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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고구마 구워가는 직원

고구마 조회수 : 12,025
작성일 : 2026-01-13 19:57:57

집에 에어프라이기가 없나봐요

직원들과 간식으로 먹으려고 한판돌리는줄   알았는데,

11시반이될때까지 두판을   구워서  가져가네요.

직원들 몇개주긴했어요ㅜㅜ

거기서 나오는 연기도 안좋겠죠?

IP : 211.235.xxx.188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왔다
    '26.1.13 7:59 PM (58.29.xxx.96)

    전기세많이나올가봐 회사에서 구워가고

  • 2. 냄새를
    '26.1.13 7:59 PM (118.216.xxx.58)

    어쩔서냐고요
    구멍가게 인가요
    회사에서 굽다니 ㅜㅜ

  • 3. ㅡㅡ
    '26.1.13 8:00 PM (112.169.xxx.195)

    개진상들 많네요

  • 4. ㅇㅇ
    '26.1.13 8:00 PM (211.251.xxx.199)

    진짜 대단한 인간들
    상상불가 인간들 많아요? 그죠
    몇개는 어찌 줬누 ㅎㅎㅎ

  • 5.
    '26.1.13 8:02 PM (219.255.xxx.120) - 삭제된댓글

    직장에서 요쿠르트 만들어 먹는것도 봤어요

  • 6. 고구마
    '26.1.13 8:02 PM (211.235.xxx.188)

    제마음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있군요ㅠㅠ
    미치고환장하겄어요.
    폐에도 안좋을거같아요.
    사무실에서 두유제조기로 두유도 갈아먹고 계란도 쪄먹고ㅜㅜ

  • 7. 직장에서
    '26.1.13 8:02 PM (219.255.xxx.120)

    요거트 만들어 먹는것도 봤어요

  • 8. 옥수수
    '26.1.13 8:03 PM (219.255.xxx.120)

    감자도 쪄먹고 ㅋ
    혹시 초등학교 교무실 아니에요?

  • 9. ㅇㅇ
    '26.1.13 8:04 PM (211.251.xxx.199)

    아줌마들 많은가 보네

  • 10. ㅡㅡ
    '26.1.13 8:05 PM (112.169.xxx.195)

    음식만드는 공장 사무실인가요?
    상상할수도 없는

  • 11. 뻔뻔
    '26.1.13 8:06 PM (118.235.xxx.115)

    하네요.

  • 12. 대체
    '26.1.13 8:06 PM (218.37.xxx.225)

    뭐하는 회사길래 그런 가전들이 있나요?

  • 13. 왜 말을 못하는지
    '26.1.13 8:07 PM (49.164.xxx.115)

    어떤 사정이 있나요?

    사정이 안 나와 있어서
    그냥 글로만 보면 말을 안하고 질서를 잡지 않는 건 방조 행위.
    뒤에서 말로만 욕하는 건 비겁 행위.

  • 14.
    '26.1.13 8:07 PM (211.234.xxx.197)

    뭐하는회사길래 탕비실에 그런가전이???
    없애는게 답

  • 15.
    '26.1.13 8:08 PM (61.43.xxx.159)

    고구마 구워가는 건 둘째고요
    사장 뭐 해준다고 맨날 주말마다 사무실에서 요리해서
    사장오면 밥 챙겨주는 직원도 있어요 무슨 여자친구인줄 ㅠㅠ

  • 16. 고구마
    '26.1.13 8:08 PM (211.235.xxx.188)

    상사도 먹는거 좋아해서 뭐라하지않아요

  • 17. 문제는
    '26.1.13 8:09 PM (61.43.xxx.159)

    그런걸 전혀~ 민폐가 아니라는 사장과 직원이 문제..

  • 18. 고구마
    '26.1.13 8:10 PM (211.235.xxx.188)

    무슨회사인지는 말 못해요ㅜㅜ

  • 19. ...
    '26.1.13 8:11 PM (118.235.xxx.115)

    회사에 두유제조기도 있어요?
    냄새나고 시끄러운 에프를?
    집에서도 그거 돌릴 때 신경쓰이는데
    많이 가족적인 회사네요

  • 20. ..
    '26.1.13 8:12 PM (125.185.xxx.26)

    집에서도 탄연기 싫어해서 밥솥찌고 10분 굽고
    창문다열어요

    미친거죠 에프에 구울려면 한판40분 걸려요
    안에 담배피는거랑 뭐가달라요
    연기땜에 힘들다 ㅇㅇ씨 오늘까지만 굽고
    집에가서 구워라 누가한명이 총대매고 대표로 말해야함

  • 21. 고구마
    '26.1.13 8:13 PM (211.235.xxx.188)

    매일 두유갈아서 비서도 아닌데 상사한테 줘요.
    그소음이 민폐인지모른가봐요 머리가 지끈거리고 너무 시끄러워요
    어려움을 토로했더니 상사가 자기도 먹어서그런지 참으라대요.

