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나 상가나 빌라나 호가에 덜컥 사고
이가격에 다시 팔기 어려운 상황을 나중에 인지...
세금때문에 못팔고 세돌리고 있음
이 경우 전월세로 돈 벌고
나중에 ㅇ약간 낮은 가격에 필면
그래도 이익인가요..
주식은 물리는데
부동산은 물렸단 사람 못본거 깉아서요
아파트나 상가나 빌라나 호가에 덜컥 사고
이가격에 다시 팔기 어려운 상황을 나중에 인지...
세금때문에 못팔고 세돌리고 있음
이 경우 전월세로 돈 벌고
나중에 ㅇ약간 낮은 가격에 필면
그래도 이익인가요..
주식은 물리는데
부동산은 물렸단 사람 못본거 깉아서요
멀리는 김부장이 상가투자 사기 당한거라요
가까이는 저요. 좋은 땅이라고 20년 전에 샀는데 그 금액 그대로에요. 큰돈 주고 산거라 너무 속상해요. 그 돈이면 전세끼고 아파크 살걸 ㅠ
수도권 주거용 아니면 부동산 재미본 사람도 별로 없지 않나요?
아……
주변에 강남역 상가 샀다 재미본 사람 있는거 보면 나만 그런가 싶기도요.
남편 지인이 신도시 구분 상가 분양 받으라고 엄청 부추겼는데, 제가 극렬 반대해서 포기시켰어요.
임장 갔더니 오르막길에 유동인구라고는 없는 휑한 곳이던데, 분양사무소에서 향후 배후 수요가 많다고 쌩구라를 까더군요. 하도 저급하게 사기를 쳐서 쌩구라라는 말 이외엔 더 곱게 표현할 길이 없어요.
결국 남편 지인은 구분 상가 두 칸 분양 받고 1년 넘게 공실 나서 대형평수 살던 아파트 팔고 상가 대출 갚고 원룸 월세로 들어갔어요.
고등학생 자녀랑 세 식구가 원룸에요.
그 상가는 1년 렌트프리로 세입자가 들어왔다가 2년만에 장사 안 돼서 나갔는데 그 후로도 계속 공실입니다.
월급 받아서 상가 대출금이랑 관리비 내면 생활비가 바닥난다고 해요.
제 남편에게 걸핏하면 30만원만, 20만원만 빌려달라고 징징거려요.
저는 물렸습니다.
20년에 실거주집이 아직도 제가 산 금액보다 낮아서요
못팔겠어요. 또 갈아타고싶어도
다른집은 올랐고ㅠ
남편 지인이 신도시 구분 상가 분양 받으라고 엄청 부추겼는데, 제가 극렬 반대해서 포기시켰어요.
임장 갔더니 오르막길에 유동인구라고는 없는 휑한 곳이던데, 분양사무소에서 향후 배후 수요가 많다고 쌩구라를 까더군요. 하도 저급하게 사기를 쳐서 쌩구라라는 말 이외엔 더 곱게 표현할 길이 없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저희가 상가를 분양 받으면 남편 지인이 소개비 명목으로 터미션을 1천만원 정도 받는거였어요. 저희가 상가 분양을 안 받겠다고 하니 커미션 받은거 절반을 나눠주겠대서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결국 남편 지인은 구분 상가 두 칸 분양 받고 1년 넘게 공실 나서 대형평수 살던 아파트 팔고 상가 대출 갚고 원룸 월세로 들어갔어요.
고등학생 자녀랑 세 식구가 원룸에요.
그 상가는 1년 렌트프리로 세입자가 들어왔다가 2년만에 장사 안 돼서 나갔는데 그 후로도 계속 공실입니다.
월급 받아서 상가 대출금이랑 관리비 내면 생활비가 바닥난다고 해요.
제 남편에게 걸핏하면 30만원만, 20만원만 빌려달라고 징징거려요.
남편 지인이 신도시 구분 상가 분양 받으라고 엄청 부추겼는데, 제가 극렬 반대해서 포기시켰어요.
