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직한 검찰개혁 ,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지금해야한다개혁 조회수 : 224
작성일 : 2026-01-13 19:29:05

<바람직한 검찰개혁,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5년 전 수사·기소 분리를 천명한 추미애 장관에게 집단 항명했던 검란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검란에 앞장섰던 총장 윤석열과 내란 세력에게 대권 꽃길을 깔아준 친윤 정치검찰의 어두운 역사를 기억합니다.

 

정치검찰은 민주정부의 검찰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내란정부 탄생에 부역하고 윤석열·김건희 관련 사건 구명운동에 동원된 적이 있을 뿐입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할 수 없습니다. 오늘 긴급토론회에 모인 민주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올바른 검찰개혁의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국민의 뜻을 반영하여 마련한 검찰개혁 법안들이 이미 법사위 법안심사 제1소위에 회부되어 있습니다.

 

1소위 위원으로서 법사위 위원으로서, 그리고 올바른 검찰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대로 개혁 입법을 설 전에 반드시 완수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은정의원 페북에서 펌]

 

 

IP : 118.47.xxx.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3 7:44 PM (118.235.xxx.226)

    박은정 의원 응원합니다
    작년 민주당이 추석전에 검찰개혁 끝내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정부가 tf팀 만들어 검찰개혁을 하겠다며
    조용한 개혁 운운하며 법사위 의원들 입틀막을
    했지요.
    지금 1월이고 2월에 2월에 하겠다고 하면서 보완수사권은 4월~ 또는 6월 얘기 나온다고 하던데... 이건 뭐 검찰의 노림수에 판 깔아주는격이죠.

    오늘 의견수렴 어쩌구 하던데..국민을 너무
    우습게 보네요. 추미애 박은정이 몇달을
    얘기했는데 이제와서 의견 수렴이요?

    입법 예고전에 법사위원들이 우려를 표하면서
    법사위 의견 반영해달라고 할땐 무시해놓고
    이제와서 들끓는 여론 무마용 메시지 내놓는거
    현정부의 무능력을 입증한 꼴이 됐어요

  • 2. 먼저
    '26.1.13 7:54 PM (106.101.xxx.15)

    국회의윈들 개혁이 더 시급해 보이는데요

  • 3. ..
    '26.1.13 7:59 PM (211.36.xxx.88) - 삭제된댓글

    박은정 문정부때 법무부에 있지않았나요?
    그때는 뭐하고 이제와서 난리인지
    박은정 남편은 문정부때겅찰개혁 참여해서 윤석열 만든 장본인이던데
    박은정말만 정의인듯 시끄럽네요

  • 4. ..
    '26.1.13 8:00 PM (211.36.xxx.88)

    박은정 문정부때 법무부에 있지않았나요?
    그때는 뭐하고 이제와서 난리인지
    박은정 남편은 문정부때 검찰개혁 참여해서 윤석열 만든 장본인이던데
    박은정말만 정의인듯 시끄럽네요

  • 5. ...
    '26.1.13 8:47 PM (218.148.xxx.221)

    박은정 의원님 화이팅!!!!

  • 6. ...
    '26.1.13 8:54 PM (211.196.xxx.36)

    껌쎄들 절대 믿지 마세요...? 국민,정의 그런거 없는 애들이예요...?

  • 7. ..
    '26.1.13 8:57 PM (211.36.xxx.93)

    박은정도 검사출신이고 그남편도 검사였어요
    박은정은 믿습니다 사이비종교같아요

  • 8. 응원합니다
    '26.1.13 10:48 PM (182.210.xxx.178)

    박은정 의원님 감사합니다.
    다른 법사위 위원님들도 고생이 많으세요.
    꼭 국민의 뜻 관철시켜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80 중증우울증+나르 직원 8 독이든성배 2026/01/13 1,280
1789079 제가 본 나르는 4 ㅗㅎㅎㄹ 2026/01/13 1,005
1789078 윤석열 측, 서증조사 종료…내란특검 구형절차 시작 5 휴우 2026/01/13 1,485
1789077 환율 오르니 또 서학개미탓! 13 .. 2026/01/13 846
1789076 시집 욕하면서 왜 만나요? 10 Qaz 2026/01/13 1,174
1789075 치약 어떤것으로 사용하시나요? 2 레몬 2026/01/13 649
1789074 이란 상류층 내로남불이네요 5 .. 2026/01/13 2,374
1789073 83세 할머니가 87세 오빠 간병 8 ㄷㅂㄱ 2026/01/13 3,829
1789072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5 급체 2026/01/13 1,131
1789071 일본 윤거니방문과 잼프방문 비교 3 확 다르네 2026/01/13 1,147
1789070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1 .. 2026/01/13 697
1789069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7 언제까지이짓.. 2026/01/13 1,132
1789068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23 123 2026/01/13 6,142
1789067 속 시끄러 같이 욕해주세요 3 2026/01/13 991
1789066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6/01/13 570
1789065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12 ..... 2026/01/13 2,654
1789064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ㅇㅇ 2026/01/13 1,177
1789063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5 소일거리 2026/01/13 1,186
1789062 러브미 재밌는데 서현진 상대역이 너무 별로 9 ㅇㅇ 2026/01/13 2,075
1789061 신세계 정유경 회장딸 애니라는분.. 8 ........ 2026/01/13 4,623
1789060 매번 자살을 생각합니다 22 ... 2026/01/13 4,001
1789059 회사에서 고구마 구워가는 직원 50 고구마 2026/01/13 10,300
1789058 사주에서 궁금해서요 3 .. 2026/01/13 860
1789057 격변하는 디지털 금융시대 ㅇㅇ 2026/01/13 461
1789056 요양원 대기가 길던데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4 ........ 2026/01/13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