  • 22. ㅎㅎㅎㅎ
    '26.1.13 8:17 PM (117.111.xxx.254)

    회사복지 끝내주네요.

    에어프라이기에 두유제조기도 있고. ㅋ

    혹시 바베큐 불판도 있나요?

  • 23. 어머
    '26.1.13 8:18 PM (61.43.xxx.159)

    원글님 댓글보니까 저희 화사랑 똑같..ㅠㅠ
    혹시 둘이 사귀는 관계는 아닌ㄱㅓ죠?
    저희 회사는 아무리봐도 미혼여자가 사장 좋아하는 거라..
    암튼 혼자 착각해서 그런지 사무실이 개인생활 공간으로
    쓰여지고 있다는 점이.. 좀 그렇죠..
    공동 업무공간인데.

  • 24. ...
    '26.1.13 8:18 PM (221.147.xxx.127)

    적당히만 다같이 지켜주면 간식 복지 누릴텐데
    그런 개진상 때문에 조만간 없어지겠네요
    보통 커피메이커 토스터나 전자렌지 정도 두지
    사실 두유제조기 에어프라이기 많이 과해요

  • 25.
    '26.1.13 8:22 PM (211.205.xxx.225)


    미친…

  • 26. 고구마
    '26.1.13 8:26 PM (211.235.xxx.188)

    계란찜기 6구짜리로 계란도 두번쪄서 먹고,한판은 가져가요ㅜㅜ
    퇴근후 생각해도 지긋지긋하네요.
    연기 오전내내 마셔서그런지 속도 안좋은거같은데 이건 괜찮겠죠?

  • 27. 글을
    '26.1.13 8:27 PM (112.146.xxx.207)

    글을 꾸준히 계속 쓰셔서 이젠 글만 읽어도 두유제조기 돌아가는 소리가 머리속에 들리는 것 같네요.
    개선을 위해 뭔가를 하든지
    아니면 그 직원에게 직접 말을 하든지
    뭔가 조치를 취하시면 좋겠어요. 아무것도 직접 하는 건 없는데 여기에만 글을 계속 쓰시면 결국 82를 본인 불평의 쓰레기통으로 쓰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 28.
    '26.1.13 8:30 PM (61.43.xxx.159)

    그 분 잘 먹는 분이신가 보네요..
    골고루 챙겨서 먹고..
    회사에서..스트레스도 없나..

  • 29. 고구마
    '26.1.13 8:30 PM (211.235.xxx.188)

    윗님 죄송해요
    그러겠네요.
    눈치를줘도 전혀 바뀌지가 않아서 글을 써버렸네요.

  • 30. ..
    '26.1.13 8:32 P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두유는 발암연기는 안나오잖아요
    두유 넘어가고 오븐은 얘기하세요 환풍기도 없고
    가정주부가 폐암1위라고

  • 31. ㅇㅇ
    '26.1.13 8:32 PM (125.130.xxx.146)

    에프 돌릴 때 창문 활짝 여세요

  • 32. ....
    '26.1.13 8:32 PM (110.9.xxx.182)

    뭐하는 회사길래

  • 33.
    '26.1.13 8:42 PM (121.137.xxx.231)

    뭐하는 회사길래? 먹으러 회사다니나요?
    글만봐도 피곤!
    회사 대표는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일하러 다니는지 먹으러 다니는지
    하루종일 두유만들고, 군고구마 만들고, 계란 찌고,
    커피먹고 지랄났네요 ㅎㅎ

  • 34. 건강
    '26.1.13 8:44 PM (218.49.xxx.9)

    미쳤나봐요
    정 안되면 에프 위치를
    밖으로 옮기세요
    냄새는 어쩌하고
    배려가 없는사람입니다

  • 35. ..
    '26.1.13 8:47 PM (1.11.xxx.142)

    회사에 그런 가전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두유제조기는 연기는 안나지만 소음이 심해요

  • 36. ..
    '26.1.13 8:50 PM (125.185.xxx.26)

    두유는 사장이 원한다잖아요
    에프 구울때마다 발암물질나오고 폐암걸린다며
    창문여세요

  • 37.
    '26.1.13 8:54 PM (124.50.xxx.72)

    20년전 구로에 있는 초등학교 서무실에서
    바닥에 신문지깔고 휴대용버너에
    오전내내 점심시간까지 배추전 굽던 서무실여직원 생각나네요
    둘다 40대 아줌마였는데
    텃세 오지게부리던 뚱녀

    일은안하고 뭘그리 만들어먹던지

  • 38. 어머
    '26.1.13 8:58 PM (61.43.xxx.159)

    윗님 글 보니 비슷..
    텃세 엄청부리고 일은 하기 싫어하고 먹고..
    살도 많이 쪗습니다… 하아 내일 회사에서 뵈아하는데
    좀 끔찍.. 얼마나 쩝쩝거리면서 먹는지

  • 39. ,,,,
    '26.1.13 8:58 PM (125.132.xxx.231)

    상사도 가만히 있는데 뭐 어째요

  • 40. ㅇㅇ
    '26.1.13 9:07 PM (211.251.xxx.199)

