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가 요즘 계속 이런 소리를 하네요.
00이 (남편) 가 원래 안그랬는데 변했다
아들이 본인말에 말대꾸 하고 본인 가르치려고 들고 뭐 그렇다고 하는데
저랑 결혼해서 변했다라고 해석이 되는데 이 뜻 맞죠?
본인이 이상하니 행동 조심하라고 중간 역할 하는거 아니겠어요?
조금이라도 듣기 싫은 말 하면 욕설에 연 끊는다 소리지르고 미칩니다.
시부가 요즘 계속 이런 소리를 하네요.
00이 (남편) 가 원래 안그랬는데 변했다
아들이 본인말에 말대꾸 하고 본인 가르치려고 들고 뭐 그렇다고 하는데
저랑 결혼해서 변했다라고 해석이 되는데 이 뜻 맞죠?
본인이 이상하니 행동 조심하라고 중간 역할 하는거 아니겠어요?
조금이라도 듣기 싫은 말 하면 욕설에 연 끊는다 소리지르고 미칩니다.
그럼 제가 이혼하고 아드님 돌려드릴게요~~
뭐 받을게 많아요? 연 끊는다하면 그러라하면 되죠
욕설이라니 참나
저집 아들이 변했나보다
연을 끊는다 앗싸
아버님도 느끼셨어요?
저도 그런것 같아 고민됩니다 ~하세요
결혼 몇년차신지?
연끊으면
앗싸! 기뻐할 일인데
그걸 협박이라고
시부가 뭘 모르는 양반이구만
됐다 그러세요
앞의 말은 굳이 해석하지 마세요. 자기 뜻대로 안되니까 아무 말이나 막하는 겁니다. 아들이 결혼 안 했으면 시어머니 탓, 하다못해 모르는 아들친구탓이라도 할 분이니까요.
마지막 줄은 그럴수록 땡큐죠. 낳고 키워준 부모에게도 안 듣는 욕설,폭언을 그딴 사람에게 왜 듣나요? 키워준 친정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님은 욕받이 하면 안돼요.
오는 전화 받지 말고 아들(부군)이 알아서 대응하게 두세요. 부군께서도 님 편 같은데 아쉬울 게 없죠.
착한 며느리는 이럴때 갈등을 하겠지만
결국은 멀어져야 해요
뻔뻔하게 모르쇠로 나가거나
대놓고 맞장 뜨세요
제가 뭘 잘못한건가욧!!!!!
연 끊으면 좋죠 뭐
연 끊는다 할 때
네에 감사합니다 00씨 짐 오늘 보내드릴게요
하고 전화끊고 남편한테 아버님이 연끊는다하셔서 당신짐 챙겨서 택배로 보내기로 했으니 오늘부턴 본가로 가라고 통보하셔요
저런 사람은 안 만나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