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아이폰 어떤가요?

조회수 : 1,158
작성일 : 2026-01-14 17:31:43

올해 초등 졸업하고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요.

기존폰이 오래 된거라 새걸로 사려니 아이폰을 사달래요

친구들 다 아이폰 쓴다고 사달래서

알아보니 가격도 너무 비싸고

마침 당근에 

중고 아이폰 깨끗한거 있길래 알아보니 삐지면서 왜 중고를 사주냐고 새거를 사달래요 

 

다들 아이폰 새거 사주나요?

대학 입학도 아니고 중등 입학에 아이폰 최신은 너무 과한거 아닌가해서 고민이 되어요

IP : 112.153.xxx.22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4 5:32 PM (223.39.xxx.90)

    과한 것도 맞고~ 요즘 애들 아이폰 많이 쓰는 것도 맞고~

    저라면 이번에 사주고 오래 쓰게 하겠어요.

  • 2. ㅁㅁ
    '26.1.14 5:35 PM (140.248.xxx.6)

    걍 새거 사주세요
    중고 너무 쓰기 싫을듯

  • 3. ..
    '26.1.14 5:35 PM (223.38.xxx.186)

    17말고 16정도로 협상을 해보시죠

  • 4. ㅇㅇ
    '26.1.14 5:39 PM (61.101.xxx.136)

    요즘애들은 다들 아이폰 쓰더라구요 중등 졸업할때까지는 쓰니까 새거 사주세요 중고는 밧데리도 오래 안가는 경우 많고 아무래도 성능이 떨어지죠

  • 5.
    '26.1.14 5:40 PM (112.153.xxx.225) - 삭제된댓글

    중고 싫은가요?
    전 그나이때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요즘 애들은 참 뭐든 빠르네요
    제가 지금 갤럭시 잘 쓰고 있어서 머리가 아파요
    지금 패밀리링크로 시간제한 걸어놓고 있는데 아이폰으로 바꾸면 서로 연결 안된다더라고요
    그러니 아이가 아이폰을 사면 저도 아이폰으로 바꿔야 시간 관리를 할 수 있을텐데 한꺼번에 목돈이 나가야해서 그것도 걸리네요

  • 6. ..
    '26.1.14 5:41 PM (203.100.xxx.209) - 삭제된댓글

    울 아파트에 초등 중학년 고학년 애들도
    아이폰 14 16 17 써요 ㅎㅎㅎ

    중딩이 최신아이폰 쓰기엔 쫌 과하긴하죠
    아이들아 엄빠들 등골빠진다 ㅠ

  • 7.
    '26.1.14 5:42 PM (58.78.xxx.252)

    저희애도 둘째가 그렇게 아이폰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저렴한 보급형 폰만 사주다가 중2때 아이폰 중고를 사줬는데 이게 자꾸 고장이나서 사설에서 고치느라 돈이 좀 들었어요.
    중고사니까 as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주변친구들은 다들 중1때 아이폰 새걸로 사주더라구요.
    결국 고등가는 지금 아이폰 신형으로 새거 샀어요.

    어휴~ 뭔가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여유있었으면 그냥 중1때 사줬을것 같아요.
    부모노릇 힘드네요.

  • 8.
    '26.1.14 5:44 PM (58.78.xxx.252)

    16사줄랬는데 17이랑 가격차이 안나서 17로 샀어요.
    휴대폰 있으면 이어폰도 있어야하고 패드도 있어야하고...

  • 9. ㅡㅡ
    '26.1.14 5:51 PM (211.44.xxx.81)

    상의도 없이 초4때 남편이 아이 아이폰 사줌요.. se 22년 모델..
    지금 중2올라가는데.. 친구들 아이폰 거의 안쓰고 오히려 플립많이 쓴대요..
    그래도 집에 아이패드는 다 한대씩 있는듯요.. 주말에 페이스타임 주구장창해요...

  • 10. ...
    '26.1.14 5:56 PM (182.226.xxx.232)

    과하죠
    친한 엄마가 애 초등입학할때 아이폰에 애플워치까지 사줬어요 애가 메이커만 좋아합니다..
    지금 초3학년인데 노스페이스 잠바 입고 다녀요

  • 11. ㅇㅇ
    '26.1.14 5:58 PM (58.228.xxx.36)

    새걸로 사주세요
    자존심 상해합니다
    아마 곧 아이패드도 사줘야할겁니다.

  • 12. 3월
    '26.1.14 6:02 PM (119.70.xxx.17)

    3월부터 초중 학교내에서 핸드폰등 스마트기기 사용못하는 법안 발효예요. 참조요.

  • 13. 근데
    '26.1.14 6:05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스마트폰 있는 학생들 책 읽나요??