    바닥에 신문지깔고 휴대용버너에
    오전내내 점심시간까지 배추전 굽던 서무실여직원
    ======
    와우
    진짜 상상초월이네요
    사무실 근무 그만두고 차라리 전집을
    차리면 본인 좋아하는 일하고 돈도 벌고
    좋았을텐데

  • 41. 학교
    '26.1.13 9:09 P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학교에 저도 한 표요 ㅋㅋㅋ
    저 기간제 할때 별별 사람 다 봤어요.
    고구마 굽기는 일도 아니고 누룽지 눌리는 기계 가져와서 틈 날때마다 누룽지 굽는 샘도 있었고 요구르트 만들고 두유 갈아먹고 별별거 다함. 진심 누룽지 공장인줄요. 보건실은 아주 4~50대 여자샘들 사랑방이고 체육실은 남자샘들 사랑방임.

  • 42.
    '26.1.13 9:11 PM (61.43.xxx.159)

    근데 저렇게 요리하고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지금은 뭐하나요??

  • 43. . .
    '26.1.13 9:18 PM (223.38.xxx.135)

    주방가전 회사 다니시나 보네요.
    제가 그런 회사 들어갔다가 며칠만에 나왔어요.
    회사에 아예 가정집같은 주방이 있어요. 8인용 식탁도 있고.
    들어가보니 완전 여초회사. 거기서 밥해먹고 오븐에 기름 덕지덕지. 냉장고에 김치 쉰내.

  • 44. 김뽁뽁
    '26.1.13 9:50 PM (118.235.xxx.138)

    스토리가. 어마어마. 어이가없어서
    큭큭 거리고 웃네요..세상도라이들 많다

  • 45. 짜짜로닝
    '26.1.13 9:51 PM (182.218.xxx.142)

    자꾸 냄새 좋다고 달려들어 뺏어가야 안 굽죠 ㅋㅋ
    가서 달라고 하세요.

  • 46. 학교
    '26.1.13 10:51 PM (125.132.xxx.142) - 삭제된댓글

    학교일 것 같아요ㅋㅋㅋ
    계란 찌고 고구마 찌고 옥수수 찌고
    그거 다 집에 가져가던 행정실 뚱뚱한 아줌마 직원 생각나네요.

  • 47. 미친~
    '26.1.13 11:01 PM (58.29.xxx.131)

    아,,, 별별 인간이 다 있군요.

  • 48. kk 11
    '26.1.13 11:13 PM (114.204.xxx.203)

    어휴 에프 얼마 한다고...하나 사지

  • 49. 얌체진상들
    '26.1.13 11:52 PM (122.44.xxx.103) - 삭제된댓글

    저런 유형 주변에 있는데 정떨어져요. 너무싫음
    내경험상 높은확률로 2찍

  • 50. ㅋㅋㅋ
    '26.1.13 11:52 PM (121.161.xxx.4)

    근데 탕비실에 에어프라이어를 둘 정도의 회사라면 구워먹어도 신경 안쓴다는거 아닌가요?
    사장님 대인배

  • 51. 얌체진상들
    '26.1.13 11:53 PM (122.44.xxx.103)

    저런 유형 주변에 있는데 정떨어져요. 너무싫음
    내경험상 높은확률로 2찍
    지밖에 모르고 이기적이어야 저런 행동이 나오거든요
    공공의 이익이나 공공의식에 아무관심 없는 부류

  • 52. 흠...
    '26.1.13 11:57 PM (121.127.xxx.156)

    이런 상황에서 제미나이나 쳇 지피티가 뭐라고 하는지 흥미로우니 조언 구해봐요

  • 53. 미친
    '26.1.14 12:07 AM (49.1.xxx.69)

    너무 진상이네요
    그 소음은 어쩌구요. 의외로 소음 심한데
    건의하세요

  • 54. 학교 서무실
    '26.1.14 12:38 AM (1.236.xxx.93)

    학교 운영도 국민혈세로 쓰여지는곳인데
    어떻게 맘대로 취사도구를 서무실에 배추전을
    부칠수 있나요?
    학교서무실 불이나도 나면 위에서 공부하는
    초등학생들 목숨은???
    그런 작은부분이라도 신고해야합니다

  • 55. . . .
    '26.1.14 1:45 AM (175.119.xxx.68)

    회사에 그 기기가 왜 있죠
    조만간 없어지겠네요

  • 56. . . .
    '26.1.14 1:46 AM (175.119.xxx.68)

    사용하고 세척은 하나요
    계란도 구워 먹는다니 제일 찝찝한 음식이네요

  • 57. ㅡㅡ
    '26.1.14 3:18 AM (125.185.xxx.27)

    배추전 굽는 직원은 뭡니까 대체 ㅠ
    구워서 뭐한대요?
    버니.후라이팬.밀가루 거품기.뒤집게 다 준비해와서 구웠다고요?헐

    뭐하는데죠?할일없는 전화오면 받는 역할만 하는 경리아닌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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