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관절 골절 수술 어디가서 해야할까요

Oo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26-01-13 21:29:01

86세신데 넘어지셔서 고관절이 골절됐어요.

119가 송파 강철병원에 데려다줬는데 병실도 없어서 응급실에 앉아잏어요. 이병원 처음들어봤는데 병원에서는 내일하자는데 여기서 수술해도되나 걱정이에요.

딴데로 가야되나 속이 답답해요.

 

 

IP : 211.243.xxx.18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성의료원
    '26.1.13 9:41 PM (58.143.xxx.95)

    이나 아산 병원 가세요. 작은 병원에서 잘못 히면 너무 고생하세여

  • 2. 모네
    '26.1.13 9:58 PM (218.155.xxx.2)

    삼성서울병원 고관절 수술 유명하신 임승재교수님 있어요
    그리고, 참고적으로 수술후 재활 치료병원으로 옮기는데
    경찰병원옆 승파드림재활병원이 있는데 거기 좋아요
    저희엄마 삼성서울병원에서 고관절 수술후 재활병원 치료시 엄마가 재활치료 만족해하셨어요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 3. Oo
    '26.1.13 10:05 PM (211.243.xxx.183)

    가고야싶죠. 삼성 다니긴하는데 외래갈수도 없고 응급실도 안받이주고 빨리 수술 안해줄텐데 대학병원에서 언제 수술해요ㅜ
    부민병원인가 유명하다는데 거기 응급실이라도 갈까요?
    너무 심란해요

  • 4. Oo
    '26.1.13 10:06 PM (211.243.xxx.183)

    골절인데 빨리 수술안하고 몇일있다해도 돼요?

  • 5. ㅇㅇ
    '26.1.13 10:12 PM (221.156.xxx.230)

    삼성병원 응급실 가세요
    수술은 며칠후에 해도 됩니다

  • 6.
    '26.1.13 10:20 PM (121.65.xxx.69)

    85세 친정엄마, 올 9월에 고관절 골절되셔서 119 불렀는데 원래 다른 과로 다니시는 3차 병원 응급실로 가자했더니 집에서 가까운 정형외과 응급실로 간다해서 그래도 수술 케이스 많은 2차병원으로 모시고 갔어요.
    노인들 고관절 골절, 빨리 수술 안하면 쇼크로 돌아가실 수도 있다해서 그냥 그 병원에서 했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잘돼서 지금 보행기 없이도 잘 걸으세요.
    수술 케이스 많은 곳으로 모시고 가세요.

  • 7. 진짜요
    '26.1.13 10:23 PM (211.243.xxx.183)

    응급실에서 받아줄까요
    정형외과 는 안받아주든데ㅜ 사설 엠블란스 타고 갈까요

  • 8. ㅇㅇ
    '26.1.13 10:34 PM (221.156.xxx.230)

    고관절 골절은 응급 상황이에요

  • 9. 강남 나누리
    '26.1.13 10:52 PM (125.131.xxx.53)

    엄마 강남 나누리에서 했어요.
    잘 걸어다니세요
    고관절 빨리 수술해야 되요

  • 10. 빨리
    '26.1.13 11:34 PM (121.134.xxx.165)

    진짜 아파요 통증으로 진 다 빠지면 회복도 느려요
    고관절 골절은 수술 이 문제가 아니라 회복 재활이 관건인데
    86세 이시면 수술 빨리 하세요
    80세 친정어머니 고관절 수술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있었는데 저희 어머니 그렇게 아파하시는거
    처음 봤어요 수술전 검사한다고 베드 옮길때마다
    덜그럭 그 통증에 이마에 땀 줄줄
    다음날 새벽 수술들어갔는데
    조금만 움직여도 너무 아파서 밤새 못주무셨어요
    빨리 하시는게 회복에 낫습니다

  • 11. 0o
    '26.1.13 11:57 PM (211.243.xxx.183)

    지금도 아프시다는데 엄마 너무 불쌍해요.
    넘어질태 꼭 붙잡고 내몸으로 받쳤는데 내가 부러지는게 낫지 너무 순식간이라
    견딜수있을지 . 어디로 가야하나 내가 다 죽고싶어요

  • 12. 골절
    '26.1.14 11:13 AM (14.48.xxx.55)

    95세 엄마
    94세 작년 고관절 골절
    다행히 예쁘게 부러졌다고(의사가) 수술할 수 있다고
    하셔서 하시고 집안에서 보행기로 이동하시며
    잘 지내셔요
    화장실만 혼자 가셔또 된다 생각합니다
    시골병원에서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643 부모님께 제가 드린 선물.현금등이 다른 형제에게 갔을때 31 선물 2026/01/20 4,571
1787642 연말정산 문의드려요, 10 ... 2026/01/20 1,752
1787641 이게 나대는 건가요? 35 2026/01/20 5,290
1787640 겨울에 집에만 있어도 날씨 엄청 추워도 8 추워요 2026/01/20 2,436
1787639 애견미용 배워서 샵 오픈? 6 52살인데 2026/01/20 864
1787638 전생에 허스키였나봐요 이게 추워요 리얼리? 16 쉰나 2026/01/20 2,503
1787637 은(실버)에 투자하고 싶은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13 은도깨비 2026/01/20 2,041
1787636 사람 마음이 참 그래요.. 5 마음 2026/01/20 1,865
1787635 아래, 아들이 효자가 되는 이유, 원글과 댓글 보다가 16 ㅇㅇ 2026/01/20 2,677
1787634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만났었는데요 1 김씨 2026/01/20 1,859
1787633 대출때문에 정말 힘드네요 15 .. 2026/01/20 5,070
1787632 은퇴한 남편의 하루 일과 50 De 2026/01/20 18,891
1787631 마켓컬리 탈퇴했어요 22 . 2026/01/20 5,059
1787630 작은 집이지만 남편방은 꼭 있어야 해요 10 .. 2026/01/20 3,889
1787629 경매하시는분 계신가요? 3 지혜 2026/01/20 861
1787628 이거 너무 마음아파요. 유튜브 쇼츠 2 ... 2026/01/20 2,112
1787627 공부 잘한다고 부잣집 애 걱정을... 21 2026/01/20 4,687
1787626 네이버 포인트 모은 걸로 금귀걸이 샀어요. 3 ... 2026/01/20 2,106
1787625 전교 1등이 공부 방법 다 알려주는 이유는 9 공부법 2026/01/20 4,069
1787624 엑스레이 많이 찍은 분들은 갑상선암 걸리나요 8 ..... 2026/01/20 1,605
1787623 살만있는 생선 에어프라이어에 해드시는분들요 9 .. 2026/01/20 1,218
1787622 쿠팡 떠난 사람들 어디 갔나 했더니…"물 들어왔다&qu.. 10 ㅇㅇ 2026/01/20 4,698
1787621 리트리버는 사랑일까? 7 하하하 2026/01/20 1,739
1787620 수안보 유원재 후기 18 . . 2026/01/20 3,885
1787619 제미나이와 수다 1 인공지능 2026/01/20 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