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헬스클럽 다닌지 3년째고 런닝머신만 30분 하고 옵니다.
런닝 15대 있어서 부족한 적 한 번도 없는데 오늘 5분 정도 뛰었는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와서 여기 자리 있다고 나오라고 합니다.
빈 머신도 많은데 뛰고 있는 사람한테 갑자기 자리 있다고 나오라고 하다니 어이없긴 했는데 내가 착각했나 싶어 다른 곳으로 가긴 했는데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같은 헬스클럽 다닌지 3년째고 런닝머신만 30분 하고 옵니다.
런닝 15대 있어서 부족한 적 한 번도 없는데 오늘 5분 정도 뛰었는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와서 여기 자리 있다고 나오라고 합니다.
빈 머신도 많은데 뛰고 있는 사람한테 갑자기 자리 있다고 나오라고 하다니 어이없긴 했는데 내가 착각했나 싶어 다른 곳으로 가긴 했는데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런 게 어딨어요? 그냥 무시하고 하시지 그랬어요.
미친 아줌마네요
미친 아줌마네요2222
미친 아줌마네요2222
세상은 넓고 미친ㄴ은 많다
그런게 어딨나요.ㅎㅎㅎ
관장한테 얘기하세요. 정신나간 아줌마네요. .
그 자리가 그렇게 좋으면 거기서 영원히 내려오지말라해요.
그 아줌마 뭐하는데 쫒아다니면서
자리 있다고 하면서 복수 해주세요
목묙탕에서 헬스클럽으로 옮겼나
자리를 맡는 건 아닌데 뭐 그런 상황이라면 내가 옆으로 옮기면 되니깐 그 자리 하라고 그냥 나올 거 같아요. 복수? 정신 나간? 미친? 이런 건 좀 다들 너무 나간 이야기 아닌가요?
ㄴ112님도 보통 상식적이지 않네요.
와. 같은 돈내고 자유롭게 이용하는 헬쓰장 러닝머신에 자리맡아놓는게 이해가 간다는건 님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거잖아요.
그 많은 자리를 냅두고 와서 뛰고있는 사람한테 내자리라고 비키라면 네 하고 옆자리로 가면되는구나. .
미개한 사람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이상한 사람 많아요 ^^
샤워실에 들어가서 자리 잡으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저에게 다른 자리로 가라는 거에요. 자기 이제 나가려고 하는데 물 튄다고. 보니까 물기닦고 화장품 바르고 있더라구요. 샤워실인데.... 싶었지만 그냥 비켜줬어요.
나오니까 그 아줌마가 드라이기로 밑에 말리는 거에요. 헉했는데 개인 드라이기더라구요 그래서 걍 넘겼는데... 그게 원래있던 공용드라이기를 빼고 자기 껄 꽂은 거에요. 누가 와서 공용드라이기를 쓰려고 하니까 저쪽에 가서 꽂으면 된다고 구석에 있는 콘센트를 친절히 가르쳐주더군요.
그리고 나가는 순간에도 신발신고 나가는 그 앞에서 신발두는 곳에 내려두는 게 아니라 살짝 그 위..맨발로 다니는 곳에 두고 신고 가더라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좀.. 미묘하게 이상한 분이었어요. 미묘하게 이상허다....
윗님 정말 미묘하게 신경 건드는 아줌마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