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딸 머리 물미역같아요

mm 조회수 : 3,005
작성일 : 2026-01-13 18:57:20

관리도 잘안하는데 왜 자르지도않을까요

무조건 길면 이쁘다고생각하는걸까요?

내보기엔 박완규같은데..

(하긴 박완규는 머리결좋기라도하네요)

여튼 무슨 조선시대선비마냥 머리자르라면

큰일날듯 기겁해요

내버려둬야하는거죠? ㅜㅜ곧 허리에 닿겠어요

IP : 219.254.xxx.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6.1.13 7:04 PM (140.248.xxx.3)

    물미역 머리는 머리결 좋다는 뜻 아닌가요??
    사춘기 아이 고집을 꺾으실 수 있으실지??

  • 2. ...
    '26.1.13 7:08 PM (61.83.xxx.57)

    제목보고 넘 웃겨서 들어왔는데 박완규에서 빵터짐요~ 왜 상상이 가서ㅋㅋㅋㅋ 중딩이니 내비려둬야...ㅋㅋㅋㅋㅋ

  • 3. ...
    '26.1.13 7:08 PM (220.126.xxx.111)

    냅두세요.
    저희 딸도 딱 중2병스러운 머리를 그렇게 고집하더니 지금은 그때
    사진 보면서 이불킥 해요.

  • 4. ..
    '26.1.13 7:12 PM (125.185.xxx.26)

    ㅋㅋㅋㅋㅋ 용돈주며 깔끔하게 묶고 다니라 그래요
    교보가서 일본 세븐틴 논노 사주세요
    거기는 희안하게 잘 꾸며요

  • 5. 물미역
    '26.1.13 7:20 PM (219.254.xxx.107)

    https://naver.me/Gq9lQ1pv

    이해를 돕기위한 링크..저 업체관계자아님..

    용돈준대도 싫대요
    무슨 멋인지모르겠어요

  • 6. ..
    '26.1.13 7:33 PM (125.185.xxx.26)

    잡지 미리보기 읽기하라고 보내주세요
    옆으로 화살표
    https://seventeen-web.jp/magazine/

  • 7. 와우
    '26.1.13 8:16 PM (118.235.xxx.171)

    ㅋㅋ물미역 ㅎㅎ

    저렇게 붙는 머리는 다듬고 파마해야 예뻐요

  • 8. 판다댁
    '26.1.13 9:29 PM (172.226.xxx.45)

    사춘기인데다 남한테 피해주는거도
    자기한테 해로운거도 아닌데
    잔소리할 필요없다봐요
    그냥 다른거땜에 미우신듯

  • 9. 루루~
    '26.1.14 10:51 AM (221.142.xxx.210)

    ㅋㅋㅋㅋ 저희집 고딩도 머리가 머리가 거의 허리에 닿을 것 같아요.
    반곱슬에다가 다듬지도 않아서 가끔 제가 그래요.
    조선 시대에 한 3년 옥살이 한 여자 같다고 ㅎㅎㅎ

    저도 자료사진 첨부합니다 ㅋㅋ

    https://photo.jtbc.co.kr/prog/drama/mycountry/Img/20190930_172954_0471.jpg

    여자 자료 사진은 못 찾아서 남자 사진으로 대체했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60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7 ........ 2026/01/18 1,803
1777659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4 ㅇㅇ 2026/01/18 1,885
1777658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누수 2026/01/18 859
1777657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1 쪼요 2026/01/18 7,286
1777656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2026/01/18 1,274
1777655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짜증 2026/01/18 3,745
1777654 통돌이만 썼는데 23 세탁기 선택.. 2026/01/18 3,324
1777653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왜왜 2026/01/18 21,965
1777652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uf 2026/01/18 2,019
1777651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2 ㅇㅇ 2026/01/18 11,195
1777650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2026/01/18 1,223
1777649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코막히고 목.. 2026/01/18 926
1777648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20 2026/01/18 5,112
1777647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내그알 2026/01/18 2,008
1777646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땅지맘 2026/01/18 851
1777645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4 ㅡㅡ 2026/01/18 1,731
1777644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48 2026/01/18 6,979
1777643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6 ㅇㅇ 2026/01/18 1,696
1777642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8 아직겨울 2026/01/18 1,195
1777641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14 우우 2026/01/18 4,807
1777640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1 .. 2026/01/18 2,054
1777639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2 겨울 2026/01/18 1,073
1777638 자녀의 성취가 7 ㅗㅎㅎㄹㅇ 2026/01/18 2,545
1777637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1 2026/01/18 1,392
1777636 국민연금이요.. 4 ... 2026/01/18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