고 있어요.
재밌게 사는 법 좀 알려주세요.
공부 잘하고 일 잘하고 재테크도 잘 했는데
재밌게 사는 법을 몰라요.
공부하고
취업하고 일하고
애 낳고 키우고
집사고 대출갚고.....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러다보니 갑자기 중년이 되었습니다.
30세부터 45세까지 그냥 앞만 보고 달렸네요.
아이는 사춘기오고
퇴직 압박 받고 있고
노안에 관절도 안 좋네요.
열심히 산 덕분에
생활은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재테크도 하고 있고요.
그런데 나를 찾지 못하고 있어요.
재밌게 사는 법 좀 알려주세요.
공부 잘하고 일 잘하고 재테크도 잘 했는데
재밌게 사는 법을 몰라요.
하루만 계획하세요. 딱 하루 최고로 맛있는거먹고 하고싶은거 돈생각하지말고 살아보세이
45를 중년이라고 하나요.... 노안에 관절이 안 좋을 나이는 아닌데... 아직 젊은 나이입니다
저도 40후반이긴 한데 중년이라고 생각은 안해봤어요 50대부터 중년 아닌가...
40대면 아직 장년층이라고 우겨보려구요
돈 많으면 취미를 가지거나 여행을 다녀보세요
노안은 모르겠으나 관절이 걱정이 된다면 더더군다나 여행을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자주 다니세요
나중엔 진짜 무릎 아파서 좋은 곳 가고 싶어도 가도 못하더라구요
45로 한번만 돌아갈수 있다면... 45 중년 아닙니다. 50 초반은 되어야 중년이라 할까 말까 정도?
60 넘어도 신납니다,
오히려 더 좋아요
모든일이 잘해지면 오히려 재미없어짐
못하시는거 찾아보세요
좋아하는 운동 시작해보세요. 근육을 올려야 할 시기라.
살이 빠지고 체력이 올라가니 자존감도 올라가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를 찾아야죠 남들이 알려 줄 수 있는게 아니에요 사람은 다 다르기 때문에
경제적 안정을 이루셨으면
지금부터 하나하나 도전해 보면서
즐거움을 찾아 보세요.
공부요..
그냥 공부 아닌 결과치 욕심 내야하는 공부
각자 그 공부가 다르겠지만
남편과 저는 50대 넘어 공부하고 있어요
인생에서 60대가 가장 황금기였어요
자식이 취업도 결혼도 한후 에도 충분히 즐길 시간이 있답니다
40 극후반 애가 대학원생 대학생이라 날개펴고 하고 싶은거 다 합니다 돈도 있고 체력 시간 다 되니 살 맛나요
전 골프 칩니다 자식에게 올인 안했어요
그 정도면 양호하네요
저는 20대 후반부터 50대까지인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417 | 요즘 30대 며느리들도 시집살이 하나요? 21 | .. | 2026/01/19 | 4,068 |
| 1786416 | 쿠팡의 미개 2 | ㅇㅇ | 2026/01/19 | 1,214 |
| 1786415 | 임재범 3 | KBS 최고.. | 2026/01/19 | 2,671 |
| 1786414 | 우리 아직.. 조선후기 살고있는거에요. 몰랐어요? 23 | ... | 2026/01/19 | 6,386 |
| 1786413 | 님들에게 남편이란 어떤 존재인가요? 21 | 남편 | 2026/01/19 | 4,025 |
| 1786412 | 급질 > 강아지가 설사를 해요 7 | ㅠ | 2026/01/19 | 651 |
| 1786411 | 오랜만에 둘째놈과 1 | 맘맘 | 2026/01/19 | 1,275 |
| 1786410 | 사랑하는 딸 74 | 바람이 물을.. | 2026/01/19 | 16,012 |
| 1786409 | 발 볼이 넓으면 어떤 점이 불편한가요? 17 | ㅇㅇ | 2026/01/18 | 2,343 |
| 1786408 | 지금 sbs - 이상한 동물원 13 | .. | 2026/01/18 | 3,064 |
| 1786407 | (유투브) 7일 동안 벌레만 먹으면 생기는 일 8 | ㄷㄷㄷ | 2026/01/18 | 2,572 |
| 1786406 | 네이버 행사 끝나니 아쉬워요.. 7 | 아.. | 2026/01/18 | 3,614 |
| 1786405 | 왜 시모 시부만 되면 제정신이 아닐까 35 | ..... | 2026/01/18 | 6,329 |
| 1786404 | 오늘부터 매달리기 시작했어요 7 | ㅇㅇ | 2026/01/18 | 5,076 |
| 1786403 | 젤네일 제거 손톱 엄청 상하네요 14 | 얇은손톱 | 2026/01/18 | 3,356 |
| 1786402 | AI로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좋아지면 5 | ........ | 2026/01/18 | 1,395 |
| 1786401 | 아빠의 넷플릭스를 딸이 핸드폰으로 무료로 볼 수 있나요? 6 | 네이버멤버쉽.. | 2026/01/18 | 2,470 |
| 1786400 | 은애하는 도적님아 얘기해요 18 | ... | 2026/01/18 | 4,048 |
| 1786399 | 사춘기 딸이… 3 | … | 2026/01/18 | 2,215 |
| 1786398 | 식세기 세제 캐스케이드 플래티넘 4 | .... | 2026/01/18 | 987 |
| 1786397 | 50대중반. 이제 일못하겠어요. 36 | .... | 2026/01/18 | 21,289 |
| 1786396 | 넷플 비밀일 수 밖에 재밌네요. 4 | ..... | 2026/01/18 | 3,699 |
| 1786395 | 수영복색상 좀 골라주세요 14 | 주니 | 2026/01/18 | 1,157 |
| 1786394 | 청라신도시 사시는 분들이나 이사 나오신 분들 10 | 이름만듣고 | 2026/01/18 | 2,647 |
| 1786393 | 김고은 점점 기대되는 배우에요 13 | 배우 | 2026/01/18 | 4,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