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4 5:59 PM
(210.95.xxx.227)
직장생활 해본 사람들은 다 알죠. 저게 얼마나 기분나쁜건지요.
지금까지 나온 자료들 보면 매니저도 온전히 피해자 같지는 않지만 박나래는 진짜 깨는 수준 아닌가요. 거기다 대고 편드는 사람들 보면 연예인 시녀가 저런건가 싶어요.
2. 달래야 주는 월급
'26.1.14 6:01 PM
(210.217.xxx.234)
박나래 편드는 댓글 보면 황당무계 그 자체. 박나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었어요. 남친 월급도 달래야 줬는지 궁금합니다.
박나래매니져는 그 분들이 하시면 될 듯해요.
3. ,,,
'26.1.14 6:02 PM
(218.148.xxx.221)
저걸 변명이라고
자동이체도 모르냐
뭔 월급날마다 회식이여?
4. 이게
'26.1.14 6:03 PM
(122.32.xxx.106)
이걸 뭐이리 길게 글팠어요 진짜루 궁금해서요
5. ..
'26.1.14 6:05 PM
(175.118.xxx.197)
이것도 그렇고 저녁7시부터 촬영시작
해서 심야끝나고 아침9시 개인업무 심부름부르고
남들보다 스케줄 많은데 극한직업
6. ..
'26.1.14 6:10 PM
(27.125.xxx.215)
월급 달라는 말을 저리 공손하게 해야 하는 일인지....정말 극한직업같아요
7. 당연히
'26.1.14 6:10 PM
(118.235.xxx.125)
월급은 박나래가 잘못했죠..
구멍가게도 아니고 자기가 일일이 입금처리했나보네.
또 나래가 반격하기 시작하고.
매니저는 가구도 부모집으로 보낸거 보니 당분간 한국에 안 들어올 생각이네
8. ..
'26.1.14 6:11 PM
(211.234.xxx.239)
기사 보니까 월급 지연 없었다고 하면서 회식 등으로 월급을 늦게 줬다네요.
이게 지연이라고 박나래씨!!
월급을 달라고 해야 주는 게 말이 됩니까?
이 문제에 대해 박나래 편 드는 것들은 무조건 알바에요.
9. 그러게 이게
'26.1.14 6:13 PM
(118.235.xxx.140)
무슨 큰일이라고 파고 또 파고
편들면 또 알바래ㅋ
ㅉㅉ
10. ..
'26.1.14 6:15 PM
(211.234.xxx.239)
118 씨는 월급 제때 잘 달라고 해요. 짠하네.
11. 월급을 요청해야
'26.1.14 6:16 PM
(203.232.xxx.34)
한달 일한 댓가인데 달라고 해야 준다니 ....
저것 만으로도 기본 가치관이 드러나네요. 생각보다 최악이네요
4시간 가사도우미도 일하고 잊어버리고 돈 안주면 무슨 일 당할지 아는지?
입주청소 65만원도 선금 먼저 줘야 일해줘요.
이사짐도 선금줘야 이사해주고요.
12. ㅎㅎㅎ
'26.1.14 6:19 PM
(125.240.xxx.146)
월급을 알아서 날짜에 바로 바로 안주고 매니저가 월급 날짜 지났는데요~하면 준답니다. 깜박해서 ㅎㅎㅎㅎ 박나래 감싸는 아주머니들 직장이든 알바 안해봤으려나..일한 것 돈 달라고 해야 겨우 받는 심정이 얼마나 xx같은지
13. ...
'26.1.14 6:19 PM
(218.148.xxx.221)
한달 4~5억 벌었다면서
월급 300을 늦게 주냐고요 참내
14. ..
'26.1.14 6:20 PM
(82.35.xxx.218)
박나래는 밝혀지면 밝혀질수록 본인이 불리한데 무슨 똥고집인지 모르겠어요. 다른거 떠나서 매니저에게 유리잔 던진거 맞죠? 이건 법적 처벌받을 일 아닌가요? 여기 쉴드쳐주는 팬 많던데 얘기좀 전해줘요. 이럴수록 본인에게 좋은 거 일도없어요. 뭘 잘했다고?
