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유 있는 한도에서 인생 즐기세요 여행이든 취미든

조회수 : 2,908
작성일 : 2026-01-15 16:00:10

돈 모아야하는 중장년들은 돈 쓰지 마시구요 

돈 있어도 난 여행이든 취미든 다 귀찮다 하는 분은 그냥 살다가 명대로 가시면 됩니다 

그러나 난 돈도 좀 있고 인생 즐기고 싶다는 분은 내 체력 재력 시간 된다면 즐기면서 사는게 30년 뒤 힘빠져서 힘들때 추억할 거리도 있고 동반자나 가족과 할 얘기도 있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여기 보면 남에 sns 들여다보면서 뒷담하는 분들 본인들재력이 없어서 라고 생각이 드네요 왜 굳이 남 sns 들여다 보나요? 차단하세요 시기 질투 하지 말구요 보라고 사진 1:1로 보내던가요? 

IP : 39.7.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4:19 PM (222.121.xxx.117)

    똑똑한 듯 쓰셨지만
    참 불필요한 말들이네요
    돈모아야하는 사람 빼고..흥미없는 사람 빼면
    알아서들 잘 살고계시겠죠
    무슨 훈계도 아니고...참

  • 2. 저 밑에
    '26.1.15 4:24 PM (39.7.xxx.80)

    보여주기식 여행 쓴 글쓴이가 꼭 읽기 바랍니다

    질투 시기를 교묘하게 돌려서 여행은 보여주기 식이라며 남 sns 들여다보면서 폄하하던 글쓴이요

  • 3. 여행
    '26.1.15 5:03 PM (220.80.xxx.129) - 삭제된댓글

    국내는 울릉도하고 추자도만 빼고 다가봤고,
    외국은 일본만 한번 가봤어요
    아들이 일본 한번 더 가자고 하는대, 엔화도 다 바꿔놨는대
    왜 이리 가고싶지 않은지,

    나의 행복은
    주말에 한번정도 커피숍가서 빵하고 커피 마시러 다니는거,
    그 외엔 없네[요

  • 4. 격하게
    '26.1.15 5:3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동감합니다~

  • 5. .........
    '26.1.15 5:40 PM (125.143.xxx.60)

    공감합니다.
    나의 행복을 찾으려고 격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 6. ..
    '26.1.15 9:18 PM (59.15.xxx.235)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초2키우는데 에너지가 없어요. 49살인데...나의 행복은 찜질팩끼고 빈집에 누워있는 것이에요. 결혼전에는 발리도 한달가고 유럽도 2달씩 다녔어요. 지금은 돈줘도 가기 싫어요. 집이 죠아.

  • 7.
    '26.1.15 10:14 PM (110.70.xxx.25)

    저랑 나이가 비슷한데 전 대학원생 대학생이에요
    남편이랑 훌쩍 놀러 국내외 장단기간 다닙니다 취미 부자라 돈 꽤나 쓰는 취미 여러개 하구요 젊어서 다니셨으니 위안 삼으세요 앞으로 15년은 애 키우셔야죠 60중반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75 지금이라도 네이버 주식 손절할까요? 19 . . . 2026/01/15 5,137
1787774 영철 내로남불 오지네요 1 .. 2026/01/15 1,645
1787773 우삼겹은 사는 게 아니었네요 13 .. 2026/01/15 5,250
1787772 한국대만 it프리미어 1 가끔은 하늘.. 2026/01/15 855
1787771 미우새 나온 무당분 7 며느님 2026/01/15 3,996
1787770 미레나 갈아끼우신 분 계세요? 9 짜짜로닝 2026/01/15 1,009
1787769 이야기 친구or하소연 친구 ai 뭐쓰죠? ai 2026/01/15 372
1787768 예단,혼수 그런것 필요없지 않나요? 18 ........ 2026/01/15 3,643
1787767 딸아이 필라테스 vs PT 8 고민 2026/01/15 1,963
1787766 말로만 듣던 당근 진상 만났어요. 11 .... 2026/01/15 4,585
1787765 손주에 젖 물린 시어머니 "너네도 이렇게 컸다".. 6 2026/01/15 5,093
1787764 오늘은 환율징징이들 조용하네요. 29 .. 2026/01/15 2,820
1787763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 겨냥에‥"그.. 6 와우 2026/01/15 1,604
1787762 남편 저녁 차렸는데 9 ㅇㅎ 2026/01/15 2,948
1787761 양가 부모님들 몇세까지 사셨나요? 20 2026/01/15 5,379
1787760 치매가 무섭군요.. 6 2026/01/15 4,975
1787759 靑 "이재명 대통령, 카페·기업형 베이커리 편법 상속·.. 5 꼼꼼하네요 2026/01/15 2,626
1787758 자녀 주식 계좌 3 엄마 2026/01/15 1,797
1787757 삼성전자 애프터마켓에서도 계속 오르고있어요 6 2026/01/15 2,643
1787756 개별포장 냉동떡 뭐 사보셨나요 11 .. 2026/01/15 1,597
1787755 정장원피스 살까요 말까요? 3 정장 2026/01/15 919
1787754 25평정도 빌라에 12 비싸라 2026/01/15 3,885
1787753 남편이 김부장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7 남편 2026/01/15 2,211
1787752 관세협상 끝난거 아니라 했잖아요. 8 .. 2026/01/15 2,067
1787751 여행 가방을 꾸리다가 5 꿀벌 2026/01/15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