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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살고 싶어요

111 조회수 : 3,407
작성일 : 2026-01-14 13:34:43

3년뒤에 은퇴해요

은퇴하고 프랑스에게 1년 정도 살고 싶어요.

 

불어는 조금씩 배우고 있어요  프랑스에서 시니어들(저 57세)도 워킹 홀리데이 이런것은 없죠?

불어도 배우며 일도 하면서 프랑스에서 살 방법은 없겠지요. 내 돈 내고 어학연수

이외에는 방법이 없겠죠  단 3개월이라도 살고 싶네요.

 

지금 조금씩 배우고 있는 불어를 좀 완성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겠죠?

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이 너무 벅차고 힘들고 해서 여기를 뜨고 싶은

생각에 허상을 꿈 꾸고 있나 봅니다.

IP : 210.95.xxx.1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4 1:40 PM (106.101.xxx.119) - 삭제된댓글

    비자부터 확인하세요
    워킹홀리데이 나이 제한 있습니다

  • 2. ...
    '26.1.14 1:52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프랑스 1년 살기 가능해요
    취업 안하겠다는 조건(서약)으로 1년간 살 재정 증명, 임대계약서 제출하고 의료보험 내면 1년 살기 가능하고 기간 연장도 가능합니다.
    은퇴 후 그렇게 가서 살다오는 사람들 있어요.
    3개월 체류는 비자 없이 가능하구요.

  • 3. ..
    '26.1.14 1:53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프랑스 1년 살기 가능해요
    취업 안하겠다는 조건(서약)으로 1년간 살 재정 증명, 임대계약서 제출하고 의료보험 내면 1년 살기 가능하고 원하면 비자 연장도 가능합니다.
    은퇴 후 그렇게 가서 살다오는 사람들 있어요.
    3개월 체류는 비자 없이 가능하구요.

  • 4. 미국은 불가능한가
    '26.1.14 2:25 PM (49.164.xxx.115)

    미국은 아는 사람이 초청해도 미국 그 집에서 1년 사는 건 불가능한가요?

  • 5. ㅁㅁㅁ
    '26.1.14 2:27 PM (172.226.xxx.41)

    60살은 워홀 당연히 안되고요
    그냥 학교등록해서 1년 살면 되죠
    돈만 있으면 못할게 뭐에요

  • 6. 부자
    '26.1.14 3:10 PM (122.32.xxx.106)

    거주비 많이 못쓸거면 바퀴에 똥에 어후

  • 7. ///
    '26.1.14 4:18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부자님~~~ 약 드실 시간 이예요~~~~~

    실질적으로 60 넘어 할 일이 없어요.
    무비자 3개월이니 에어비앤비 예약하고 단기 살아 보세요.
    언어가 안되면 사는 재미가 1/10은 줄어들 거예요.
    이말인 즉 언어가 되면 사는 재미가 100배이다!
    유투브 등 배울 데가 많긴 한데
    그래도 돈 들여서 오프라인 선생님 주 1회 정도는 하시는 게 좋아요.
    일년 여유 된다면 어학연수 1년 등록하고 비자 받아 거주하는 게 가장 좋죠.
    아무것도 안하면 뭐할 거예요..언어도 안되면 슈퍼 왔다갔다 공원 왔다갔다 밖에..
    파리 질문 있으시면 받습니다!ㅎ

  • 8. 윗님
    '26.1.14 4:29 PM (218.54.xxx.75)

    프랑스어 전혀 못하고 영어 능통이면
    사는데 재미는 괜찮을까요?

  • 9. ///
    '26.1.14 5:48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윗님님
    프랑스에 영어 잘하는 사람이 좀 드물어요.
    영국이랑 관계가 좋지 않기도 하고요.
    굳이 프랑스에서 영어를 잘 할 필요가 없거든요.
    결론은 못하는 것 보다는 낫겠지만 그리 유용하지는 않다.
    하지만 혹시 카페에서 영어 잘하는 노인 만나면 그날은 집에 못드가십니다.ㅎㅎㅎ
    수다 발동+본인 영어자랑

  • 10. ㅇㅇ
    '26.1.15 11:17 AM (211.206.xxx.236)

    프랑스애들 영어 못하기도 하고 안해요
    근데 번역기돌리고 배워가며 살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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