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도 얼마안남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서
중개업소 개설할 마음은 사실 없는데, 그래도 자격증이라도 따놓자고
공인중개사 책사고 강의 들은지 며칠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요. 이해를 하고 말고가 없이.
1차과목위주로 하고 있는데,,
이게 참.. 제가 원래 전공은 경영학이고, 15년전쯤 방송대 법학과 편입해서
졸업했거든요. 그때 2년동안 아이도 어리고, 직장다니며 공부할때.
진짜 급급해서 공부해서 졸업을 했는데, 그때는 몰랐던 재미가 있네요.
그때도 민법이나 형법이니 외워서 시험본 기억이 있는데 하나도 안남아있거든요.
머리속에.
그런데 지금 공인중개사 한다고 공부하니, 너무 재미있어요. 잊었던것들이 쬐끔식 생각나고
며칠 안되서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하여간 올해 동차 합격을 노리고 열심히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