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의 최근 나르차단경험

레알 조회수 : 3,177
작성일 : 2026-01-13 23:18:43

저도 최근 나르시스트인 사람 하나손절했는데

특징이

처음에 세상 젠틀 교양 우아

남의 험담 친해지기전까지 안함

수수하게 하고다님(아주 부자인 집)

그래서 좋아했는데 나중에 친해지고 본색나오니까

자기가 b라는,사람을 싫어하는데 제가 b를 좋아한다니까

지속적으로 너는 왜 b가 좋냐고 지속적으로 깜. 

그래서 내맘이라고 했더니 표현만 바꿔가며 계속 b를 깜(알고보면 b가 그녀의 나르성향알고 뭐라한거같음)

 

어딜 오라고 해서 가면 대부분 자기가 돌아올때 내차 얻어타고 올라고 아주 먼곳 갈때 

주로 부름.

만나서 밥안삼.  자기가 보자고 해서 만났는데 자기동네로 오라함.

아파서 그런다싶어 맞춰주었으나 최근 어딜 같이 가자고 해서 갔더니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오지 않았다고 그앞에서 카톡씹음.

그래놓고 너무 정신없어 전화못받았다고 거짓말.

결정적으로 사과를 절대 안함.

그리고 사과해야하는 타임에 긍정적인 오늘하루를 살라는둥의 무슨

틀에박힌 오늘의 좋는글 이따위 문자보내줌.

차단해버리니,내가 자기에게 너무 중요한 존재라고 애걸성 문자옴.

나르성향을 알아보고 딴사람들이 따시킨건데 나만 못알아보고 받아줬음을

갑자기 깨달야서 현타오고 완전 차단.

중요한 존재=지맘대로 할말 떠들고 오라는 데로 오고 데려다달라면 데려다주는

맘대로 조종할수 있는 꼬붕

이러는 뜻으로 읽혀 소름

 

 

IP : 119.194.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3 11:21 PM (118.235.xxx.80)

    그런 사람 심지어 돈 자랑은 엄청하지 않나요
    저도 모르게 그 집 숟가락 몇갠지도 알게 되더이다...

  • 2.
    '26.1.13 11:25 PM (211.36.xxx.65)

    저도 나르인 거 눈치채자마자 손절했는데
    저한테 어이없게 부탁들 하더라구요.
    해 줄 수 있었는데 단칼에 거절했어요.

    나르 특징이 부탁 들어주기 시작하면
    만만하게 보고 끝없이 귀찮게 굴고
    이용하려들기때문에 속으로 웃기네..내가 쉬워보이나..
    저능아같이 뭐하는 짓거린지 하며
    거절했어요.

  • 3. ...
    '26.1.13 11:29 PM (58.140.xxx.145)

    나르는 사람과 친분 쌓지 않아요
    님에게 접근했다면 뭔가 이용가치가 있어서일꺼예요

  • 4. 그들은
    '26.1.14 6:37 AM (175.205.xxx.100)

    자기도구의 목적으로 인간관계를 맺습니다 착취적이죠 절대 사과 하는법이 없는것도 맞고요
    나르에게 이용당하는 사람은 여러방면으로 자원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러니 그들에겐 절대 내 자원을 흘리면 안되요
    그래도 님은 빨리 케치 하고 잘 빠져 나오셨네요

  • 5. 60대가코앞
    '26.1.14 7:2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가 천성이 어리석고 눈치가 없어요
    30대 때 자원봉사 갔다가 그 당시 50대인 미친 나르를 만나서 거의 10년 가까이 이용당하고 조종당하고 ㆍ
    지금 생각해도
    아호 열받아요
    그 미친ㄴ은 얼마나 신났을까요 저 어리석은 중생을 자기 입맛대로 조종할 수 있었으니ㆍ
    작년에 우연히 지인으로부터 소식을 들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에게
    다 까이고 노인대학에서 또 나르짓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 6. ㅁㅁ
    '26.1.14 7:14 PM (119.194.xxx.64)

    본인입으로도 너무너무 소중한 재능이 많은 분이라며 칭찬일색..
    이용가치가 있어서였군요. 몇가지 초창기힌트가 쎄하다가 결정적 사건으로 바로 차단손절이요.
    사과를 안하는거보고 알았어요. 맞아요 돈자랑을 하지 않는듯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14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이해민, 1월 의정 활동을 국민께 보고드립니.. 2 ../.. 2026/02/02 581
1791213 비트코인 1억 미만으로 떨어질까요? 9 ... 2026/02/02 2,563
1791212 7호선 이수역 원룸 9 신입생맘 2026/02/02 1,135
1791211 언론에서 대통령약올리가 7 지금 2026/02/02 1,218
1791210 은 다시 폭등하는데 금은 왜 안 올라요? 5 ........ 2026/02/02 2,766
1791209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삶, 50대 중반의 소고. 18 인생 2026/02/02 5,294
1791208 오늘은 주식창 안 열어보려고 4 ... 2026/02/02 2,446
1791207 용인 지역화폐, 먼일이래요? 22 용인 2026/02/02 5,100
1791206 이런 코스피, 코스닥 처음봐요 15 이런 2026/02/02 6,307
1791205 눈오는 날은 거지가 빨래하는 날 6 .. 2026/02/02 2,852
1791204 옥션 구매취소후 카톡으로 구매유도하는데 사기일까요? 7 ㅇㅇㅇ 2026/02/02 923
1791203 강릉가는 기차안인데요 .눈꽃들 너~~무 이뻐요 12 혼여 2026/02/02 2,417
1791202 온라인으로 적금 해약할 수 있나요? 4 ........ 2026/02/02 900
1791201 신은 어떤 존재일까 28 ㅁㅁㅁ 2026/02/02 2,241
1791200 공화당 심장부 텍사스, 민주당에 뚫려.. 상,하원 보궐승리 3 ... 2026/02/02 1,034
1791199 배가 안나온 분들은 비법이 31 ... 2026/02/02 6,319
1791198 어지러움은 무조건 이비인후과 먼저 가야 되나요? 8 이석증 경험.. 2026/02/02 1,082
1791197 오늘 자동차세 연납 납부마감일입니다 6 아침은 빵 2026/02/02 1,020
1791196 생강진액 냉동해도 될까요? 1 부자되다 2026/02/02 506
1791195 얼빠 울 엄마의 한동훈 평가 6 ******.. 2026/02/02 2,081
1791194 주식 포모로 괴로운신분 오늘이 기회일수도 11 ㅇㅇㅇ 2026/02/02 3,590
1791193 전업주부님들 15 2026/02/02 3,269
1791192 유시민이 후단협 김민석을 얘기하네요 44 역시 2026/02/02 4,371
1791191 한동훈을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41 정치 2026/02/02 3,998
1791190 남편이 저보고 애를 데려다주라는데 150 이번에 2026/02/02 13,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