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화수학을 많이 공부 해야 한다면...

조회수 : 874
작성일 : 2026-01-13 13:47:58

심화 수학을 언제든 많이 공부해야 일정수준 이상의 실력이 된다고 봤을때..

 

초고 학년 시기에 심화수학 하는 빡센 학원에 보내는 것과

중학교 넘어서 심화수학 하는 빡센 학원에 보내는 것.. 어느쪽이 낫나요?

 

초고학년 시기에 가는 것은 지나치게 수학만 하다가 가장 좋은 시기에 국어와 영어를 놓치기 쉽다는 단점

이 있고..

 

중학교 넘어서 심화수학 하는 곳에 가는 건 국어와 영어를 어느정도 궤도에 올려놓고 가는거라

국어 영어를 놓치지는 않을테지만 그간 수학을 많이 안해왔으면 입학도 어려울 수 있다는 단점이 있겠네요...

IP : 223.38.xxx.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3 1:51 PM (61.101.xxx.136)

    초고학년에 심화수학 크게 의미없다 하더라구요 어짜피 중학교 고등학교 때 배우는걸 미리 하는거밖에 안되어서 그냥 기초 잘다져서 선행 빨리 빼고 고등심화 반복하는게 좋대요

  • 2.
    '26.1.13 1:56 PM (220.118.xxx.65)

    심화라는 게 결국 선행이에요.
    현행 심화를 빡세게 한다는 게 어불성설입니다.
    차라리 적당히 선행을 돌리는 게 낫지요.

  • 3. 초고
    '26.1.13 1:57 PM (118.235.xxx.177)

    제의견은 5학년부터는 심화가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초등학생일때 심화 경험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최상위쎈과 디딤돌 최상위 2권 번갈아가며 풀렸어요

    중학교 가면 특히 중1 1학기는 갑자기 체감상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초등때 심화 경험이 없다면 아이가 꽤나 헤맬꺼에요
    무엇보다 자신감 상실..^^;;
    제 아이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초등 고학년때 조금이라도 심화해보길 꼭 권해요

  • 4. ....
    '26.1.13 2:00 PM (211.218.xxx.194)

    초등 심화가 중고등 학교때 배우는걸 미리하는게 아니라.
    중고등학교 개념으로 풀면 쉬운걸
    초등학교 개념으로 풀어보느라 어려운거 아닌가요?

    사고의 힘없이 고등심화 반복이란게 결국 고등심화 문제지 외우는것 밖에 안될텐데...
    하지만 고등때 심화까지 하려면
    결국 선행이 빨리 되어있어야 하는건 같은 문제.

  • 5. 동네아이
    '26.1.13 2:02 PM (219.255.xxx.120)

    중학교 졸업할때 수학교육 과정을 다 끝내고 고등진학 했다더니 의대감
    엄마가 수교과 나옴

  • 6. 초등
    '26.1.13 2:07 PM (211.177.xxx.170)

    심화는 수학쌤들 다 비추하더라구요.

    돌이켜보면. 초등때 진도 나가면서 선행빼고 중2 부터 심화 하면 좋은거같아요

  • 7.
    '26.1.13 2:32 PM (223.39.xxx.101)

    초고 심화 의미 없음
    중학교과정까진 개념원리+쎈만 오답정리 빡세게 하면 충분

  • 8. dd
    '26.1.13 2:37 PM (61.105.xxx.83)

    초등심화는 초등 저학년 즉 1~4 학년에서 의미가 있고요.
    4학년 도형 심화 문제들 보면 죄다 중등 1, 2학년 도형 심화 문제이고, 초5, 6 심화 문제들은 중등 방정식 개념 적용 안하면 완전 괴랄한 풀이가 됩니다. 실제 풀이 봐도 말로만 네모를 쓴 거지, 중등 방정식 개념 도입한 풀이예요. 그러느니 중 1, 2 과정 빨리 진도 나가고 방정식 개텸 도입해서 푸는 게 낫죠.
    즉, 초등 1~4학년 때까지는 초등 심화 문제 열심히 풀리고, 초5 이상은 중등 진도 빨리 나가고 중등 심화 문제들 열심히 풀면서 중등 졸업 전에 고등 진도 다 끝내고, 고등 내내 내신 다지면서 심화 문제 공부하면 최상의 과정입니다.

