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잠깐 집안 정리해주실분 - 어디서 구하면 좋을까요?

조회수 : 1,922
작성일 : 2026-01-14 13:54:17

부엌 리모델링 할껀데 

제가 손이 빠르지 못해서요

냉장고 통 정리랑 살림살리 정리해서 버려주실분 

반나절만 구하고 싶은데

요즘엔 도우미 어디서 알아봐야 할까요?

IP : 122.32.xxx.1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반살림
    '26.1.14 1:59 PM (203.232.xxx.34)

    일반적인 가사일이 아니라서 가사도우미 4시간은 안 오세요.
    부엌 전체를 정리하고 버리는 거라 하루 종일하고 일당도 많이 불러야할거예요

  • 2. 일반살림
    '26.1.14 2:00 PM (203.232.xxx.34)

    지역마다 무슨 어머니회라는 가사도우미 파견업체들 많아요. 거기로 연락해 보세요.

  • 3. 원글
    '26.1.14 2:08 PM (122.32.xxx.181)

    저도 예전에 써봤는데 하루종일 안걸리는 일이라 반나절이라 했구요
    가사도우미 업체 검색하면 될까요?

  • 4. 반나절
    '26.1.14 2:31 PM (112.169.xxx.252)

    일은 많이 시키고 싶고 돈은 작게 주고 싶으니 사람 못구하는거죠
    파출업체에 전화해서 일당 십만원 에 사람 한사람 손빠른 사람
    보내달라고 해봐요. 얼른 보내주죠 한오만원 주고 시키려니 없죠
    누가 하루 반나절 오만원 받고 힘들게 일하려고 할까요.
    못구하면 천천히 사나흘 걸리더라도 하시는게

  • 5. 엥?
    '26.1.14 2:42 PM (211.36.xxx.87)

    윗분 진짜 뭐에요???
    제가 반나절 5만원 드린다고 어디 써놨는지????????
    두부부 신혼살림이라 ..
    일 잘하면 알아서 다 드립니다
    일도 없는데 10만원 받아갈 생각말고요.
    일도 못하고 밍기적 손도 느린데 님은 10만원받고 일하소.

  • 6. ...
    '26.1.14 2:43 PM (112.152.xxx.192)

    일을 잘하는 분들은 다 스케쥴이 있어서 한달 내내 정기적으로 일하고 계시고요. 이렇게 하루만 쓸 분들을 찾으면 아주 잘하는 분은 없을 거 같아요. 벌써 한참 전부터 잘하는 분들은 반나절에 6만원이 넘어가요. 일하는 분들이 본인 집에서 왔다갔다 한시간 이상 걸릴텐데 딱 하루 반나절 일할 집에 가기는 싫을 것 같아요. 차라리 근체 친구네 집에 정기적으로 일하는 분이 잘한다면 하루만 빌리자고 하시는 편이 어떨까요?

  • 7. 정리
    '26.1.14 2:45 PM (118.221.xxx.40) - 삭제된댓글

    정리업체에 문의해보세요
    차라리 도우미보다 나을듯

    그런데 도우미 10만원인가요?
    웬만한 직장보다 도우미가 더 좋네요

  • 8. .....
    '26.1.14 3:07 PM (220.118.xxx.37)

    제가 가사도우미를 정기적으로 부르려고 보니 집이 엉망이라 반나절 도우미를 일주일불러서 둘이서 정리를 했어요. 저는 정리하고 그분은 쓸고 닦고 힘쓰는 일 하게 되죠. 일주일하고 본인은 안 한다고 화를 내듯이 하고 가더군요. 전 그분이 다음주부터 주2회 오셔도 좋았는데요.
    그때 깨달은 거. 가사도우미 하는 분들이 일회성 대청소, 정리 등 비정기적인 일은 싫어하는구나.. 사실 20년 전이라 정리업체 개념도 잘 없던 때예요.

  • 9. 당근
    '26.1.14 3:17 PM (1.236.xxx.93)

    당근에 올리면 시간당 만원이라도 지원하시는분 많더군요

  • 10. ..
    '26.1.14 4:10 PM (223.38.xxx.16)

    당근 2222

  • 11. 가사도우미
    '26.1.14 4:15 PM (118.235.xxx.89)

    업체에서는 일상생활외의 청소는 안한다고 하던데요
    문의는 해보세요 아님 당근에 올려보시거나

  • 12. 봄99
    '26.1.14 7:25 PM (1.242.xxx.42)

    비용이 올랐어요.
    저도 주1회 4시간에 7만원드려요.

    차라리 당근에 시간당 15000원으로 정리하실분 올려보세요.
    대청소 개념이라 업체는 안좋아할수도 있어요.
    그냥 간섭없이 혼자하는 청소보다 정리는 힘들어하세요.
    집주인이랑 같이 4시간을 함께 일하는거잖아요.

    이사앞두고 집정리하시는분 비용받아보니 45평기준 200만원이 넘더라고요.
    이사하면서 집 다 꺼내니까 전문정리업체를 추가할수 있었는데 정리비용이 굉장히 비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54 금수복국 vs 초원복국 8 ㅇㅇ 2026/01/18 1,676
1785853 이혼한 친구랑 사주보러 갔는데 글쎄 17 하하 2026/01/18 16,010
1785852 16평에 12억이면 후덜덜하네요 7 ㅁㅁ 2026/01/18 3,662
1785851 요즘 음식이 정말 달아요. 8 외식 2026/01/18 1,638
1785850 도와주세요~유리창 오래된 자국 청소질문입니다 2 박하맘 2026/01/18 730
1785849 “국회의원 하나 때문에 구의회가 완전히 개판 됐다”…‘동작 스캔.. 11 ㅇㅇ 2026/01/18 2,321
1785848 가정용 헤어드라이어 추천해주셔요 18 .. 2026/01/18 2,046
1785847 오프에서 활동 많이해야겠어요 3 ... 2026/01/18 2,194
1785846 한그릇 음식으로 먹고 살아요 15 ..... 2026/01/18 4,340
1785845 내남편은 크리스 요즘 근황이 궁금하네요 1 ........ 2026/01/18 1,502
1785844 요즘 방송보고 느낀점 5 ... 2026/01/18 2,191
1785843 서울집 좀 사놓지 하네요 12 우리집애가 2026/01/18 5,460
1785842 리쥬란 화장품 세트를 선물 받았는데요. 3 기초 2026/01/18 1,342
1785841 외동아이 하나 키우는데 8 엄마 2026/01/18 2,715
1785840 올해 49살 생리… 19 민트 2026/01/18 4,625
1785839 국민연금 월200만원 수급자 1%도 안돼 7 .... 2026/01/18 3,750
1785838 미세먼지 심한데 환기 어떻게 하세요? 1 . . 2026/01/18 998
1785837 중3 아이 혼자 일본 삼촌네 보내기 30 나나 2026/01/18 2,906
1785836 남편이랑 싸웠는데 어디갈까요? 24 에효 2026/01/18 4,167
1785835 나도 늙었다는 증거. 7 ^^;; 2026/01/18 4,360
1785834 요린이좀 도와주세요, 간장 사야해요 9 요린이 2026/01/18 1,315
1785833 흑백2 리뷰-안성재,최강록,김성운 쉐프 2 ㅇㅇ 2026/01/18 1,747
1785832 내가 늙었다는 증거 3 14 노인 2026/01/18 6,317
1785831 이번주 서울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영하 13도 12도 영하10도 .. 2 ........ 2026/01/18 2,409
1785830 세상에 서울 창 밖이 완전 뿌얘요 2 ... 2026/01/18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