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에
강습으로 수영장에 다닌지 1년 되었고
주6일 가요.
배형과 자유형 정도만 겨우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요.
근데 요즘 자꾸 수영복 쇼핑몰에 가서 기웃거려요.
수영복이 4개나 있는데
자꾸 사고 싶어요.
수영 다니신 분들은 수영복이 몇개 있나요?
( 오늘은 매쉬 망사 천을 배송 받아서
재봉틀로 박아서
화사하고 커다란 수영 가방도 만들었어요
수영 가방도 여러 개 구매했지만
아직도 맘이 안들어서 결국 만들었어요.)
은퇴 후에
강습으로 수영장에 다닌지 1년 되었고
주6일 가요.
배형과 자유형 정도만 겨우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요.
근데 요즘 자꾸 수영복 쇼핑몰에 가서 기웃거려요.
수영복이 4개나 있는데
자꾸 사고 싶어요.
수영 다니신 분들은 수영복이 몇개 있나요?
( 오늘은 매쉬 망사 천을 배송 받아서
재봉틀로 박아서
화사하고 커다란 수영 가방도 만들었어요
수영 가방도 여러 개 구매했지만
아직도 맘이 안들어서 결국 만들었어요.)
했는데 1개로 몇달입고 늘어지면 새로 사길 반복중요.
요일마다 디자인 다르게 입는 사람들도 있어요
짠돌이라 2개요 ㅋㅋ
여유 있으면 여러개 사서 돌려 입으몀 좋죠.
수영에 장비가 별로 없어서
수모 물안경 이런거 사고
좀 상급반 되면 오리발 종류별로 모으고 그러더라구요 ㅎ
수영복 여러개 사는것보다 수영장 락스물때문에 6개월 입으면 삭아요
천 삭으면 새로 사는게 경제적이예요
배영
자유형
전 ..
3년했는데 10개 넘어요.
웃긴건 입는것만 입어요.
그리고 전 삭는다는걸 잘 모르겠던데.. 해수라서 그럴까요?
늘어나는것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한개도 안버리고 있네요 ㅡㅡ
아쿠아로빅 하다가 더 늙어서 해도 될 것 같아서
수영강습으로 바꿨어요
탄탄이는 좀 오래 입는다고 해서
3개는 탄탄이 수영복이고
하난 그냥 수영복인데
정신 차리고 아껴야겠어요
수모로 옷도 만들어 입을만큼
수영복도 요일마다 바꿔입어요
나중에 쫌 늘어나면
수영장언니들 나눠드렸더니
잘입으셨어요
그땐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