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껄껄껄
'26.1.14 10:14 AM
(39.118.xxx.199)
껄무새.
그래서 주식투자가 어려운 거죠.
심리를 잘 다스리는 게 오래 하는 방법이죠.
2. 대부분
'26.1.14 10:14 AM
(58.29.xxx.96)
중간에 다 팔아요
끝까지 가지고 가는 사람은 대주주밖에 없어요.
3. …
'26.1.14 10:16 AM
(223.38.xxx.11)
그 주식 일찍 팔아서 손해봤다고 생각하며 안타까워하는 자!
그 주식 샀었다면 돈벌었을텐데.. 생각하며 안타까워하는 자!
그 주식 더 샀으면 더 벌었을텐데.. 생각하며 안타까워하는 자!
4. 저야말로
'26.1.14 10:16 AM
(49.167.xxx.114)
그런종목 한두개가 아닙니다
5. 팔았음
'26.1.14 10:16 AM
(124.56.xxx.72)
내꺼 아님.그래야 주식 투자해요.단타로 20% 먹었음 승자
6. ㅇㅇ
'26.1.14 10:17 AM
(211.193.xxx.122)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한 기사를 계속보고 있으면
매도시점이 보입니다
삼전도 그냥 오래 가지고 있다 파신분들 많죠
정말 좋은 기사들은 작년 가을부터 나오기 시작했는데
7. 금한돈
'26.1.14 10:18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제가 금 한돈 5만원일 때 금살걸을 작년초에 했거든요.
그때 누가 껄무새는 답없다고 그냥 20돈 샀어요.
지금 최하 90만원 넘는 거 아세요?
8. 금한돈
'26.1.14 10:19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제가 금 한돈 5만원일 때 금살걸을 작년초에 했거든요.
그때 저희 언니가 껄무새는 답없다고 그냥 20돈 샀어요.
지금 최하 90만원 넘는 거 아세요?
9. 다그래요
'26.1.14 10:21 AM
(175.208.xxx.164)
저도 작년 이재명 당선되고 담은 주식, 20프로 정도 수익 나고 떨어지길래 상승장 끝인줄 알고 정리한 주식이 10종목..지금 보니 다 100프로 이상 올랐어요.
10. 유리
'26.1.14 10:23 AM
(124.5.xxx.227)
제가 금 한돈 5만원일 때 금 많이 살걸을 작년초에 했거든요.
그때 저희 언니가 껄무새는 답없다고 그냥 20돈 샀어요.
돈당 50만원에요.
지금 최하 90만원 넘는 거 아세요?
11. 주식이 원래
'26.1.14 10:23 AM
(119.71.xxx.160)
그래요. 들고 있음 내리고 팔고나면 오르고
그래도 들고 있다 내리는 것 보다 팔고 조금이라도 건지는게 더 나아요.
12. ᆢ
'26.1.14 10:27 AM
(61.84.xxx.183)
그런주식이 수두룩해서
지금은 주식을 팔지못하겠어요
13. 저도요
'26.1.14 10:36 AM
(222.113.xxx.97)
내가 팔아 먹은 주식은 훨훨 날아가고 더 갈 것 같아서 보유한 건 다시 본전 내려오고..
이런 것들이 너무 많아요
14. …
'26.1.14 11:01 AM
(106.73.xxx.193)
그래서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이라고 하잖아요.
저도 9천원에도 들어가고 물타서 6천원에도 들어간 은 레버리지를 반려주식으로 계속 갖고 있다가 2만원, 4만원 가길래 안 팔았어요.
팔면 날라가는걸 봐와서요.
오늘 66000원 됐는데 이걸 언제 파나 고민이 깊어요.
이래서 주식은 어려워요 ㅠ
15. 그게
'26.1.14 11:02 AM
(222.106.xxx.81)
원래 돈이 많은 사람 아니고선 대부분 중간에 팔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부동산과 다르게 주식으로 큰 돈 벌기가 쉽지 않은 거죠
안정된 직장 갖고 있고 집도 있고
이런 사람들이 주식으로 큰 돈 벌어요..
16. 진짜
'26.1.14 11:28 AM
(121.188.xxx.245)
매도 어려워요. 400프로 넘는주식 어찌할지 매일 노려보는중
17. ㅅㅅ
'26.1.14 11:36 AM
(218.234.xxx.212)
주식 수익낼 때 못내면 타격이 커요. 웬만하면 가격변동성을 먹으려 하지말고 동행할 수 있는 주식으로 평생 함께 해야해요.
압구정 아파트도 지난 30년중 많이 오른 3년 빼면 수익률이 그닥 좋을 수 없어요
18. ㅇㅇ
'26.1.14 4:38 PM
(49.229.xxx.41)
그래도 결국 다 수익난거잖아요 돈 번거죠 뭐. 더 가지고 있다 다시 떨어질지 누가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