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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말에 삼전 9만원대에 다 팔고 괴롭네요

울화가 조회수 : 4,777
작성일 : 2026-01-15 17:30:06

주식시장 안보려고 해도 지역카페 들어가거나 82에서 삼전 거래시세 얘기들이 보이니

울화병이 터집니다.

IP : 39.117.xxx.5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5:32 PM (121.162.xxx.35)

    뭘 또 괴롭기까지.. 손절 아니면 중간은 간건데..

  • 2. 000
    '26.1.15 5:33 PM (182.221.xxx.29)

    저 6만원대들어가서 9만원에 팔았어요
    또 떨어질까봐 팔아버렸네요
    진득함이 없어서 맨날 조금오르면 팔아버리네요

  • 3. ...
    '26.1.15 5:34 PM (218.148.xxx.221)

    이익 봤으면 잊어버리세요
    그러다 병나면 님만 손해

  • 4.
    '26.1.15 5:34 PM (58.120.xxx.112)

    12월 말에
    삼전 하닉 다 팔았다고 글 올렸어요
    모두들 왜 팔았냐고 ㅎㅎ
    그 뒤로 미친 듯 올라
    2주 지나니, 가지고 있었더라면
    1억이 넘게 벌었겠더라고요
    다시 들어가고싶은데
    너무 오르기만 하니 둥절해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네요

  • 5. ㅇㅇㅇ
    '26.1.15 5:35 PM (210.183.xxx.149)

    손절한거 아님 울화통터질것까지야;;;
    지금이라도 들어가시던가
    떨어질땐 꿈쩍도 안하는 사람들이
    오르면 포모온다고 괴로워함;;

  • 6.
    '26.1.15 5:35 PM (211.36.xxx.56)

    매수를 매도로 잘못눌러서. ㅠ
    하이닉스. ㅠ 끝까지 안팔려했던건데.
    속상하네요

  • 7. ...
    '26.1.15 5:39 PM (219.240.xxx.174)

    저 작년에 엔비디아 4배 올랐다고 팔았는데... 그 뒤로 완전히 가지지 못할 주식이 됐어요 흑

  • 8. 억울
    '26.1.15 5:40 PM (175.214.xxx.148)

    저는 집 잘못팔아15억 손해봤어요ㅠㅠ
    이제 웃으며 얘기하네요.
    잊어버려요.

  • 9. 음..
    '26.1.15 5:43 PM (61.74.xxx.178)

    주식하는 사람 누구나 겪는일이에요.
    처음엔 속상하고 그생각만 났었는데
    주식하다보니 그런일은 비일비재해요.
    손절아니고 얼마라도 이익이면 잘하신거에요.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팔기를 원하지만 아무도 그렇게 못해요.
    잊어버리세요..

  • 10. 그게
    '26.1.15 5:56 PM (121.136.xxx.192)

    부동산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금도 그렇고, 코인도 그렇고.. 예적금 빼곤 다 그렇죠.
    손해보는 사람도 많잖아요.
    저도 20년에 집 안팔았음 15억 더 벌었을거고,
    작년에 재개발 아파트 샀음 10억 벌었을거고.. 뭐 그래요ㅎㅎ
    기다리면 언젠가 또 기회가 올거예요.
    넘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 11. ....
    '26.1.15 6:02 PM (211.234.xxx.19)

    저는 하이닉스요ㅎㅎㅎㅎㅎㅎㅎ
    23만원에 판 사람 저요..
    원래 내 것이 아니었던거라 여기고 삽니다

  • 12. ㅌㅂㅇ
    '26.1.15 6:03 PM (182.215.xxx.32)

    7만원대에 판 1인 지나갑니다

  • 13. ..
    '26.1.15 6:06 PM (210.94.xxx.89)

    돈벌고 나왔는데 울화병이 터지면 어떡해요?

