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니오라서요..
제가 본 사람중에서 인간대 인간으로 생각해도 이기적이고 현명하지 않아요
전 아니오라서요..
제가 본 사람중에서 인간대 인간으로 생각해도 이기적이고 현명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사람 고를 때 1순위로 쳤어요
그리고, 속물이지만..직업이요
살수록 진국입니다요..남들도 그렇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말도 못하고.
익게니까 오픈해요.
그런거 깉아요
나보다 성격 좋은듯요;;;
도덕적이고 배려심있고 유머도 있고 춤도 잘추고 전 남편이 제일 좋아요.
물론 인간인 이상 단점도 있지만 장점으로 상쇄되네요.
제게 보이는 모습은 괜찮은데 인간은 여러 얼굴이 있으니까요.
82보면 제 남편은 거의 99점짜리라 놀람
인간적이고 착합니다.
네 제목 그대로
착하고 성품도 좋고요
한번씩 맘에 안드는 구석은
있지만
저희 남편은
이혼가정에서 자랐어요.
근데 인성이 참 좋아요. 어른 섬길줄알고,
자기 일에 책임감 강하고요
성실해요. 가끔 고집스러울때도 있지만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해가 갈수록 들어요~
남편의 덕에 제가 사는거 같아요
친정에서는 장가 잘 갔다는데 당신딸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부모님 ㅜㅜ
저는 남편이 진심 존경스러워요
제 남편도 진국이예요. ㅜㅜ 살 수록 더 좋아진다는
저 오십 중반인데
이런분들 댓글에서나 뵈니 반갑네요.
착하고 바르고 정직하고 인품좋고 기복없고성실하고 똑똑해요.
다만 제 기준 칠칠맞아서
제가 바쁜긴 합니다.
여행가면 인성이 고대로 그러난다는데.
같이 여행가보고 친정엄마가 진짜 성격 좋다고
감탄
선하고 어질어요 아들한테 세상 다정다감
제 인생에 찾아온 복 중 가장 큰 부분
저나 애들이나 제 부모님께나..
너무 잘해줘서..
늘 감동해요
너무 부럽습니다. 저희 남편은 저를 비웃고 찍어누르고 통제하는 성격파탄자+분노조절 장애자입니다.모두들 나라를 구하셨군요.
남편은 똑똑하고 착하고 좋은 사람이에요. 인성이 좋다고 느껴 결혼을 결심했고 결혼 이후 5년이 지났는데 변함이 없습니다.
저는 이기적인 편인데, 남편에게 신의를 다하려고 노력해요. 아기도 아빠의 인성을 닮길 바랍니다.
머리, 운동신경 다 최상. 키는 안 크지만 비율 좋고 소식쟁이.
아버지는 모 국립대학 총장. 돈은 많지 않지만 인품 좋다고...
덕분에 이혼 안 당하고 산다네요;
양반인 남편이 저를 만나 평생 수행중인 부부입니다
애휴 이제라도 잘해야지 ㅜ
저도 남편이 99점 짜리라 생각합니다.
인성 바르고 점잖고 욕 안하고 가족 밖에 모르고 아내만 생각하고 돈 잘벌고 아내 갖고 싶은거 다 사주고 진취적이고 도전의식 있고
늘 제게 뭘 더해줄까 고민하고 그게 진심으로 느껴져요.
아이한테는 또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이런 아빠를 가지고 싶을 정도에요.
진짜 이런 남자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에요.
쓰다보니 감사하면서 살아가야겠네요.
저는 사람 잘본다고 생각했는데
살아보니 생각보다 좀더 자존심이 세고..좀더 자주 흥분하고..좀더 유치하고...
평균의 남자들이 이런건지 생각보다 안맞는부분이 많지만;;
그게 결혼을 후회할정도는 아니고 못된사람은 아닌걸 알기에..
괜찮은 사람과 보통사람의 어딘가쯤?
그리고 시가는 백점.
너무 편하고 잘해주심.
