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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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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으로 예쁜 50대?를 봤어요..

ㅇㅇ 조회수 : 14,149
작성일 : 2026-01-14 16:29:18

토지과 공무원인데요

부서 업무 특성상 좀 사시는 분들 위주로 오십니다.

 

오늘 온 민원인이 충격적으로 예뻤어요..

저희팀 업무는 아니라서 나이 몇인지는 잘 모르지만

50대후반 아니면 60대초반이구요

 

파란색 밍크코트에 갈색머리 어깨까지내려오는 웨이브에

레드벨벳 조이가 곱게 나이든 외모예요

화장했지만 눈주름이 좀 뚫고 나오는데 무척 기품있는...

 

화장실인데 아직도 심장이 뛰네여.....

IP : 106.101.xxx.21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4 4:31 PM (175.122.xxx.191)

    시술한 티는 안 나요?

    제가 본 50대 참 보기 좋았는데 시술을 여러 번 해서 좋은 이미지를 망쳐놨던데요

  • 2. ㅇㅇ
    '26.1.14 4:33 PM (14.153.xxx.212)

    파랑색 밍크코트
    아마 중형차 한대값 할걸요

  • 3. ㅇㅇ
    '26.1.14 4:34 PM (180.228.xxx.194)

    레드벨벳 조이가가 뭐예요?

  • 4. ..
    '26.1.14 4:34 PM (61.81.xxx.179)

    근데.. 왜 심장이 뛰세요..?
    남자분이신가요?

  • 5. //////
    '26.1.14 4:35 PM (151.177.xxx.59)

    파란색 밍크코트................페이크퍼이기를 바랍니다.
    진짜라면 완전 개껍데기 두르고싶던 백 한마리 마녀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 6. 와~~
    '26.1.14 4:35 PM (58.142.xxx.34)

    얼마나 예뻤으면
    진심 궁금하네요

  • 7. 묘사
    '26.1.14 4:38 PM (221.149.xxx.103)

    묘사로는 동은엄마류로 그려져요

  • 8. ㅎㅎ
    '26.1.14 4:38 PM (1.236.xxx.93)

    이쁘다 하고 끝인데
    심장이 왜 쿵쿵 뛸까요??

  • 9. 특수직인가
    '26.1.14 4:39 PM (106.101.xxx.20)

    보통은 파란 밍크 안입죠.

  • 10.
    '26.1.14 4:39 PM (175.193.xxx.70)

    얼마전에도 병원이가 어디서 충격적으로 이쁜분 봤다고 글 있었는데

    그분 아니신가요?

  • 11. ...
    '26.1.14 4:40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남성이세요?ㅎㅎㅎ

  • 12. ...
    '26.1.14 4:41 PM (182.226.xxx.232)

    남자에ㅐ요?
    곱게 나이든건 모르겠으나 보통 사람들은 파란색 밍크 안입죠
    그리고 요즘 밍크 입으면 시선따갑던디

  • 13. ㅋㅋㅋㅋ
    '26.1.14 4:43 PM (151.177.xxx.59)

    특수직에서 현웃터졌어요.

  • 14. ㅎㅎㅎ
    '26.1.14 4:43 P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심장아 나대지마 ㅎㅎㅎㅎㅎㅎ

  • 15. 저도
    '26.1.14 4:51 PM (122.32.xxx.106)

    파란밍크에서 갸우뚱이요
    돈많은건 인정
    대리인인가?

  • 16. ㅇoo
    '26.1.14 4:52 PM (211.234.xxx.120)

    취향 독특 ㅋㅋ

  • 17. 어머
    '26.1.14 4:53 PM (118.235.xxx.35)

    그사람도 화장실가서 @눕니다
    전 모든분들이 나름 이뻐보여요

  • 18. ㅋㅋㅋ
    '26.1.14 4:55 PM (49.236.xxx.96)

    딱 읽어보니 화류계 st
    취향 존중

  • 19. ...
    '26.1.14 4:58 PM (222.112.xxx.158)

    심장이 왜???뛰죠?

