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아이는 충치로 치과를 한번도 안가봤어요

..... 조회수 : 2,244
작성일 : 2026-01-14 08:55:44

만으로 19살인데.

어릴때부터 충치로 한번도 치과를 안가봤어요

교정은 했는데

보철기 뜯으면 충치치료 한다고 하더만

멀쩡해요

 

아...이 잘 안닦아요.ㅠㅠ

 

저는 어릴때 이가 막 아말감 난리.

지금은 크라운인가 금덮은거 6개 막 그렇거든요.

 

애아빠가 충치가 없어요.

IP : 110.9.xxx.18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4 8:58 AM (210.100.xxx.239)

    유전맞아요
    저 50인데 아직도 충치가 없어요

  • 2.
    '26.1.14 8:59 AM (223.39.xxx.179)

    누렁니 일까요?
    어릴때 누렁니들이 잘 안 썪는대요.
    어릴때 흰치아들은 잘 썪구요.
    누렁니들은 양치안해도 잘 안 썪음

  • 3. 요즘 애들
    '26.1.14 9:00 AM (220.117.xxx.100)

    충치 없지 않나요?
    어린애들뿐 아니라 요즘 청년세대도요
    어릴 때부터 정기적으로 치과 다니던 세대잖아요
    50대 이상이야 그런거 모르고 살아서 치과는 무섭고 갈 일 없는 곳으로 알고 지낸거고
    체질적으로 잘 생기는 경우 아니고는 관리가 잘되서 주변에서 충치로 고생하는 얘기도 못들어보고 교정도 다 해줘서 치열도 가지런하게 이쁘더라고요

  • 4. ㅡㅡ
    '26.1.14 9:01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유전이고 좋긴한데 안심하진마세요
    충치하나없어도
    잇몸이 망가지면
    이 빼야해요
    제남편도 충치없이 어금니 뺐어요
    잇몸이 상해서요
    치실 잘사용하게 하세요

  • 5. .....
    '26.1.14 9:03 AM (110.9.xxx.182)

    누리끼리 해요 미백을 해줘야 하나..그러고 있어요

  • 6. 저희 첫째가
    '26.1.14 9:10 AM (211.234.xxx.16)

    그러다 중2때부터 이를 잘 안닦더니 고딩때 임플란트 했어요.ㅜㅜ
    충치는 순식간이더군요.

    둘째는 대학생인데 충치 없구요.

  • 7. 부럽네요
    '26.1.14 9:12 AM (221.162.xxx.233)

    돌아가신아버지가 60넘으실때까지 치과한번 .안가셨어요
    약간누렁니였는데 가지런하고 소금이나치약으로
    양치는 깔끔히하시더군요
    저는 외가쪽닮아 어금니 다 씌우고 임플란트에ㅜ
    치아깨끗하신분들 부러워요

  • 8. ..
    '26.1.14 9:13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유전 무시못해요.
    언니 아버지 치아 물려받아서 건치.

    전 엄마 쪽 치아 안 좋아요.
    치과 가야 하는데 겁나요.

  • 9. ...
    '26.1.14 9:14 AM (118.37.xxx.80)

    31살 아들이 충치가 없어요.
    치열도완전 바르고요(삐뚤어진게 한개도 없음)
    스케일링하러 치과가니까 의사가 부모님한테
    감사하며 살라고 했대요ㅎ

  • 10. 확실한
    '26.1.14 9:16 AM (14.35.xxx.67)

    유전이더라구요. 저희 아빠가 80넘도록 충치, 임플란트 하나 없었고 식사 하시다가 젖가락 씹었는데 젖가락이 패일 정도로 튼튼한 치아보유자신데 큰오빠도 충치 하나도 없어요. 물론 양치도 잘 안해요. 대학생 큰 조카 한명도 충치 하나도 없어요.
    반면 시부모님은 잇몸이 아주 안 좋아서 이 집 아들들 임플란트 시작했어요 ㅠㅠ

  • 11. 몇년전
    '26.1.14 9:17 AM (210.117.xxx.44)

    지인 부부가 40대였는데 그때까지 충치가 한개도 없었다해서
    놀랬어요. 둘다.
    저는 충치없는 사람 없다 주의였는데.
    근데 자식 둘(그때 초딩듪)은 충치로 난리라며.

  • 12. 확실유전자
    '26.1.14 9:41 AM (39.7.xxx.139) - 삭제된댓글

    치아
    대머리

  • 13. ㅎㅎ
    '26.1.14 9:47 AM (222.117.xxx.76)

    저희 큰애도 충치는 없어요 근데 가끔 염증때메 치과는 가요

  • 14. ㄱㄱㄱ
    '26.1.14 9:48 AM (112.150.xxx.27)

    치아가 단단해 충치하나도 없는데 금이 잘가요

  • 15. 유리
    '26.1.14 9:49 AM (124.5.xxx.227)

    시가가 충치가 없는데요.
    양치질 잘 안하는 습관이 나이드니 치석이 쌓이고
    잇몸을 공격하네요.
    여튼 시가 식구들 나이들어 임플란트 많이 했어요.
    충치가 나무 줄기나 잎이 문제되는 거라면
    잇몸과 치아 뿌리는 나무 뿌리 문제거든요.
    문제 생기면 훨씬 크더라고요.

  • 16. ㅁㅁ
    '26.1.14 9:55 AM (49.172.xxx.12)

    저 45세 이제껏 충치로 치과간적 없어요. 3년만에 스케일링하러가도 치아가 너무 깨끗해서 할 게 없다고..
    초딩 아이도 충치 없어요. 유전인가봐요.

