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로 열이 나니까 안춥네요

이거는좋네 조회수 : 2,298
작성일 : 2026-01-13 15:36:35

요즘 갱년기로 열이 나서  밤에도 더워서

반팔 에 수면바지   입고 자요 

낮에도 집에서는 반팔 입고 

밖에 나갈때  따뜻하게 입으면 

땀으로 다 젖어서  가볍게 입는데 

갱년기증상으로 추위 안타니까   

이건  좋네요 .

IP : 119.192.xxx.4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3 3:40 PM (222.117.xxx.69)

    저두요
    다 각방쓰고 방마다 온도 조절할수 있는데
    전 18도로 맞춰놓고 반팔만입고 아래는 팬티만 입고차요
    안그럼 답답해 잘수가 없어요

  • 2. ..
    '26.1.13 3:41 PM (222.117.xxx.69)

    일어나면 또 창문열어 방온도 확 낮춰야지
    안그럼 답답해서 ㅠㅠ

  • 3.
    '26.1.13 3:43 PM (180.229.xxx.164)

    저는 반바지 입고
    미니 선풍기 옆에 켜놓고자요.
    10월부터 내복입고 출근하던 제가 이럴줄은...ㅜ

  • 4. 50중반인데
    '26.1.13 3:44 PM (39.7.xxx.30)

    아직까지 여전히 겨울이 젤 싫고 추운거 보면
    갱년기가 저는 없나봐용ㅜ

  • 5. ..
    '26.1.13 3:47 PM (222.117.xxx.69)

    동지들 반가워요
    아침에 샤워하고 창문 10센치 열고도
    땀흘리며 화장하는 저를 남편이 보더니
    자기야 하면서 울먹이더라구요
    나 많이 늙었지..

  • 6. ㅐㅐㅐㅐ
    '26.1.13 3:58 PM (61.82.xxx.146)

    74년생

    수면잠옷+ 양말세겹+ 목수건+이불두겹 덮고 자던 나
    반팔잠옷+ 맨발+ 미니선풍기에
    이불은 개나 줘버려

    살다살다 내가 이럴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굵은팔뚝에 메리야스 입고 있는 제모습
    식구들 아무도 안 건드려요

  • 7. 혹시
    '26.1.13 4:05 PM (183.99.xxx.54)

    완경 되셨어요?

  • 8. 여름
    '26.1.13 4:23 PM (125.25.xxx.83)

    추위에 강해졌지만 여름,더위에 녹아내려요
    더 힘들어요
    몸에서 열나면 묘하게 몸이 안 좋구요

  • 9. ...
    '26.1.13 4:26 PM (1.237.xxx.240)

    집에서 반팔 입고 있어요

  • 10. 맞아요
    '26.1.13 4:28 PM (211.200.xxx.6)

    저도 추위 엄청 타던 사람인데 별로 춥질 않아요

  • 11. 55세
    '26.1.13 4:35 PM (125.182.xxx.24)

    10년전 자궁적출해서
    폐경이 언제인지 몰라요.

    근데 지금 넘 추워서
    양모 양말에 양모 이불 뒤집어쓰고 있어요.

    저는 갱년기가 살로 왔는지
    살은 음청 찌네요ㅜㅜ

  • 12. 75년생
    '26.1.13 4:36 PM (172.226.xxx.46)

    아직 완경은 아니지만, 따로 갱년기 증상은 없는데 확실히 추위를 덜 타요. 식구들은 막 춥다고 보일러 온도 올린다는데 그러면 저는 더워서 힘듦.

  • 13. ''
    '26.1.13 5:17 PM (121.162.xxx.35)

    추위 무지하게 타는 74..
    아직도 추워요..
    작년에 자궁적출 수술했고
    갱년기 장점 그거하나 있겠다 싶었는데 ㅠㅠ

  • 14. ㅣㅣ
    '26.1.13 5:27 PM (223.39.xxx.37)

    평소 추위를 많이 타서 갱년기 오면 열감으로 추위 덜타서 좋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현재 갱년기 한가운데를 지나는 중인데도 열감 전혀 없고 오히려 수족냉증이 심해져서 전보다 추위를 더 타요 ㅠㅠ

  • 15. 저두요
    '26.1.13 7:59 PM (118.218.xxx.119)

    안에 니트를 못입어요
    면티에 패딩입어요
    지금도 난방안하고 반팔입니다

  • 16. ㅜㅜㅜ
    '26.1.14 7:11 AM (112.152.xxx.61)

    하하하하.
    저 올해는 회사에서 반팔입고 일해요.
    안에 너무 난방을 해놔서 답답해서요.
    동료가 조용히 저한테 "긴팔 없어?" 라고 물어서 진짜 크게 빵 터졌습니다.
    엊그제는 누가 차빼달라해서 반팔 그 상태로 나갔는데 상대방이 엄청 놀라면서 왠 반팔을 입고 다녀요 하더라고요.
    물론 나갈때는 두꺼운 패딩 입지만요. 실내에서는 반팔이에요.
    제 몸 체온계가 고장난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136 아이 둘 교정 끝났는데 불만족 13 교정 2026/01/13 2,976
1785135 민물새우 바다새우 맛이 비슷하나요? 2 ... 2026/01/13 559
1785134 무기력 7 냥이 2026/01/13 930
1785133 눈꺼플아래 편평사마귀 제거 후 위꺼플에 번졌어요 2 ㅇㅇ 2026/01/13 905
1785132 각자 자기 먹을거 자기가 챙겨서 먹었으면 좋겠어요 8 ... 2026/01/13 1,823
1785131 내일도 버스 한 대도 안 다니나요? 4 ... 2026/01/13 2,225
1785130 저보다 잘 나가는데 절 따라하는 사람 4 2026/01/13 1,451
1785129 대장동 실주인은 SK 최테원 5 ..... 2026/01/13 3,752
1785128 07년생 재수안하는 애들 요즘 뭐 하고 지내나요. 6 00 2026/01/13 1,339
1785127 제 얼굴 5000원에 팔았어요 1 .. 2026/01/13 3,452
1785126 27평 집에서 폰을 잃어버렸어요. 어디 뒀을까요? 11 ddd 2026/01/13 2,560
1785125 미간,보톡스 잘못 맞아 갈매기 눈썹됐는데 2026/01/13 921
1785124 이란 유혈사태 뉴스 보셨어요? 18 이런게 2026/01/13 4,946
1785123 난방비 선방 4 2026/01/13 2,092
1785122 서울 40평대 아파트 관리비 7 2026/01/13 2,560
1785121 반려견) 쿠싱증후군 9 ... 2026/01/13 1,469
1785120 빛나지 않아도 되는 이유 11 겨울 햇살 2026/01/13 3,105
1785119 제가 아는 나르 감별법 3 나르시스트 2026/01/13 2,867
1785118 나르가 아니라는 4 쪽집게 2026/01/13 1,299
1785117 며느리가 나르면. 9 2026/01/13 3,376
1785116 형제 넷 중에 2 나만우울한ㅂ.. 2026/01/13 1,402
1785115 처음 듣는 피아니스트인데 1 asgw 2026/01/13 967
1785114 제가 나르라고 느낀 사람 특징 7 ... 2026/01/13 4,656
1785113 요런 니트나시 폴라티 어디서 살수 있나요. 2 .. 2026/01/13 744
1785112 ai가 주식투자 분석을 잘해줘요 6 .... 2026/01/13 3,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