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들었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기억나요.
너무 좋아서. ㅎㅎㅎ
기억하시는 분 계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Z6qnRS36EgE&list=RDZ6qnRS36EgE&start_radio=1
이 노래 들었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기억나요.
너무 좋아서. ㅎㅎㅎ
기억하시는 분 계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Z6qnRS36EgE&list=RDZ6qnRS36EgE&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Z6qnRS36EgE&list=RDZ6qnRS36EgE&start_radio=1
와우 저요저요!
너무 멋진 노래죠
멕시칸걸도 너무 좋아해요
앨리스 옆집엔 24년을 살았는데...Sally는 또 누구야. 걔도 짝사랑인가?
리빙 네스트 도어... 엄청 좋아해 스모키 히트곡모음 Lp를 샀었어요.
노래들이 다 좋았는데...
멕시칸걸이랑 케니 로저스 에밀루 해리스등 남친에게 녹음해 주었더니
등산하면서 멕시칸걸만 계속 리와인드하며 다녀왔다고....
그때너나지금이나 들을 때마다
왜이리 애잔한지..
그러니까 한 동네에 샐리,엘리스,남자 셋이 친구인데
샐리가 남자를 좋아했는데 남자는 엘리스를 좋아한 거죠.
남자의 마음을 샐리는 알고 있었구요.
이제 엘리스가 떠나지만 아직 난 니 곁에 있다고 얘기해 주는데
남자는 엘리스의 부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
가여운 샐리.
지금 27살 울아들,
6학년때 들려줬더니 가슴이 뜨거워~~하던 노래입니다.
그때 사춘기가 왔구나 생각했지요.ㅎ
팝송 가사로 영어배우기 단골 곡이었는데,
크리스 로먼,
노래 할 때 눈빛과 표정으로 엄청 끼부리던 ㅋㅋ
두 노래 다 가사가 왜 이리 웃겨요?
한글 해석가사로 보니 새롭네요.
이런 노래였어? ㅋㅋ
추억 돋네요.
저도 처음에 엘리스 듣고 스모키 테이프 샀는데
lay back in the arm. . . 이 곡을 더 좋아하게 됨.
https://youtu.be/opJyRioBHp8?si=O0vVZPNt80HcPWT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