  • 17. oooo
    '26.1.14 9:56 AM (61.82.xxx.146)

    유전이죠
    남편 치아 엉망
    저는 완전 튼튼해요
    아이들 어릴때 치과 정기검진가면
    의사왈,, 다들 너희집 같으면 치과 망해

    성인된 애들포함 저까지 아직 충치 없어요
    그런데
    큰애: 사랑니 네개 발치
    작은애: 사고로 앞니 깨져서 지르코니아 두개
    저: 50 넘으니 잇몸 내려앉는 느낌 나기 시작

  • 18. ...
    '26.1.14 10:00 AM (49.165.xxx.38)

    아들둘인데..

    21살.예비 고3.. 둘다.. 충치치료는 해본적이 없는듯..

    저는 치아 안좋고.. 남편은.. 30살 넘을때까지.. 치과 가본적이 없데요..~~~

    30살 넘어서 스케일링 처음 하러 갔는데.. 치과 에서.. 치아관리를 너무 잘했다며 칭찬들었다 하더라구요..

    유전맞는거 같아요

  • 19.
    '26.1.14 10:15 AM (106.102.xxx.214)

    충치치료라는걸 해본적 없고 이 하나는 자신있었는데 마흔 넘어 많이 아프면서 충치 잔뜩 생기고 잇몸 내려갔어요
    유전이래도 건강치못하면 한순간에 나빠져요
    요즘 이 걱정하며 삽니다ㅠㅠ

  • 20. ....
    '26.1.14 10:22 AM (1.228.xxx.68)

    키 피부보다도 제일 부러운게 치아 튼튼한 사람이에요
    어릴땐 충치때문에 치과 밥먹듯이 다니고
    나이드니 잇몸이 너무 약해져서 뜨거운것만 먹어도 부어요

  • 21. 오복
    '26.1.14 11:05 AM (14.56.xxx.3)

    치아는 유전 맞아요.

    양치를 하루 다섯 번 해도 타고난 치아는 못 따라가더군요~
    아이들 부럽네요~

  • 22. ㅇㅇ
    '26.1.14 11:19 AM (203.251.xxx.160)

    진짜 유전
    양치 웬만큼 안한거가지고는 끄떡없음

  • 23. 끄떡
    '26.1.14 12:07 PM (175.223.xxx.189)

    끄떡있어요. 잇몸이 문제가 되더군요.

  • 24. 남편이건치
    '26.1.14 3:28 PM (218.155.xxx.35)

    40 넘도록 양치 열심히 안해도 충치조차 없는것이 너무 얄밉더라고요
    의사가 관리 잘하면 임플란트 안해도 된다고 정기검진 스케일링 열심히
    하라해서 의기양양
    반면 저는 나이도 더 어린데 타고난 부실치아라고... 분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296 jtvc 뉴스보니 박근혜 문재인 대선 ..신천지 아니였음 12 그냥3333.. 2026/01/23 3,170
1788295 렌즈 끼면 눈이 더 나빠지나요? 2 렌즈 2026/01/23 1,199
1788294 타운홀미팅서 건의했다고 살해협박받은 삼척 교사 3 ㅇㅇ 2026/01/23 1,698
1788293 여행다녀온곳 이건 살만 하더라 했던거 공유해요 6 사올것 2026/01/23 2,088
1788292 이혼숙려 이 부부 유툽보면 세상 다정하네요 5 ..... 2026/01/23 3,573
1788291 어째서 발레리노들은 타이즈만 입어요 70 .. 2026/01/23 6,316
1788290 주식으로 돈을 안버는 사람 이유가 46 ㅗㅎㅎㅎ 2026/01/23 17,867
1788289 이런 성격 유형 특성 궁금해요 7 성격 2026/01/23 1,266
1788288 [급질] READ.ME 라고 아시나요? 딸아이가 요즘 여길 다녀.. 13 ... 2026/01/23 3,256
1788287 주방 찌든 기름때 팁 9 핸디형 2026/01/23 4,690
1788286 이하상, 이진관 판사에 또 막말…“사이코패스가 X 들고 아무나 .. 8 진짜미쳤네 2026/01/23 2,435
1788285 스무살 딸이 한 행동 좀 봐주세요 72 ㅇㅇ 2026/01/23 15,212
1788284 오늘 이혜훈 청문회 숏츠 중 이게 최고 27 아 배아파요.. 2026/01/23 9,954
1788283 따라쟁이 엄마 11 ... 2026/01/23 3,300
1788282 마드리드 공항에서 특산품 뭐 살거있나요? 10 알려주세요ㅡ.. 2026/01/23 1,114
1788281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잘난 척하고 건방진 그 인간 혹.. 1 같이봅시다 .. 2026/01/23 631
1788280 롯데온) 자포니카 장어 쌉니다 2 ㅇㅇ 2026/01/23 1,183
1788279 대한민국 정부와 전면전 선언한 쿠팡 31 ㅇㅇㅇ 2026/01/23 4,482
1788278 세입자로서 집주인이 집팔때 얼마나 협조해야하나요? 14 .... 2026/01/23 2,487
1788277 고객 리뷰 마구 삭제하는 배민 7 오렌지 2026/01/23 1,217
1788276 벼락거지 20 구해줘 2026/01/23 5,843
1788275 도배하는 기계도 나왔데요 4 어쩌지 2026/01/23 3,314
1788274 연말정산 의료비공제 좀 알려주세요 6 의료비 2026/01/23 1,131
1788273 여러분! 코스닥 투자하세요!! 14 힌트 2026/01/23 6,793
1788272 내일 고딩딸과 둘이 서울가요 9 부산사람 2026/01/23 1,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