  • 14. ..
    '26.1.14 6:10 PM (175.118.xxx.197)

    저라면 갤러시 보급형 a시리즈 새거나 s21 사줄듯요
    아이폰 사주면 버즈에 아이패드에 맥북에
    다줄줄이 돈 들어가는것만 사달라그래요
    패밀리링크도 삼성삼성끼리 잘되요
    수능끝나고 원하는거 최신형 사주세요

  • 15. ..
    '26.1.14 6:19 PM (175.118.xxx.197)

    엄마도 아이폰 안쓰는데 어른도 폰 중독되기 쉬운데 아이면 더 중독되기 쉬워요 남자애들은 게임 여자애들은 sns로 망해요 최신형 타령하면 우리 수입에 맞게 소비하는게 옳다고 가르쳐야죠 애가 어른도 아니고 최신형을 써야하나요 굴러다는거 그담 보급형쓰다 성취를 이루거나 전교권이면 최신형 아님 수능끝나고 맘에드는거 사주셔야죠

  • 16. 보니까
    '26.1.14 6:29 PM (180.71.xxx.214)

    애가 그쪽으로 눈뜨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친구도 다 잇으니 사야하고

    저희애는 다른쪽이에요
    같은게임 해야하고
    같은동물 키워야하고 쪽이에요

  • 17. ...
    '26.1.14 6:53 PM (211.234.xxx.12)

    딸은 아이폰 좋아하더라구요
    에어드랍같은거 쓰기도 하고..
    근데 갤럭시폰으론 관리가 안돼서 너무 불편...
    굳이 최신형까진 필요없는데, 애플케어 필수예요
    애플기기가 집에 몇대있는데 as가 진짜진짜 별로라
    몇번 혈압올랐어요.. 애플케어 없으면 사설에 맡겨야해요

  • 18.
    '26.1.14 7:11 PM (112.153.xxx.225)

    어렵네요
    친구들 다한다가 무기가 되어버렸어요
    그런쪽으로 눈을 떴어요ㅠ
    친구 못사귀면 책임 질거냐부터 시작되니 휴ㅠㅠ
    아이가 얼굴 하얗게 보이겠다며 톤업썬크림 바르고 다니고 벌써 메이커에도 눈 떠서 주니어 브랜드에서 옷 안사려하고요
    몸은 아직 아기인데 머리 성장이 너무 빨라진것같아요ㅠ

  • 19. ..
    '26.1.14 8:32 PM (211.52.xxx.185)

    저희애도 올해 중학교 입학예정이에요
    아이폰없는애들도 꽤있어요
    저희애는 스마트폰없고 중학교입학때사주기로했고
    패밀리링크로 계속관리할예정이라 갤럭시 사줄꺼에요
    지금은 집에서 데스크탑으로 약속된시간만큼 인터넷접속하게해요

    친구들 다한다에 넘어가서 아이가 원하는데로 다해주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91 일기나 일상 기록하세요? 19 궁금 2026/01/21 2,734
1787390 몽클레어 숏패딩 중에서 2 ..... 2026/01/21 1,480
1787389 대학생 아들 전자 담배를 피우고 있었네요 9 2026/01/21 2,772
1787388 한국 주식안한다는 사람 말들어보니 6 ㅓㅗㅎ 2026/01/21 4,905
1787387 세상에.. 두쫀쿠 사려고 줄선것 좀 보세요 40 ... 2026/01/21 14,446
1787386 한겨울에 매일 샤워하기 싫어요 66 ........ 2026/01/21 14,821
1787385 82cook에 내가 쓴 글이랑 내가 쓴 댓글 한꺼번에 못지우나요.. 3 지우자 2026/01/21 1,446
1787384 이재명이 24일 동안 목숨을 건 단식하는동안 당대표 김기.. 14 2026/01/21 2,871
1787383 인테리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리모델링 2026/01/21 1,259
1787382 갓비움 (마지막글 ㅎ) 6 ㅇㅇ 2026/01/21 2,151
1787381 섬초 데쳐서 냉동하기 17 ㅇㅇㅇ 2026/01/21 3,506
1787380 후쿠오카 여행했던 중에 정말 궁금했던 점..10년 전 버전입니다.. 8 호떡 2026/01/21 3,093
1787379 샴푸를 바꾸고 싶어요 11 ㅇㅇ 2026/01/21 3,378
1787378 지방집 매수는 아닌거죠 13 2026/01/21 3,706
1787377 온돌모드로 40도 고정으로 두면 난방비 어떨까요? 6 .. 2026/01/21 1,714
1787376 미국에선 점심때 군고구마가 가성비 메뉴라는데 30 ㄱㄴㄷ 2026/01/21 8,939
1787375 점 보는 것 2 ... 2026/01/21 1,186
1787374 한덕수 부인도 무속에 빠졌다는데 10 . . 2026/01/21 4,143
1787373 직장 내 나르시스트 때문에 불안장애 약을 먹는데 직장 내 2026/01/21 966
1787372 연말정산 여쭤요:수입보다 지출이 많은경우 5 ... 2026/01/21 1,882
1787371 50대 중반 남편 이런 모습이... 6 남편 2026/01/21 5,899
1787370 지금 누구보다 똥줄타고 있는 인간. 누구? 16 그냥 2026/01/21 4,607
1787369 어느 2찍 커뮤의 어이없는 대화 22 ㅇㅇ 2026/01/21 4,065
1787368 아파트 세주고 본인은 6 ㅗㅗㅗㅗ 2026/01/21 3,138
1787367 머리가 너무 시려워요 8 로하 2026/01/21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