15. 유리잔
'26.1.14 6:25 PM
(118.235.xxx.125)
유리잔은 모르죠.
그 매니저도 지 말대로 죽일려고 말을 지어냈는지.
경찰수사 받고 출국한거 보니 그 혐의가 성립될 가능성이 있어 그런거 아닌가요?
16. ..
'26.1.14 6:25 PM
(175.118.xxx.197)
박나래도 잘못한거 있고 김준호 이대휘인지 전화녹취는 왜시킴 그냥 폭로전을 말고 소송건금액 1억주고 말지
한국사회 젤 싫어하는게 갑질인데 컵던져 손다친것도 갑질 맞아요 이병헌도 꽃뱀 고소취하했잖아요 운전도 하는데 300이 월급 많타고 생각하는지 500은 줬어야지 폭로전도 지겹게 보기 싫음
17. 줄돈
'26.1.14 6:32 PM
(180.228.xxx.184)
안주는게 사람 젤 치사스럽게 만드는거예요.
18. ??
'26.1.14 6:43 PM
(118.235.xxx.149)
거기다가 모친 앞으로 급여나가는게 정당하다니요??
19. 주변분들
'26.1.14 6:44 PM
(121.128.xxx.105)
제발 말리세요. 증거 나올수록 영영 복귀불가입니다.
20. 냅둬유
'26.1.14 6:56 PM
(118.235.xxx.125)
이미 안좋은 뉴스 다 떴고 소송 통해 판단받아야 그나마 명예회복 할듯.
21. **
'26.1.14 6:56 PM
(61.77.xxx.65)
저거 안 당해 본 사람은 몰라요
예전에 어린이집원장이 25일 밤 11시25분에 월급을 주거나 25일이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면 월요일 9시에 주는 원장이 있었어요
자기 시댁가면서 깜빡했다고 하루이틀 지나 입금한 경우도 있었구요
묘하게 기분 나쁘고 그 돈 하루종일 가지고 있으면 이자가 더 붙나 했어요 참 ...
퇴직금도 2주일 넘겨서 전화하니까
깜빡했다고 하면서 계속 미뤄서 법으로 2주안에 줘야 된다고 말하니 그 날밤 11시 넘어 입금하더라구요
몇년지나 전화해서는 쉬고 있으면 잠깐 나와서 일해달라고 해서 싫다고 하니 자격증만 올려 놓자고 해서
누구 감옥 보내고 싶냐고 하면서 차단했었네요
22. .....
'26.1.14 6:59 PM
(211.202.xxx.120)
술 처 먹느라 남에 생계자금 늦게 준다는 말밖에 안되요
월마다 굽신거리며 월급 입금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받고 싶은거죠
자동이체가 얼마나 편한데요
23. .....
'26.1.14 7:02 PM
(211.202.xxx.120)
남친월급은 꼬박 줬으면서 말같지도 않은 핑계죠
24. 1억가까이
'26.1.14 7:04 PM
(180.65.xxx.211)
월급 안들어왔다고 언플하지 말고
법카 몇천만원어치 쓴 거랑
1억 가까이 박나래 광고비 빼돌린거나 조사받아요.
25. 별두개님
'26.1.14 7:12 PM
(118.42.xxx.95)
제 아는 사람도 그랬어요
오래 경력단절 됐다 보육교사따고 했는데
잘 시간까지 월급 늘 안들어왔다고
아니 이왕줄거 몇시간 서둘러주면 무슨 큰일이라도 나는지
나중에는 월급 안기다리구 다음날 일어나서 확인했다구..
