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라는 회사의 주가가 예들들어 지금 만원인데요
몇년전 평단가가 5000원이고 계속 조금씩 오를 회사라면(물론 하락할수도 있지만요)
매도하지 않고 계속 가지고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부 10%라도 매도하는게 나을까요?
코로나때 사놓은 주식인데 올라서 좋긴한데
상한가라서 추가 매수는 못하고
추가 매수하지 못하고 같은 수량으로 계속 가지고 갈경우
수익율은 너무 느리게 좋아지는것 같은데
이럴때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현재 단가가 너무 높아서 추가 매수는 못하고있어요.
일부 매도해서 다른 주식을 매수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만원에 매도한후
주식이 8000원으로 하락하면 다시 매수하는건가요?
주식 초보라서 이럴경우 어떻게 대응하는건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