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없는 남편이랑 열심히 사느니. 그냥 빨리 이혼하고 내 힘으로 열심히 살아 뭐든 이루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거지같은 남편이라도 옆에 두는게 나을까요?
결국 이혼은 할거에요
희망없는 남편이랑 열심히 사느니. 그냥 빨리 이혼하고 내 힘으로 열심히 살아 뭐든 이루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거지같은 남편이라도 옆에 두는게 나을까요?
결국 이혼은 할거에요
자녀유무와
어떤면에서 희망이 없다는건가요?
자녀 한명 있고. 아이한테는 좋은 아빠라 일단은 킵 하려고 하는데.. 굳이 내가 이 사람을까지 가족으로 엮어 열심히 살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아이 아빠가 아닌 남편으로써 기대되는 그어떤점도 없어요
인성이 개차반인지
경제적능력이 마이너스인지 모르겠지만
자식에게 독이 되는 존재라면 이혼이 답은 맞죠
아이한테는 좋은 아빠라면 다른면 특히 인성은 어떤가요 ?..
문제는 경제적 능력이 없는거라도 들리는데 그것 하나만으로 이혼은 좀 그렇네요~
빠르게하세요 재산분할 년수 꼭 따지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