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된 밥솥인데 밥솥 내부에 가로 줄로 살짝 튀어나온 모양따라 거칠거칠한게, 코팅이 벗겨진거 같아요.
내솥만 10만원 정도 하네요.
살림은 어려워지는데 돈 들데가 많아서
이것마저도 고민중이에요.
그래도 바꿔야하는거죠?
2년 된 밥솥인데 밥솥 내부에 가로 줄로 살짝 튀어나온 모양따라 거칠거칠한게, 코팅이 벗겨진거 같아요.
내솥만 10만원 정도 하네요.
살림은 어려워지는데 돈 들데가 많아서
이것마저도 고민중이에요.
그래도 바꿔야하는거죠?
네~저도 쿠쿠 한 4년 썼는데 그래서 너무 찝찝
올스텐으로 작년에 16만몇천원주고 바뀠는데 너무 좋아요
왜 그따위로 만들었는지 저도 그것땜에 던져버리고 스텐내솥으로 바꿨어요
진짜 스텐 또 팔아먹으려고 그런건가
그전 밥솥은 10년가까이 써도 괜찮았거든요
쌀을 따로 씻어서 넣으라하더라구요. 비싸기도 넘 비싸고 내구성도 약함.
저는 얼마전 스텐으로 샀는데
전기밥솥에 고슬한맛이 없어요
그냥 압력솥맛이네요
딸주고 코팅싼걸로 살까 생각중이예요
코팅 벗겨졌으면 건강 생각해서 내솥만 구입하세요
올스텐 내솥만 바꾸려니 모델호환이 안되어서 고장나서야 새로 샀는데 원래 내솥과 같은 모양이라 안 버리려고요. 위에 16만원대 올스텐 내솥 엄청 싸게 사셨네요. 리퍼제품 아니라면..
설명서대로 쌀도 내솥에 직접 씻지 않고 진짜 살살 다뤘는데도 어느 순간 코팅이 일어나 있더라고요.
진짜 내솥만10만원 가까이..
내솥 살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마침 풍년 50프로 세일하길래 여기서 말로만 듣던 가스 압력밥솥을 샀어요.
겁나서 한 번도 사용해 본 적 없었거든요.
전기 압력밥솥보다 훨씬 더 찰지고 남은 밥은 소분후 냉장실에 넣어뒀다가 전자레인지에 2,3분만 돌려 먹으면 되고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