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어 볼 곳이 없어서 난소암

질문 조회수 : 1,927
작성일 : 2026-01-13 15:01:44

긴급으로 가. 난소 혹제거/ 나자궁제거/ 다. 충수(맹장)제거 했읍니다

 

수술후 의사가 난소암 3기 말로 이야기 했으며 퇴원전 간호사가 항암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 함.. 병원에서 항암치료 이야기는 심각하다는 이야기로 받아 들일수 있음.. 일산암센터 예약일에 병원가면 곧바로 항암치료는 안될꺼 같고 진료후 날짜를 잡는 것이 일반적임.. 상황이 좋지 않으면 대구 수술한 병원에서 항암치료 먼저 받고 국립 암센터 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문자 받았는데 물어 볼 사람이 출장 중이라 

죄송합니다. 이럴때 생각나는게 82네요. 

IP : 119.195.xxx.1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3 3:16 PM (49.1.xxx.114)

    난소나 유방암 항암제는 거의 병원이 같을거예요. 항암치료 끝나고 국립암센터 가는 이유가 큰병원이라서인가요? 거주지가 대구고 수술도 항암도 대구에서 끝나고 올거면 구지 올 필요가 있을까요? 친척이 대학병원에서 난소암수술하고 곧바로 일산국립암센터에서 항암했어요. 금방되던거 같던데 국립암센터에 문의해보세요.

  • 2. 난소암환자
    '26.1.13 3:16 PM (220.79.xxx.97)

    난소암은 특히 수술이 중요하고 표준항암은 어디에서 하든 똑같아요. 심각 여부를 떠나서 3기로 나왔으면 표준항암은 해야하는거에요
    암센터나 소위 빅3 병원들은 다른 병원에서 수술한 환자 항암치료만은 안해줘요. 큰병원에 간다고 항암치료가 특별한 것도 아니고요. 지금 병원에서 표준항암 잘 받으시면 되고, 항암치료 이후 재발하는게 아니라면 다른 병원에 갈 이유가 없어요
    3개월 혹은 6개월마다 추적관찰 하면 돼요

  • 3.
    '26.1.13 3:33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암센타 항암은 암센타 근처만 받아줘요
    광주사는 언니가 원글님처럼 하고 싶었는데 안된다고
    했어요
    서울근교 고양 파주 정도만 가능하다고했어요
    항암해보니 가까운곳이야해요
    먼곳은 환자도 보호자도 너무 힘들어요

  • 4. 용기
    '26.1.13 3:42 PM (175.192.xxx.113)

    친정어머니도 난소암 항암하시고 오래 사셨습니다. 3기말이었구요.
    잘 치료하시고 건강해지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 5. 역시82
    '26.1.13 4:21 PM (119.195.xxx.194)

    모두 감사드려요. 참고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878 류수영 레시피 괜찮나요? 7 ... 2026/01/13 2,256
1784877 시중에 면사라는 재봉실 면100% 아닌 게 많겠죠? 5 .. 2026/01/13 735
1784876 나중에 ai 비용도 받는거 아닐까요? 16 2026/01/13 2,161
1784875 가격이 떨어질일만 남은 주상복합 7 ㅇㅇ 2026/01/13 4,600
1784874 노치원 대기가 너무 김. 다른 동네도 그래요? 3 ㄴㅁ 2026/01/13 2,053
1784873 기러기 고민 2 ........ 2026/01/13 730
1784872 유선청소기 좀 골라주세요 10 ㄷㄷ 2026/01/13 921
1784871 중증우울증+나르 직원 8 독이든성배 2026/01/13 1,933
1784870 제가 본 나르는 4 ㅗㅎㅎㄹ 2026/01/13 1,511
1784869 환율 오르니 또 서학개미탓! 12 .. 2026/01/13 1,314
1784868 시집 욕하면서 왜 만나요? 10 Qaz 2026/01/13 1,731
1784867 치약 어떤것으로 사용하시나요? 2 레몬 2026/01/13 1,165
1784866 이란 상류층 내로남불이네요 5 .. 2026/01/13 3,240
1784865 83세 할머니가 87세 오빠 간병 8 ㄷㅂㄱ 2026/01/13 5,030
1784864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4 급체 2026/01/13 1,544
1784863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1 .. 2026/01/13 975
1784862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7 언제까지이짓.. 2026/01/13 1,441
1784861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37 123 2026/01/13 17,169
1784860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6/01/13 822
1784859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13 ..... 2026/01/13 3,741
1784858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ㅇㅇ 2026/01/13 1,574
1784857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5 소일거리 2026/01/13 1,683
1784856 러브미 재밌는데 서현진 상대역이 너무 별로 9 ㅇㅇ 2026/01/13 3,010
1784855 신세계 정유경 회장딸 애니라는분.. 13 ........ 2026/01/13 6,214
1784854 매번 자살을 생각합니다 23 ... 2026/01/13 5,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