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직한 검찰개혁 ,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지금해야한다개혁 조회수 : 895
작성일 : 2026-01-13 19:29:05

<바람직한 검찰개혁,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5년 전 수사·기소 분리를 천명한 추미애 장관에게 집단 항명했던 검란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검란에 앞장섰던 총장 윤석열과 내란 세력에게 대권 꽃길을 깔아준 친윤 정치검찰의 어두운 역사를 기억합니다.

 

정치검찰은 민주정부의 검찰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내란정부 탄생에 부역하고 윤석열·김건희 관련 사건 구명운동에 동원된 적이 있을 뿐입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할 수 없습니다. 오늘 긴급토론회에 모인 민주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올바른 검찰개혁의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국민의 뜻을 반영하여 마련한 검찰개혁 법안들이 이미 법사위 법안심사 제1소위에 회부되어 있습니다.

 

1소위 위원으로서 법사위 위원으로서, 그리고 올바른 검찰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대로 개혁 입법을 설 전에 반드시 완수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은정의원 페북에서 펌]

 

 

IP : 118.47.xxx.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3 7:44 PM (118.235.xxx.226)

    박은정 의원 응원합니다
    작년 민주당이 추석전에 검찰개혁 끝내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정부가 tf팀 만들어 검찰개혁을 하겠다며
    조용한 개혁 운운하며 법사위 의원들 입틀막을
    했지요.
    지금 1월이고 2월에 2월에 하겠다고 하면서 보완수사권은 4월~ 또는 6월 얘기 나온다고 하던데... 이건 뭐 검찰의 노림수에 판 깔아주는격이죠.

    오늘 의견수렴 어쩌구 하던데..국민을 너무
    우습게 보네요. 추미애 박은정이 몇달을
    얘기했는데 이제와서 의견 수렴이요?

    입법 예고전에 법사위원들이 우려를 표하면서
    법사위 의견 반영해달라고 할땐 무시해놓고
    이제와서 들끓는 여론 무마용 메시지 내놓는거
    현정부의 무능력을 입증한 꼴이 됐어요

  • 2. 먼저
    '26.1.13 7:54 PM (106.101.xxx.15)

    국회의윈들 개혁이 더 시급해 보이는데요

  • 3. ..
    '26.1.13 7:59 PM (211.36.xxx.88) - 삭제된댓글

    박은정 문정부때 법무부에 있지않았나요?
    그때는 뭐하고 이제와서 난리인지
    박은정 남편은 문정부때겅찰개혁 참여해서 윤석열 만든 장본인이던데
    박은정말만 정의인듯 시끄럽네요

  • 4. ..
    '26.1.13 8:00 PM (211.36.xxx.88)

    박은정 문정부때 법무부에 있지않았나요?
    그때는 뭐하고 이제와서 난리인지
    박은정 남편은 문정부때 검찰개혁 참여해서 윤석열 만든 장본인이던데
    박은정말만 정의인듯 시끄럽네요

  • 5. ...
    '26.1.13 8:47 PM (218.148.xxx.221)

    박은정 의원님 화이팅!!!!

  • 6. ...
    '26.1.13 8:54 PM (211.196.xxx.36) - 삭제된댓글

    껌쎄들 절대 믿지 마세요...? 국민,정의 그런거 없는 애들이예요...?

  • 7. ..
    '26.1.13 8:57 PM (211.36.xxx.93)

    박은정도 검사출신이고 그남편도 검사였어요
    박은정은 믿습니다 사이비종교같아요

  • 8. 응원합니다
    '26.1.13 10:48 PM (182.210.xxx.178)

    박은정 의원님 감사합니다.
    다른 법사위 위원님들도 고생이 많으세요.
    꼭 국민의 뜻 관철시켜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350 가양동 vs 등촌동 6 어렵다 이사.. 2026/01/15 1,552
1775349 이춘석 할아버지 투병중 "이면 확인서" 받아간.. 12 그냥3333.. 2026/01/15 4,377
1775348 안현민(kbo 신인왕)식 사고 14 .... 2026/01/15 1,634
1775347 뷔페는 이제 안녕~~ 14 흑흑 2026/01/15 5,828
1775346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보다 단어에 집착한다 27 ㅇㅇ 2026/01/15 5,725
1775345 아들 딸 둘다 키워보신 분들 48 남매 2026/01/15 4,166
1775344 어제 두존쭈 만들었어요 4 칼로리 폭발.. 2026/01/15 1,891
1775343 김밥패딩 어디로 12 .... 2026/01/15 3,205
1775342 남자가 순하면 기센 여자 하고 결혼하나요? 15 아이 2026/01/15 3,159
1775341 50년 전이 행복했던 분들 이유 좀 알려주세요 16 진짜로 2026/01/15 2,545
1775340 코스트코에서파는 RYO볼륨모근샴푸 얼마인지 알수있을까요 2 현지 2026/01/15 1,616
1775339 슬로우쿠커에 구운계란 ㅎㅎ 좋아요 3 부자되다 2026/01/15 1,805
1775338 서울은 집값빼고 나머진 전부다 싼것같아요 22 ㅇㅇ 2026/01/15 3,931
1775337 여행 다닐 때 롱패딩 입어보신 분 계신가요 5 여행 2026/01/15 2,135
1775336 ‘탈팡’ 확산에…쿠팡 카드 매출액 매일 56억씩 감소 26 ㅇㅇ 2026/01/15 4,560
1775335 세상 오래 사신 분들 27 ㅇㅇ 2026/01/15 5,472
1775334 가족이란 5 2026/01/15 1,871
1775333 현대차 고수닝 4 .. 2026/01/15 2,825
1775332 집을 하나 고르세요 내면세계 2026/01/15 1,390
1775331 실패도 인생에 꼭 필요한거 같아요 2 ㅗㅗㅎ 2026/01/15 1,998
1775330 반려견 물어뜯던 스키 장갑서 불꽃 '펑' 2 ㅇㅇ 2026/01/15 2,807
1775329 버스 먹튀' 노린 사모펀드에 오세훈 "돈 못 벌게 하겠.. 23 .... 2026/01/15 2,699
1775328 끌어안고 있을만한 따뜻한거 없을까요 20 .. 2026/01/15 3,218
1775327 두쫀쿠 10 몽쉘 2026/01/15 2,859
1775326 식물도 유행을 타네요 3 2026/01/15 3,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