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전문병원에서 오십견이니까
스테로이드1cc와 마취제1cc가 혼합된거를
어깨 한 곳에만 한 방 맞자고 하셨는데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정형외과에서도
신경외과에서도
무엇을 맞았는지는 모르지만
1주일인가 2주일 간격으로 주사를 맞았고
어깨 주변에 여러 번 맞았다고 해서요
그런 주사들도 스테로이드인가요?
아니면 다른 무엇일까요?
어깨전문병원에서 오십견이니까
스테로이드1cc와 마취제1cc가 혼합된거를
어깨 한 곳에만 한 방 맞자고 하셨는데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정형외과에서도
신경외과에서도
무엇을 맞았는지는 모르지만
1주일인가 2주일 간격으로 주사를 맞았고
어깨 주변에 여러 번 맞았다고 해서요
그런 주사들도 스테로이드인가요?
아니면 다른 무엇일까요?
시간이 약... 그리고 스트레칭.
스테로이드하고 진통제예요. 반짝 효과이고 또 아파요.
전 울어가면서 운동해서 많이 좋아졌어요.
철봉 달아놓고 운동하시고
매일 스트레칭하세요
수건양쪽잡고 팔돌리기 하시그ㅡ
조금씩 천천히 늘리시면 됩니다
스테로이드에요. 그래도 너무 아플땐 맞는게 나을듯해요.
주사는 안 맞고
째기집중 도수치료 받았어요
저도 유튜브에서 배운것인데
편하게 앉은 다음 오른손을 쫘악 펴서
왠쭉 어깨를 두둘긴다음
왼손으로 오른쪽 어깨를...
쉬지않고 번갈아가면서 두둘겨 보세요.
티비볼 때 마다 가끔..
외출할 때 어린이 놀이터에 아이들이 없으면
제 키보다 조금 높은 철봉에 매달려도 보았는데
효과가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 해도 효과가 없으면 병원에 가세요.
오십견은 그냥 아파도 계속 움직여주고 해야 된다던데요.
주사맞고 하는건 그때 뿐이라고...ㅠㅠ
스테로이드는 일시적 진통효과 뿐이예요
잘보는 의사는 주사부터 권하지 않고요
결국 운동이 답이고 운동만으로도 일주일만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경기도에 7시부터 줄서는 정형외과가 있는데 그 의사는 가면 운동하는법 처방전 주기로 유명해요
엑스레이나 초음파로 확인 후 웬만한건 운동법 처방전으로 다 해결되니 경험자들이 입소문 내서 사람들이 바글바글
주사는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라고 의사가 말해줘요
수술도 최후의 방법이라고 하고
다들 다른 병원 전전하다 주사맞고 도수치료하고 난리난리 후에도 안 나아서 거기 왔는데 주사도 약도 안주고 운동만 하라고 하니 반신반의하다가 일주일 운동하고는 다들 놀라죠
단, 매일 의사가 하라는 방식으로 일정 시간 채워서 제대로 하면 낫고 대충하거나 건너뛰면 잘 안 낫는다는 사실
사고나 지병의 경우가 아닌 정형외과 질환은 대부분 자세와 습관과 노화가 원인이예요
노화는 막을 수 없지만 운동과 자세교정, 바른 습관은 어느 정도 노화가 주는 원치않는 변화와 쇠퇴를 늦춰주죠
심한 통증있을땐 운동도 안된다고 해요
저렇게 통증주사 맞는게 일단 통증을 없애야 일상생활에 불편없고(옷도 못 입고 샤워도 힘들었음) 운동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이것저것 다 해보고 효과 있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어서 주사도 소용없다, 약도 소용없다 하는데
결국
주사+도수치료+약 ……… 다 하고
운동 가능한 상태까지 만들어서
그 뒤로 계속해서 운동하고 있어요
양방 한방에서 자주 놓아요.
안내해주는 곳도 있군요.
맞으세요.
6년 전 한 방 맞고,
태극권 3년하고,
정상 어깨.
스테로이드 안좋대요
오십견 어차피 아플만큼 아프구
시간이 걸립니다
마사지받음 훨씬 부드럽구 낫구요
팔운동하기 힘들면
걷기하면서 앞뒤로 팔 흔들면서 걸으면
어깨서 우득우득 소리나며 조금씩 풀려요
금방 안나으니 운동하시구 근처에 맛사지하는데 있음 받음 훨 나아요
저는 1년을 아팠어요
병원 안가고 스트레칭 한번씩 하고 1년 지나니까
정말 거짓말 처럼 나았어요!
지나야 하더라구요. 저는 천사날개운동 열심히 했어요
어느순간 안아픔. 그뒤로 철봉에 매달리기 매일해요.
그런데 요즘은 무릎이 아파요ㅠㅠ
정말 병원 한번 안갔어요
돌아눕는것도, 속옷입는것도 힘들었는대
운동을 했더니 울 남편이 그러대요
오십견도 일종의 염증이니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그래서 정말 운동 조차 안했어요
어느날 자다가 돌아누워지더라고요
어느날 팔이 들어올려지고
지금은 언제적이냐 그래요
저는 뼈가 아프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쉽니다, 무조건
충격파.도수 다~~해봤고 돈도 무지 썼는데 결국 수술이 답..
막상 열어보니 염증이 무지 두터웠다고..
긁어내야만 낫는거였네요;;;
뼈인지 근육인지 근막인지 힘줄인지 인대인지
그걸 우째 아나요ㅠ
저도 요새 정형외과다니는데 돈 장난아니네요
우선 급한불부터 끄고요. 아프면 운동도 못합니다.
주사맞고 소염제 드세요
잠잠해지면 바로 운동 시작합니다.
유투브에 ebs 귀하신몸 어깨운동 있습니다. 그거 하세요. 이 악물고. 저 칫솔질도 다른팔로 받치고 했어요. 엉엉 울면서 잠도 못자구요. 가동범위가 점점 늘어요. 처음에는 올라가지도 않아요. 아래 영상대로 운동하시고요.
https://youtu.be/EiN8tQAarRc?si=cKPAso-xxYXN80n_
그다음에 헬스하세요. 어깨운동 팔운동 기구로 가장 무게 낮은걸로 시작하세요. 철봉 매달리기도 하시구요. 운동만이 해법입니다. 못해도 주3회 하세요~~ 아참. 그리고 옆으로 누워자지 마세요. 그거 어깨에 안좋습니다.
저는 주사나 약물 전혀 사용 않고
집에서 살살 스트레칭하며 나았어요.
손목터널증후군도 마찬가지.
정형외과 쪽은 어디 부러진 거 아닌 이상
스트레칭, 자세 교정만으로도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