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나르라고 느낀 사람 특징

... 조회수 : 4,766
작성일 : 2026-01-13 15:47:43

남의 입장에 대해 돌아보지 않아요

자기가 피해입었다 생각하면 절대로 남입장 돌아보지 않아요

그리고 주변에 상대방에 대해 묘하게 험담 흘리고 다는데

자기가 피해자인양 말하고 다녀요

미묘하게요..

그래서 사람들은 그사람이 착하다고 생각하고 피해자라고 생각해요

 

주변에 명확하게 신체상 정신상 피해 입은게 명확한 경우 빼고는

자기가 피해자라고 미묘하게 어떤사람 험담하면 한번쯤 나르가 아닌가 생각해보세요

근데 티는 나요 상대방 입장에 대해 그사람입장은 이렇겠지만 이란말을 전혀 하지 않거든요

나르 학부모 한번 겪어보고 올립니다

IP : 121.163.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1.13 3:49 PM (125.178.xxx.170)

    남탓만 해대는 사람들 아닌가요.
    극이기주의고요.

  • 2. ..
    '26.1.13 3:51 PM (222.117.xxx.69)

    너 참 구제불능이구나
    니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내말 안듣더니 꼴 좋다

  • 3. ....
    '26.1.13 3:52 PM (59.15.xxx.225)

    남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음
    그냥 왜 내말을 안들어줬어. 넌 배신자야 이런식임

  • 4. ㅓㅓㅓ
    '26.1.13 3:54 PM (61.101.xxx.67)

    자기 잘못은 전혀 인정하지 않아서 외부를 왜곡해요..자기에게 유리하게..자기는 항상 옳은데 타인이 잘못하거나 자기 말안들어서 안됏다는듯이...특이해요..인지부조화가 일상화...

  • 5. 영통
    '26.1.13 4:07 PM (211.114.xxx.32)

    남의 입장에 대해 돌아보지 않아요 2222

    나르 특징을 남 탓 한다고 하는데
    평범한 사람들이 그건 내 탓이에요 그건 내 잘못이에요 그 잘못은 제가 원인이에요
    라고 하지는 않죠.
    방어기제로 남 탓을 하죠. 남만 잘못이고 나는 잘못없다는 아니고 남 잘못이 있다라는 식

    그런데 저도 나르 의 특징이라고 느낀 게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는 것

    그런데 이것도 신기한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착한 아주머니가 시누이 입장, 시어머니 입장일 때는
    상대 며느리 입장은 전혀 헤아리지 않는 나르가 되는 것

    이 나르..라는 것도 타고난 성향도 있겟지만 그 관계에서 내가 우위에 있으면 발현된다는 것..

    인간의 숨은 악한 성향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교육, 견제 그리고 징벌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 6. 만만하게
    '26.1.13 4:07 PM (211.234.xxx.168)

    보이는타겟을 정해서 죽일정도로 정신적으로 괴롭히고 달려들어요 1부터 열까지 다 못마땅해 해요 정신세계가 정신병으로그 가족들도 인정 핏줄이라 못끊겠지만 핏줄이 아님 안보는덧 밖에 답이 없데요

  • 7. ...
    '26.1.13 5:10 PM (58.140.xxx.145)

    방어기제로 남탓하는거랑은 다릅니다
    그건 본인도 알아요 우긴다는걸요
    나르는 아예 남입장 생각을 하지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704 엄마의 출혈 12 엄마 2026/01/14 4,522
1783703 천원 야채 예요. 10 oo 2026/01/14 2,692
1783702 금투자 KRX 현물과 ACE KRX 금현물 차이 궁금해요 13 조언부탁드림.. 2026/01/14 4,430
1783701 헐 봉욱. 문정부 때도 같은 안을 냈대요 24 간악하네 2026/01/14 3,038
1783700 연금저축보험을 증권사 연금저축으로 이동 하는방법 2 50대 2026/01/14 1,043
1783699 경실련 “쿠팡行 국회 보좌진 16명, 윤리위 조사해야” 2 ㅇㅇ 2026/01/14 1,053
1783698 마운자로 후기 입니다 14 가시 2026/01/14 5,519
1783697 요리 잘하는님들 그럼에도 엄두 안나는 음식있으시쥬? 12 ㅁㅁ 2026/01/14 2,691
1783696 당근거래 이런상황이면..... 6 .. 2026/01/14 1,774
1783695 김씨의 봄날 1 나도 2026/01/14 1,190
1783694 윤석열, 89분 마지막 호소 .."바보가 어떻게 쿠데.. 15 그냥3333.. 2026/01/14 6,185
1783693 백해룡, 이 대통령 직격?…“합수단 파견 명령 자체가 기획된 음.. 14 ㅇㅇ 2026/01/14 2,494
1783692 서울 아이돌 굿즈 많은 곳 3 엄마 2026/01/14 831
1783691 계란 깨는 방법 8 ㅇㅇ 2026/01/14 2,511
1783690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 이엘남편 어떻게 됐나요 ? 2 .. 2026/01/14 2,475
1783689 엄마 기침 따뜻한 차 뭐가 좋을까요 13 엄마 2026/01/14 1,962
1783688 버스파업 오래 걸릴거 같나요? 4 부자되다 2026/01/14 1,621
1783687 뉴스타파 유튜브 채널 해킹된듯... 2 기가막히네요.. 2026/01/14 1,380
1783686 지역건강보험 18만원 정도 나오면 10 .. 2026/01/14 4,035
1783685 경기도 버스타고 다니다 보니 빨라 9 .. 2026/01/14 2,528
1783684 대학 시간강사는 어떤분이 하세요? 9 ㅇㅇ 2026/01/14 1,722
1783683 경력단절이었다가 사무직 취업하신 분들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16 ... 2026/01/14 2,488
1783682 이과생)최저용 사탐 공부는 언제시작하면 될까요 7 땅지맘 2026/01/14 611
1783681 러닝하는 사람 룰루레몬 선물 괜찮을까요? 12 2026/01/14 2,021
1783680 고환율에 '금리 인상' 목소리 솔솔…한은 "경기 등 종.. 2 ... 2026/01/14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