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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중반 사회 초년생 남자 조카 200만원정도 선물

선물 조회수 : 1,263
작성일 : 2026-01-14 07:39:37

뭐가 좋을까요.

 

세미캐쥬얼 ㅡ 넥타이 안하고 셔츠나 면카라티셔츠

정장풍 배낭매고 다님 ㅡ 샘소나이트.만다리나덕.

키크고 마른체형 184

추위 많이 타는 편

명품 모르고 검소한편 ㅡ 이런브랜드가 있어??분위기..

 

입사를 12월에 해서 그때

대학졸업선물겸 해서.. 150만원대

검정 롱다운파카 사줬어요.

가볍고 따뜻하다고 12ㅡ1월 현재까지 매일 입고 다녀서

돈이 안아까와요 

고3 졸업하면서 사준 좋은 베이지색코트

아직입는 아이예요.

 

엄청 고모에게 잘하는 조카고

얼마전 특별한날에 300만원 받았어요.

워낙 잘버는 아이이기도 합니다.

제발 아이디어 주세요

 

상표없는 명품 배낭 사줄까요??

 

매번 이런 금액으로  오고가는거 아니고

평소보다 20ㅡ30정도 수준에서 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금액이 

10배가 됐어요

IP : 211.234.xxx.2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6.1.14 7:48 AM (151.177.xxx.59)

    나중에 케어받으려고 솔로이모고모님이 힘 쓰신다면.

  • 2. 음..
    '26.1.14 7:50 A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아들둘 딸 하나입니다만.

    첫댓글은 참...심보가....

  • 3. 한심...
    '26.1.14 7:55 AM (211.234.xxx.51)

    '26.1.14 7:48 AM (151.177.xxx.59)
    나중에 케어받으려고 솔로이모고모님이 힘 쓰신다면.
    ㅡㅡㅡㅡㅡㅡㅡ
    아들둘 딸 하나입니다만.

    첫댓글은 참...심보가....
    자녀같은 아이에게 노후케어받으려고 애쓰고있나봄..

  • 4. lil
    '26.1.14 7:56 AM (112.151.xxx.75)

    참 착한 조카 고모 사이네요
    받았으니 보답하고
    또 사주고
    계속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 5. ..
    '26.1.14 7:59 AM (58.29.xxx.126)

    그렇다면 깔끔한 백팩 사주시면 될것 같아요. 스마트워치 차고 다니지 않고 시계좋아하면 시계도 괜찮은데 좋은걸로 가면 끝도 없고 취향의 영역이라..요즘은 지갑도 잘 안들고 다니는 분위기라 지갑도 좀 그렇고...편한 구두정도 생각나네요

  • 6.
    '26.1.14 7:59 AM (89.147.xxx.238)

    어우 첫댓글 진짜 구리네요.
    다들 자기 같은 상황애 사는 줄 아나…

    조카분이 좋아하는 취미가 없나요?
    제 아이는 몽블랑 만년필을 대학 입학 기념으로 사줬더니
    만년필을 모으고 있네요
    워낙 뭐 하나에 꽂히면 모으는 성격이긴 해요.

    배낭 매고 다닌다니 하나 더 있는 것도 좋을거 같고요.
    말랐으니 벨트도 사용할테니 좋은 벨트도 좋을거 같아요.

  • 7. 아니
    '26.1.14 7:59 AM (1.237.xxx.216)

    저정도 해주려는 고모면
    진짜 서로서로 잘 챙기는 집

  • 8. 나무木
    '26.1.14 8:02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받은 사랑을
    표현할 줄 아는 예쁜 젊은이네요
    저도 백팩이나 벨트, 명합 지갑 같은 거 생각나요

  • 9. 나무木
    '26.1.14 8:03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받은 사랑을
    표현할 줄 아는 예쁜 젊은이네요
    저도 백팩이나 벨트, 명함 지갑 같은 거 생각나요

  • 10. 시계
    '26.1.14 8:03 AM (175.103.xxx.210)

    시계하나 선물하세요.
    지금 당장 관심없어도 나중에 쓰게됩니다.
    비싼시계 일수록 오래보관해도 빛을 발해요.
    저는 25년전에 부모님이 사주신 예물시계 이제서야 차고 다니는데.
    아직도 새것같고 멀쩡해요
    그땐 이런건 비싸게 왜 사나하고 부담스러워 집에 묵혔는데.
    이제서야 이뻐보이고 지금 내가 돈주고 사려면 비싸서 절대 못사는거라 부모님께 감사하더라구요.
    검색한번 해보세요~

  • 11. 나무木
    '26.1.14 8:08 AM (14.32.xxx.34)

    받은 사랑을
    표현할 줄 아는 예쁜 젊은이네요
    저도 백팩이나 벨트, 명함 지갑 같은 거 생각나요

    제 동생은 저희 애
    새로 시작하는 길목마다
    노트북, 패드 사줬어요

  • 12. 띠용
    '26.1.14 8:15 AM (124.153.xxx.226)

    첫 댓글 저거는 나이를 몇 개 쳐 먹었을까.
    겁나 한심하네.지 인생이라 아무 생각 없이 적었나

  • 13. ......
    '26.1.14 9:02 AM (220.125.xxx.37)

    깔끔한 백팩이나
    시계 좋네요.
    좋은 시계는 오래 차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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