  • 20. ...
    '26.1.14 4:59 PM (211.198.xxx.146)

    취향존중2222
    그런데 시골이예요? 뭘 그 정도에 심장뛰 놀라시는지?
    울 아파트 엄마들 보면 기절하겠네요

  • 21. ㅡㅡ
    '26.1.14 5:00 PM (182.225.xxx.31)

    파랑밍크는 티비나 영화쪽에서나 보는거아닌가요
    그런색 입은분은 여태 현실에선 못봤는데요
    젊은애면 차라리 개성이지만 그나이대라니

  • 22. ㅁㅁㅁ
    '26.1.14 5:01 PM (110.10.xxx.12)

    파란밍크에서 패스

  • 23. 그러게요
    '26.1.14 5:02 PM (118.235.xxx.104)

    딱 느낌이
    술집하다가
    호구제대로 문 여자??

  • 24. ..
    '26.1.14 5:07 PM (110.70.xxx.253)

    여기서나 맨날 이쁘고 귀여운 50대 봤다고 글올리는
    50대가 왜 이쁘누
    40대 전지현 송혜교도 나이든티 나는데

  • 25. ....
    '26.1.14 5:08 PM (1.228.xxx.68)

    가끔씩 그런분들이 있더라구요 저세상 외모를 가진 우아한분들요 우리 시가쪽 어른중에도 그러분이 계셔요
    머리가백발인데 정말 아름다우셔요

  • 26. ...
    '26.1.14 5:12 PM (112.153.xxx.80)

    특수직 ㅋㅋㅋㅋㅋ

  • 27. 심장이 안좋은듯
    '26.1.14 5:21 PM (175.123.xxx.145)

    병원가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ㅠ

  • 28. 50대중반도
    '26.1.14 5:30 P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사람들 눈을 한 순간에 주목시킬수도 있다는걸......알아챘습니다.
    젊은남자애들까지 쳐다보는게 신기했어요.
    이쁜여자는 늙어도 이쁘다.

  • 29. 댓글
    '26.1.14 5:44 PM (122.32.xxx.106)

    댓글 미치겠어요
    갑자기 유머로
    병원가라
    화류계다

  • 30. 여자가 여자를
    '26.1.14 6:30 PM (119.71.xxx.160)

    보고 가슴이 뛰는경우가 있나요

    첨엔 원글이 남자인 줄 알았는데 화장실에서 만났다니 그건 아닌 것 같고

    좀 원글이 특이하네요.

  • 31. 레즈비언
    '26.1.14 6:32 PM (180.71.xxx.214)

    이신지

    왜 가슴뛰는지 ?

  • 32. ㅍㅍ
    '26.1.14 6:33 PM (58.231.xxx.112)

    모쏠아재요.

  • 33. ㅎㅎ
    '26.1.14 7:05 PM (218.235.xxx.73)

    위 댓글중 레드 벨벳 조이가 뭐예요? 에서 크게 웃었네요.
    50대후반에 그 정도 미모면 엄청 예쁜거네요. 젊었을땐 엄청났겠어요.

  • 34. ...
    '26.1.14 7:17 PM (121.153.xxx.164)

    파란색 밍크는 어떤 사람들이 소화하나 ㅋㅋ어울린 사람이 있긴 한가보네 심장까지 뛰고 ㅎㅎ당췌

  • 35. --
    '26.1.14 8:02 PM (218.54.xxx.75)

    화장실까지 가서 심장이 계속 뛴다고....
    좀 징그럽고 과하네요.

  • 36. ...........
    '26.1.14 8:16 PM (122.42.xxx.28)

    모쏠아재, 공무원이었어요?

  • 37.
    '26.1.14 9:15 PM (49.172.xxx.18)

    겨울에 파란색 밍크는 아무나 못입죠 ㅎ

  • 38. 영통
    '26.1.14 9:26 PM (116.43.xxx.7)

    더 글로리 동은엄마가 먼저 떠오르는..ㅋ

    파란코트의 고급 버전 여인이 궁금하긴 하네요

  • 39. ..
    '26.1.14 11:19 PM (115.138.xxx.182)

    알고보니 50대 아닌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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