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고만고만하던 반려 주식이 오르니 좋으면서 한편 이걸 팔지도 못하고 (왜? 반려주식이니까요 ㅋ) 너무 높아 들어가지도 못하고 고민이네요.
이미 과거에 헛다리짚고 고점에서 물린 주식 팔았더니 날아가는 주식 두루두루 겪은터라
참 고민스러워요.
이럴때 야수의 심장이 필요한것 같은데 새가슴이라..
집값도 주가도 고만고만 적당히 올라주면 좋은데 그럼 재미가 없으려나요?
저는 하다못해 식물도 고만고만한 것들이 좋지 너무 쑥쑥 자라면 감당이 안되더라고요.
가지치기도 힘들고 수형 유지도 힘들어서요.
저같은 새가슴 또 있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