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선택하며 하는말
세상의 화살을 다 막아줄수는 없지만
막아주고 싶다는...
또 아내에게 일억벌면 오천은 주고 싶다고하고요
이번기수 남자중 제일 테토남인것같아
결혼할만 했네요
마지막 선택하며 하는말
세상의 화살을 다 막아줄수는 없지만
막아주고 싶다는...
또 아내에게 일억벌면 오천은 주고 싶다고하고요
이번기수 남자중 제일 테토남인것같아
결혼할만 했네요
우리 세대 남자들은 자기가 번 수입 다 아내에게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여자가 다 관리했었죠.
영철 남자다워요.
행동은 별개아닐까요.....
다 안주나봐요?
다 준다쳐도 그게 내용돈은 아니지만요..
요즘은 따로관리인가요?
다주나요? 요즘 신혼들은 각자 수입 관리해요. 남자는 봉인가요. 남자에게 월급 다 주는 여자들 못봤어요
따로 관리하더라구요
언행들이 진실성 없이 가벼워 보여서.
여자 샤넬백 어쩌고해도
인스타에 명품 옷에 구찌백 메고 등장하고
혼인신고하고 임신도 했다니 말 따로 행동 따로 (좋은 쪽으로 봄)
재밌는 청년이에요.
각자 생활비 얼마 갹출하는식인가요
애학원비도??
저축은 알아서?
다들 사람의 말에서 매력을 느끼는군요
전 말 뿐인 거 같아서 그닥 ㅎㅎ
아버지가 돈보낼까하는데 ㅜㅜ
영숙이 아버지 의사라더니
역시 말하는것도....사람을 금방 알수 있냐고
말뿐인듯 하던데...
일억 벌기나 하는지.
팩트는 1억을 벌어 5천을 줄 능력이 없지 않나요?
어쩌면 많은 여자가
다 주길 바랄텐데
저 말은 오히려
그중 남자답네요
에겐남에겐 미래가 없다고 누가 그러던데
말이라도 자신감 있는게 좋아보여요
잘생긴 경찰 키크고 돈잘버는 한의사 외고 고대나온 영식이
다들 찌질해서 봐줄수가 없네요
자기소개할때 다 내사윗감이라고 하며 봤었는데요
저는 두번째로 싫어요
큰소리만 빵빵치는,
일억을 벌수나 있대요,
실지는 일 벌려놓을 스타일 같아요
아내가 뒤치닥거리 해야하는
평생 전업인데
1억벌면 용돈빼고 다 줘요
요즘 보기드문 스타일이라 매력있어 보여요.
에겐남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 방송보며 끄덕여지긴 하더라구요.
능력을 떠나 테토스러운 남자가 예전만큼 없어요..
저는 남자들 그런 말 크게 믿을거 없다고 봐요.
지금 결혼이 목적인 남자가 여자 앞에서 선택받기 위해서 무슨 말인들 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