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원래는 안 그랬다는 시부

Tfb 조회수 : 3,045
작성일 : 2026-01-14 18:08:02

시부가 요즘 계속 이런 소리를 하네요.

00이 (남편) 가 원래 안그랬는데 변했다

아들이 본인말에 말대꾸 하고 본인 가르치려고 들고 뭐 그렇다고 하는데 

저랑 결혼해서 변했다라고 해석이 되는데 이 뜻 맞죠? 

본인이 이상하니 행동 조심하라고 중간 역할 하는거 아니겠어요? 

조금이라도 듣기 싫은 말 하면 욕설에 연 끊는다 소리지르고 미칩니다. 

 

 

 

IP : 89.147.xxx.1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버님
    '26.1.14 6:09 PM (58.29.xxx.96)

    그럼 제가 이혼하고 아드님 돌려드릴게요~~

  • 2. 잉?
    '26.1.14 6:10 PM (220.78.xxx.213)

    뭐 받을게 많아요? 연 끊는다하면 그러라하면 되죠
    욕설이라니 참나

  • 3. ㅇㅇ
    '26.1.14 6:13 PM (211.36.xxx.126)

    저집 아들이 변했나보다
    연을 끊는다 앗싸

  • 4. 플랜
    '26.1.14 6:15 PM (125.191.xxx.49)

    아버님도 느끼셨어요?
    저도 그런것 같아 고민됩니다 ~하세요

  • 5. ㅇㅇ
    '26.1.14 6:19 PM (211.251.xxx.199)

    결혼 몇년차신지?

    연끊으면
    앗싸! 기뻐할 일인데
    그걸 협박이라고
    시부가 뭘 모르는 양반이구만

    됐다 그러세요

  • 6. ....
    '26.1.14 6:28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앞의 말은 굳이 해석하지 마세요. 자기 뜻대로 안되니까 아무 말이나 막하는 겁니다. 아들이 결혼 안 했으면 시어머니 탓, 하다못해 모르는 아들친구탓이라도 할 분이니까요.

    마지막 줄은 그럴수록 땡큐죠. 낳고 키워준 부모에게도 안 듣는 욕설,폭언을 그딴 사람에게 왜 듣나요? 키워준 친정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님은 욕받이 하면 안돼요.
    오는 전화 받지 말고 아들(부군)이 알아서 대응하게 두세요. 부군께서도 님 편 같은데 아쉬울 게 없죠.

  • 7. 정신차리세요
    '26.1.14 6:32 PM (211.234.xxx.225)

    착한 며느리는 이럴때 갈등을 하겠지만
    결국은 멀어져야 해요
    뻔뻔하게 모르쇠로 나가거나
    대놓고 맞장 뜨세요
    제가 뭘 잘못한건가욧!!!!!

  • 8. ㅇㅇ
    '26.1.14 6:46 PM (122.43.xxx.217)

    연 끊으면 좋죠 뭐

  • 9. 연 끊는다
    '26.1.14 7:34 PM (112.168.xxx.146)

    연 끊는다 할 때
    네에 감사합니다 00씨 짐 오늘 보내드릴게요

    하고 전화끊고 남편한테 아버님이 연끊는다하셔서 당신짐 챙겨서 택배로 보내기로 했으니 오늘부턴 본가로 가라고 통보하셔요

  • 10. ㅌㅂㅇ
    '26.1.14 9:47 PM (182.215.xxx.32)

    저런 사람은 안 만나야 됩니다

  • 11. ㅋㅋㅋ
    '26.1.15 11:11 AM (163.116.xxx.80)

    점점 더 아버님이랑 똑같이 닮아가네요~ ㅎㅎㅎ 라고 날려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16 노인기저귀는 테이프형? 기저귀형? 15 ..... 2026/02/06 964
1792515 여러분 예수금도 종목입니다. 1 ... 2026/02/06 1,572
1792514 키작은 사람 운동용 조거팬츠 어디서? 6 질문 2026/02/06 838
1792513 뮨파.. 지금 손가혁 42 ㅋㅋㅋ 2026/02/06 1,159
1792512 금도 빠지네요... 3 ... 2026/02/06 2,683
1792511 나이들면 살도 나름 재산이에요. 34 오린지얍 2026/02/06 5,694
1792510 왜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을까요? 33 .... 2026/02/06 4,040
1792509 추락하는 것에는 가속도만 있다. 2 ******.. 2026/02/06 1,905
1792508 곰탕,나물이 가난해서 나온 음식일까요? 36 나물사랑 2026/02/06 2,298
1792507 무주식상팔자 ㅋㅋㅋㅋ ㅠ 5 dd 2026/02/06 3,114
1792506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13 ㅇㅇ 2026/02/06 3,720
1792505 쿠팡이 편리했던 이유 37 이유 2026/02/06 4,620
1792504 통장 할만 한가요? 5 . . 2026/02/06 1,292
1792503 전기압력밥솥은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었네요. 4 놀람 2026/02/06 2,126
1792502 하한가 종목이 4개나 나왔네요 11 skdu 2026/02/06 4,657
1792501 비상시기에 한심하게 집값 잡아달라고 11 한숨만 2026/02/06 1,529
1792500 주식은 큰 그림을 그리는거네요 5 ㅡㅡ 2026/02/06 3,122
1792499 이재명 대통령님 집값 잡아주면 평생 지지, 평생 내 마음 속 성.. 15 Dd 2026/02/06 1,311
1792498 인구감소로 부동산 불패신화 2 30년이면 끝나요 14 ㅇㅇ 2026/02/06 1,627
1792497 증권사직원인 남편 출근했어요. 7 당님 2026/02/06 15,110
1792496 이런사람도 나르인가요? 14 ... 2026/02/06 1,341
1792495 자사주소각법안 3월로 미루지말고 당장 통과시켜라 3 ㅇㅇ 2026/02/06 681
1792494 싫으면 패스.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감동중 31 호호 2026/02/06 5,731
1792493 토스 나무 주식앱 지웠어요 2 . . . 2026/02/06 3,172
1792492 금은 왜 따라 떨어져요 1 웃긴게 2026/02/06 2,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