임장 갔더니 오르막길에 유동인구라고는 없는 휑한 곳이던데, 분양사무소에서 향후 배후 수요가 많다고 쌩구라를 까더군요. 하도 저급하게 사기를 쳐서 쌩구라라는 말 이외엔 더 곱게 표현할 길이 없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저희가 상가를 분양 받으면 남편 지인이 소개비 명목으로 커미션을 1천만원 정도 받는거였어요. 저희가 상가 분양을 안 받겠다고 하니 커미션 받은거 절반을 나눠주겠대서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결국 남편 지인은 구분 상가 두 칸 분양 받고 1년 넘게 공실 나서 대형평수 살던 아파트 팔고 상가 대출 갚고 원룸 월세로 들어갔어요.
고등학생 자녀랑 세 식구가 원룸에요.
그 상가는 1년 렌트프리로 세입자가 들어왔다가 2년만에 장사 안 돼서 나갔는데 그 후로도 계속 공실입니다.
월급 받아서 상가 대출금이랑 관리비 내면 생활비가 바닥난다고 해요.
제 남편에게 걸핏하면 30만원만, 20만원만 빌려달라고 징징거려요.
상가 분양받은집 저윗분처럼 형편이 엉망이 된집 있고요.
아파트도 안오르는곳은 이자내느라 허덕이는집도 있어요
우리집 04년도 천안에 상가삿다가 완전망.
그당시 4천전세도 겨우들어갔는데 상가는 8천쯤
지금 월세5만원나와요 팔리지도않고 그나마 나온지 8년뿐이 안돼요
주식은 영어로 stock, 재고로 저장되는 자산이고
한자로는 그루 주를 써요
주주가 키워가는 나무가 연상되죠
나무는 현금이나 금붙이보다는 이동이 어렵지만
부동산(집,건물 등 움직이지 않는 자산)보다 어렵지는 않죠
손해 보고서라도 빠져나오기 자체는 쉬워요
부동산은 계약으로 기간이 묶여 있어서 훨씬
물리기 쉽다고 봅니다
임대차법 때문에 사고팔 기회 한번 넘기면
2년이나 4년 묶이잖아요
그래서 기회 놓쳤다고 정부 욕하기도 하구요
오피 핫 한 곳에 받았지만 실투자 대비 월 수익 2.7% 정도 겨우 받고 있습니다.
팔고 싶어도 매수세가 거의 없고 또 팔면 어디다 투자를 해야 하나 싶고 그나마 공실 안된 것 만해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골병 들고 있음.
엄청 많은데요
21년 고점에 수도권외 아파트 산 사람들요
20년 넘은 굿모닝 시티만 봐도 분양받은 분들 대개가 본전은 커녕 공실로 관리비 내고 있고, 시내 가까운 아파트 상가도 분양가보다 아래로 내려 오거나 공실 여전합니다.
지방 빌딩을 친인척 동원하여 매입한 분 알고 있는데 십
동네 엄마가 아파트로 재미를 좀 봐서 상가 투자를 했어요 거북섬
그 때 신나게 사업자 내고 우리한테도 권했는데 아무도 안했어요 ㅋㅋ
다들 상가는 관심 없어서 다행이었죠
지금 거북섬 텅텅 비었잖아요 ㅜㅜ
그때 엄청 잘난척하면서 자기 곧 월세 받는다고 자랑했었던
많지요.
지금 이 시점에
서울외 지방에 집 가지고 계신분들은 다 부동산에 물린거 아닌가요?
경기도 땅 물렸어요. 개발계획 있다고 20년전에 들어갔는데 아직도 안해요. 20년전에 1억이었는데 지금은 매매도 안돼요. 비슷한 시기에 그 근처 연립도 샀어요. 실거래가가 1000만원 올랐는데 20년만에 천만원이면 사실 마이너스죠 ㅠ
15년전에
기획부동산에 속아서 하동에 조선소 들어온다고 언덕을 2억인가 샀음
남편퇴직하고
돈 없어서 청소하러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