물론 진지해진후에 양가를 만났지만 시어머님 만나뵙고 결혼해야겠다 확신한 몫도 좀 있었음ㅎㅎ
결론은 좋음.
책임감 강하고 우리 가족위주로 살아요
싸우기도 싸웠지만 20년 제법 잘 살았네요
양아치, 쫌생이, 이기적, 대인배, 철학자
내 남편에게서 다 느끼는 것
인간은 양면성이 있다는 것
저 또한 춤추는 거 좋아하는데 집순이
저는 사람 잘본다고 생각했는데 서로 꽤 잘맞겠다 싶었는데
살아보니 생각보다 좀더 자존심이 세고..좀더 쉽게 욱하고..좀더 유치하고...
평균의 남자들이 이런건지 생각보다 안맞는부분이 많지만;;
그게 결혼을 후회할정도는 아니고 못된사람은 아닌건 앎
괜찮은 사람과 보통사람의 어딘가쯤?
시가는 백점.
너무 편하고 잘해주심. 좋은시부모님 순위로 상위 1프로라고 할수있을만큼.
물론 진지해진후에 양가를 만났지만 시어머님 만나뵙고 결혼해야겠다 확신한 몫도 좀 있었음ㅎㅎ
결론은 만족함.
착하고 유순하고
제 생각과 판단을 존중해준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살다보니 평화의 탈을 쓴 여우와
지나친 회피주의자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존경스러우신분 부러워요
전 남편 무시하게될까봐 결혼 못하겠어요
저도 남편 존경하고싶거든요
그냥 인격적으로 실망스러우면 그 즉시 이성으로 안 느껴지니
연애 시작도 못해요
생각해보니 제 얼굴이 화끈 거리네요. 제가 너무 모자라서요.
자존감이 튼튼해서 그게 제일 부럽
살면서 점점 더 나은 인간이 되어간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82 남편 하소연들 보면 갈수록 찌질해진다는 사연이 많던데
제 남편은 늙을수록 사람이 완성형이 되어간다는 느낌
내 남편요
욕하는걸 단한번도 못들어봤고
항상 성실 합니다
30년동안 단 하루도 지각 이런거없이
자기할일은 스스로 다해요
하지만
나와 안맞음
안타깝네요
제 남편도 이기적이고 현명치않습니다만 가끔씩 의외의 면에서 인격적이거나 착하거나 하는 점이 톡톡 튀던데, 마음을 좀 더 열어보세요. 사람이 어떻게 100퍼센트 한가지면만 있겠어요.
그냥 윗분 말씀대로 나랑 안맞을 뿐인거죠
제 남편 인성 바르고 착합니다.
근데 본인 나름의 기준이 있어서 되게 깐깐하고 차가워요
인성은 바른데, 따뜻한 사람은 아니에요
제 남편은 온순하고 꼬인데가 없어요. 환갑이 다되가는데도 순수하고 교화가 잘된다고 할까..
그늘도 없는거 보면 어렸을 때 전폭적인 사랑을 받았을거라 짐작하는데
근데 시어머니 보면 집작1도 없고 무심한 편에 가까워서 거기서 사랑받을거 같진 않고,,
시누이한테 물어보니 어릴때 할머니 사랑 듬뿍 받고 자랐다고 하길래, 아마 그게 순수함의 원천인가보다 생각합니다.
기본머리가 좋아 재치,유머있고 통찰력있는데다
예의바르고 성품이 착해요.
역지사지 잘해서 공감도 잘하고요.
실수도 하고 단점 없을 수 없지만
인간적으로 존경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기본머리가 좋아 재치,유머있고 통찰력있어 현명하고
예의바르고 성품이 착해요.
역지사지 잘해서 공감도 잘하고 강요하는 것 없고 성실하고요.
가끔 실수도 하고 단점 없을 수 없지만
인간적으로 존경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자랑 그만~~~~!
이 정도면 됐습니다
그만들 쓰세요~~~~
호인도 그런 호인 없음
집에선 이기적인 가부장제 쩌든
쿨한 척하며 가족에게 별 관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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