원래 그러는건줄 알았대요
26. ㅎㅎㅎ
'26.1.14 7:20 PM
(115.40.xxx.89)
매니저들 회식도 있고 나래바 파티 있는 날도 있고 애둘러 매니저회식이라 했겠죠
매달 월급 늦게주고 힘들게 말하면 자기 기분 안좋을때는 곱도 줬다는데
내가 이리 힘든데 지금 월급 달라는 소리가 나오냐 어련히 알아서 줄건데 월급 달라하냐는 카톡 내용도 있었자나요 앞전에 공개된 카톡에서는
27. ㅎㅎㅎ
'26.1.14 7:23 PM
(115.40.xxx.89)
-
삭제된댓글
법카 몇천어치 쓴거는 디패가 내용 공개했어요 자기 엄마랑 엄마 친구등 대부분 박나래 개인 비용 포함이던데요
그중 젤 큰돈 쓴거 확인해보니 박나래 엄마 성형 수술비용이였어요
28. ...........
'26.1.14 7:27 PM
(210.95.xxx.227)
법카 가지고 횡령이라고 언플한것도 웃겨요.
결국엔 법인카드로 자기 엄마 성형수술 시켜주고 이런저런 식구들한테 돈 들어간거 공개됬죠.
횡령은 맞는데 횡령의 주체가 매니저가 아니라 박나래 본인인거죠ㅋㅋㅋㅋㅋㅋㅋ
29. ...
'26.1.14 7:39 PM
(211.202.xxx.120)
이체하는데 몇 분 걸리는데 술은 밤새서 먹을지언정 너무 바빠서 그 몇분이 없으셨답니다
30. ..
'26.1.14 7:41 PM
(118.235.xxx.248)
법카 타령도 심부름 식비 주유비 포함이고 24시간 쓴거잖아요 1인기획니까 분리가 안되어 그렇치
송가인 한달식비 2억은요. 제발 적당히좀 했으면
둘다 보기 싫음 근데 매니저는 폭로죄 처벌받을꺼니까 더 불쌍
31. 00
'26.1.14 7:51 PM
(218.145.xxx.183)
사업하면서 매월 고정 지출(임대료, 직원 급여)해봐서 아는데,
인터넷 이체 핸드폰 어플로 하던지 은행 홈피에서 하던지
지난 이체, 자주 이체한 계좌 확인이 되고 옆에 뜹니다.
계좌 즐겨찾기처럼 등록도 가능.
급여 금액도 똑같으니 그냥 클릭만 두세번 하면 끝.
32. ....
'26.1.14 8:02 PM
(1.228.xxx.68)
-
삭제된댓글
폰으로 서너번 누르면 이체되는걸 회식한다고 안줘요?
핑계도 참 ...
33. ....
'26.1.14 8:03 PM
(1.228.xxx.68)
-
삭제된댓글
다른건 법정에서 싸우든 말든 상관없는데
월급을 달라고 해야지 준다는건 진짜 대리 빡침이 오네요
어찌 저럴수가 있죠
34. 주어는 없어요
'26.1.14 8:54 PM
(58.141.xxx.129)
이체 법을 모른다 = 바보
주기 싫어 안줬다 = 노동법 위반이거나 심술
안줘도 되는줄 알았다 = 악덕 업주
너 까짓게 감히 내게... = 난 이거라고 봄
35. 입을
'26.1.14 9:12 PM
(125.134.xxx.134)
열수록 더 나락으로 가네요
직장 다녀봤거나 알바라도 해보신분들 알껄요
제때 급여 안들어는게 얼마나 피말리는지
알바생들 급여 일요일이거나 공휴일이라도 본인이 외국나가있어도 칼같이 입금 시키는 사장님들도 계십니다
직원이 수백명도 아니고 수십명도 아니면서 인터넷 뱅킹 자동이체도 몰랐답니까?
세상 다 퍼주는 인심좋은 일꾼 캐릭터로 광고며 인기며 그렇게 많이 받아놓고
사람을 고용하면서 기본을 지키지도 않고 계약서도 안썻다는건
어떤말로도 포장이 불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