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출장 가고 아이랑 둘이 있는데
6시 20분경에 출근하면서
안방문에 열려 있으니 슬쩍 들어와서
자는 엄마 머리를 한번 쓱 쓰다듬고
이불 덮어주고 나가네요.
그냥 자는 척 했어요ㅋㅋ
난 7시 30분 출근이라서
아이 출근 후에 일어나거든요.
아이는 회사 가면
간단한 아침 있다고 안 먹고 나가요.
남편은 출장 가고 아이랑 둘이 있는데
6시 20분경에 출근하면서
안방문에 열려 있으니 슬쩍 들어와서
자는 엄마 머리를 한번 쓱 쓰다듬고
이불 덮어주고 나가네요.
그냥 자는 척 했어요ㅋㅋ
난 7시 30분 출근이라서
아이 출근 후에 일어나거든요.
아이는 회사 가면
간단한 아침 있다고 안 먹고 나가요.
다정한 아빠를 보고 자란 아들
몸에 밴 다정함이 나오는 거죠. 자연스럽게, 아빠가 안 계시니 엄마를 돌봐야 하는 책임감이 절로~ 아들 예뻐요.
자는 엄마 머리를 한번 쓱 쓰다듬고
이불 덮어주고 나가네요.
그냥 자는 척 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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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한 아침이 그려지네요
저같아도 자는 척 할것같아요
행복한 가족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쭉쭉쭉~~~~영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