  • 14. ㅇㅇ
    '26.1.15 6:06 PM (211.234.xxx.163)

    주식하는 사람중에 원글님 같은 경험없는 사람 없어요 코로나때 들어갔다 아직도 원금 회복 못했어요 카뱅 손절하고 들어간게 아모레퍼시픽..ㅠㅠ

  • 15. 쓸개코
    '26.1.15 6:08 PM (39.7.xxx.141)

    저는 6만원대일때 동생이 사래서 예수금 넣어놓고
    샀다고 착각하고 있다가 뒤늦게 13만원대 샀어요.ㅎ
    조금 사보시든가요.ㅎ

  • 16.
    '26.1.15 6:09 PM (118.235.xxx.146)

    멀또
    내돈 아닌걸
    욕심이 과하네여

  • 17. 애들아빠
    '26.1.15 6:13 PM (219.249.xxx.96)

    그렇게 팔지 말라해도 12월에 기어이 팔더군요 에휴

  • 18. . .
    '26.1.15 6:15 PM (223.118.xxx.71)

    팔면 급등. 사면 폭락 이런거 몇번 겪으니 팔지도 사지도 못하겠어요.
    하나더요~ 꼭 조금산건 미친듯이 오르고 많이산건 안오름

  • 19.
    '26.1.15 6:16 PM (125.142.xxx.31)

    익절하셨으면 된거죠
    뭐든 (팔고나서) 내 손 떠난건 이미 내것이 아니니 아쉬워하는게 아닙니다

  • 20. ㅋㅋ
    '26.1.15 6:19 PM (220.118.xxx.69)

    역시나 잘못한건 남편탓

  • 21. 삼성일가
    '26.1.15 6:23 PM (58.29.xxx.96)

    10만원에 팔았으니
    너무속상해마세요

    그들은 얼마에팔지 컨설팅까지받았겠죠

  • 22.
    '26.1.15 6:26 PM (125.181.xxx.149)

    하닉 70간다고 해서 미친하고욕함 ..이런날 용서해 ㅋㅋㅋ

  • 23. 그런 종목이
    '26.1.15 6:36 PM (211.243.xxx.141)

    수두룩합니다.
    주식 오래하다보면 그러려니하게 됩니다.

  • 24. ㅇㅇ
    '26.1.15 6:36 PM (211.235.xxx.100)

    주식하는 사람중에
    삼전. 현차 보유안했던 사람 있을까요?
    몇년간 마이너스였다가
    원금회복하니 허겁지겁 판 사람들이 대부분.
    그러려니 합니다.

  • 25. 저는
    '26.1.15 6:37 PM (223.39.xxx.50)

    8만에 ㅠㅠ

  • 26. ...
    '26.1.15 6:38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지금 들어가도 먹어요

  • 27. ㅇㅇ
    '26.1.15 6:41 PM (217.216.xxx.150)

    5만7천에 사서 6만원에 판 나

  • 28. ..
    '26.1.15 6:43 PM (112.145.xxx.43)

    손해보고파셨음 얼마나 속상하겟습니까?
    그래도 원글님 이득 보고 파셨을것 같은데요
    더 올라 속쓰리지만 팔고 난 것은 쳐다보지않는게 좋아요

  • 29. 저도요
    '26.1.15 6:49 PM (61.82.xxx.228)

    그냥 안보고 안듣고 살아요.
    주식안한것처럼.
    손해안본게 어딥니까?

  • 30. 라떼가득
    '26.1.15 7:02 PM (59.28.xxx.228)

    63000에 판 저를 보고 위안삼으세요
    하이닉스 20만에 팔구요 ㅎㅎ

  • 31. ........
    '26.1.15 8:33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아쉽긴하겠지만 지난것에 연연하면 투자에서 큰돈 못버는것 같아요. 다음에 올 타자 찾아봐야하지 않나요

  • 32. 저도
    '26.1.15 8:35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7만원에 매도했는데, 지난것에 연연하면 투자에서 큰돈 못버는것 같아요. 다음에 올 타자 찾아봐야하지 않나요

  • 33. 저도
    '26.1.15 8:36 PM (122.203.xxx.88)

    7만원에 매도했는데, 지난것에 연연하면 투자에서 큰돈 못버는것 같아요. 다음에 올 종목 찾아야하지 않나요?

  • 34.
    '26.1.15 8:47 PM (49.167.xxx.114)

    11만원에 팔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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