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쫀쿠

몽쉘 조회수 : 2,411
작성일 : 2026-01-15 07:29:29

어제 딸이  사와서 먹어봤는데

이게왜???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네요.

맛도별로 카다이프도  뭔가 비주얼이 구더기같고..ㅋ

먹기도불편하고 게다가 비싸다니..

요새애들 입맛과 유행병이  신기하네요.

몽쉘이 훨맛남.

IP : 125.129.xxx.13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5 7:33 AM (222.233.xxx.216)

    저도요
    찐득거리고 속에 바삭바삭거리는거 식감이 별로

  • 2. 아..
    '26.1.15 7:48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얼마 전에 두쫀쿠가 말똥, 캥거루똥 같다는 글을 봤는데
    원글님은 구더기를 떠올리셨군요.. ㅎㅎㅎ

  • 3. ㅎㅎㅎ
    '26.1.15 7:49 AM (175.124.xxx.132)

    얼마 전에 두쫀쿠가 말똥, 캥거루똥 같다는 글을 봤는데
    원글님은 구더기를 떠올리셨군요..

  • 4. ..
    '26.1.15 8:04 AM (140.248.xxx.2)

    저희 아이 말로도 6천원 주고 사먹을 건 아니라고ㅋㅋ
    이게 뭐라고 요즘 난리네요.

  • 5. ..
    '26.1.15 8:10 AM (211.210.xxx.89)

    다 한때지요.

  • 6. 보통
    '26.1.15 8:25 AM (221.162.xxx.233)

    저는 보통이에요
    가격도 비싸고..
    우리나라 몽쉘카스타드 뉴룽지 통크 좋아합니다
    20대딸은 입이까다로운데 맛있긴한데
    치아에 끼이는게싫대요
    애들은좋아하겠더군요

  • 7. 저도
    '26.1.15 8:35 AM (116.120.xxx.222)

    무엇보다 그 비쥬얼이 징그러워요 벌레같아요 ㅠㅠㅠ

  • 8. ㅇㅇ
    '26.1.15 8:38 AM (182.229.xxx.111) - 삭제된댓글

    그 반값이라도 안사먹을듯.
    디저트 입맛은 저희 애들하고 잘맞는데
    이건 안맞더라구요. 애들은 너무 좋아하던데

  • 9. ...
    '26.1.15 8:45 AM (121.190.xxx.7)

    대화에 끼려고 제돈주고 사먹어봤어요
    가위로 4등분해서 먹었는데
    전 맛있었어요
    재구매의사는 없지만
    두바이에서 고급디저트인데 구더기라니 ㅎㅎㅎㅎ
    청국장 먹는데 너희 똥끓여먹어? 이거랑 같은 건가요

  • 10. ㅇㅇ
    '26.1.15 8:47 AM (211.234.xxx.142) - 삭제된댓글

    두쫀쿠 두바이에는 없는 거라던데요.
    짜장이 중국에 없는 것처럼.

  • 11. ㅇㅇ
    '26.1.15 8:54 AM (211.234.xxx.142) - 삭제된댓글

    두쫀쿠 두바이에는 없는 거라던데요.

  • 12. 우리나라는
    '26.1.15 9:05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뭐 하나 터져야 끝남

    탕후루 다 어디 갔니.

  • 13. 저희
    '26.1.15 9:07 AM (122.36.xxx.113)

    딸이 어디서 줄서서 사온거라고 줘서
    남편이 한입 먹더니...
    이거 뭐 모래 씹는거 같노.
    그러더니 안 먹더라구요. ㅎ

  • 14. ...
    '26.1.15 10:08 AM (59.5.xxx.89) - 삭제된댓글

    구더기는 넘 심하셨네요~~ㅋㅋ
    젊은 사람들 입맛을 따라 갈 수 없지요
    전 넘 달아서 뱔로더라고요
    그 유행은 인스타. 연예인들이 주도 하더라고요

  • 15. 그게
    '26.1.15 10:34 AM (119.192.xxx.40)

    카다이프국수가 조금 만 들어가고 피스타치오 가 많으면 정말 맛있는데
    피스타치오가 비싸서 국수만 많이 넣어서 맛을못내는거 같아요

  • 16. ㅎㅎ
    '26.1.15 3:14 PM (39.118.xxx.125)

    맛이야 뭐 달달하고 꼬소하고 뭐 그런 맛이죠
    특별할 건 없고
    애들은 워낙 유행템 민감하니까 그런가보다 해요
    저도 딸래미가 하도 난리라서 하나 구해다 주면서 같이 먹어봤네요
    전 예약구매로 지금 카다이프도 주문해놧어요 -_-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구하기 어려워서 그냥 피스타치오 사놨네요 애한테 까라 해야지.
    어우 귀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04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누수 2026/01/18 672
1786303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3 쪼요 2026/01/18 6,998
1786302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2026/01/18 1,109
1786301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짜증 2026/01/18 3,493
1786300 통돌이만 썼는데 23 세탁기 선택.. 2026/01/18 3,136
1786299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왜왜 2026/01/18 21,539
1786298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uf 2026/01/18 1,782
1786297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3 ㅇㅇ 2026/01/18 10,909
1786296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2026/01/18 1,045
1786295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코막히고 목.. 2026/01/18 714
1786294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19 2026/01/18 4,847
1786293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내그알 2026/01/18 1,782
1786292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땅지맘 2026/01/18 594
1786291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4 ㅡㅡ 2026/01/18 1,530
1786290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48 2026/01/18 6,668
1786289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6 ㅇㅇ 2026/01/18 1,476
1786288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8 아직겨울 2026/01/18 969
1786287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14 우우 2026/01/18 4,592
1786286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1 .. 2026/01/18 1,836
1786285 지금 해운대는 12도 2 차이가 2026/01/18 1,820
1786284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2 겨울 2026/01/18 845
1786283 자녀의 성취가 7 ㅗㅎㅎㄹㅇ 2026/01/18 2,351
1786282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1 2026/01/18 1,188
1786281 국민연금이요.. 4 ... 2026/01/18 2,086
1786280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14 2026/01/18 3,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