  • 9. 사실,
    '26.1.13 4:18 PM (211.58.xxx.216)

    초딩때 심화는 별의미 없어요.
    울 아이도 5학년부터 기초와 중간단계까지 풀게 했고..
    심화 머리가 없어서..책읽기와 논술만 시켰어요.
    그런데 중학교 올라가더니.. 심화가 되는거에요..
    고딩대때지 수학 1등급..
    아이마다 다르니... 5학년부터 중학교 연결되는 중요한 수학과정이니..
    기초 확실히 하고 심화 한번 시켜보시고..
    힘들다하면 6학년 겨울방학 중딩 수학 들어가면서 심화 시켜보셔도 될듯 싶어요.
    심화만 들어간다고 잘하는것도 아니고..그동안 기초를 확실히 다져놓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51 김건희, "죄많은 제게 사랑주시니 감사" 지지.. 17 ... 2026/02/12 2,678
1794750 고기 불맛내는 비법 좀~ 5 능력자 2026/02/12 1,262
1794749 명절음식 하기 싫은데 소고기나 사 가까요? 9 구찮다 2026/02/12 1,530
1794748 돈 굴릴줄 모르는 저같은 바보는 1 바보 2026/02/12 2,453
1794747 1억을 우습게 본 죄 32 .... 2026/02/12 24,166
1794746 휴민트를 보고 5 영화좋아 2026/02/12 2,367
1794745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가면 꼭 사야할것 있나요? 19 미미79 2026/02/12 3,271
1794744 1세대 실비보험 유지? 17 .... 2026/02/12 1,783
1794743 위클리커버드콜 가지고 계신분 1 .. 2026/02/12 781
1794742 오피스텔은 취득세는 상업용 나머지 다른 세금은 주택으로 왜 그래.. 3 이상하다 2026/02/12 510
1794741 이제 2시간도 안남았네요. 추합기도 부탁드려요 21 간절 2026/02/12 1,751
1794740 휴민트 한줄평 6 영화 2026/02/12 2,573
1794739 백대현 류경진 같은 놈들이 있으니 이하상 같은 놈이 생기는 것 1 ㅇㅇ 2026/02/12 538
1794738 미리 도망나와 혼자 휴가왔습니다 5 휴가 2026/02/12 2,703
1794737 잘 맞는 미용실 찾기 진짜 어렵네요 개싸가지 미용실 6 ... 2026/02/12 1,750
1794736 나가기 싫은것도 어지간 해야... 6 정신병 2026/02/12 1,582
1794735 혼자사는 어르신 명절선물. 13 ㅣㅣ 2026/02/12 2,200
1794734 장례식이 없음 먹지도 않고 멍하니 누워있다 우울증 걸리기 딱 좋.. 15 막상 2026/02/12 4,547
1794733 도대체가 도대체가 멍충인건지..ㅠㅠㅠ 6 아....... 2026/02/12 2,347
1794732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 4 ㅇㅇ 2026/02/12 3,377
1794731 한명회 세조 3 역사학자 심.. 2026/02/12 1,549
1794730 미용실 가기 너무너무너어무 싫어요. 13 버틸만큼버텼.. 2026/02/12 3,957
1794729 황당한 당근판매 8 재미 2026/02/12 2,001
1794728 직장 상사에게 경제 상황을 너무 오픈 했는지 ㅠ 8 후회막심 2026/02/12 2,971
1794727 컬리엔 맛있는거 왜캐 많은건가요 9 ㅇㅇ 2026/02/12 2,896